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성공하기 위해 다른 사람 험담하고 성과 가로채는 사람은 결국 성공하는가요?예전 드라나마 영화 중에 본인 성공하기 위해 일 잘하고 능력있는 사람 험담 하고 직원 성과를 가로채면서 인정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현실에서 이런 사람들은 실제 성공을 하는가요? 아니면 시대가 바뀌어 능력과 책임감, 성실함을 갖춘 사람이 성공하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퇴근하고 집에서 불도 안켜고 소파에 누으면 피로가 풀리는 느낌인데 이게 올바른 휴식일까요?이직 후 일이 워낙 많아지고 출퇴근 거리도 늘어나다보니 바쁘게 일하고 와서 지옥철에서 사람에 치이다가 집에 들어오게 되면 그냥 불도 안켜고 바로 소파에 몸을 던져서 눕게 되더라고요. TV도 안 켠 채로 그냥 멍하게 누워만 있다보면 뭔가 편안한 느낌도 들어서 이게 휴식일까 싶더라고요. 근데 또 한편으로 이렇게 누워만 있다가 시간만 보내는 게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뭔가 더 생산적인 휴식을 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해요. 다들 이런 고민 해본 적 있으신가요? 이게 번아웃이 와서 이런건지 그냥 멍 때리는 것도 진짜 휴식이 맞는지, 아니면 뭔가 더 해야 하는 건지 요즘 헷갈리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대부분 사람들은 화도 나고 스트레스 받지만 표현을 잘 안하는가요?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수 많은 성향의 사람들을 만나고 나와 성향이 맞거나 반대로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속으로 화가나고 스트레스 받아도 표현을 잘 안하는 거 같은데 맞는가요? 여러분은 어떤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다른사람 밑에서 일못하는 성격이라면서 사업하는사람들은 어떤사람들인가요?가끔식 보면 다른사람밑에서는 일못하겠다면서 본인이 사업하는 사람들 있잖아요그런사람들은 어떤사람들인가요? 남들이 시키는일 죽어도 안하는 그런사람들인가요?본인 멋대로 해야지 직성이 풀리고 남들말 안듣고 그런사람들인가요?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때론평범한수국경조사 부의금 어디까지 해야할까요?회사 같은팀 팀장 할머니 경조사 입니다.친하게 지내는 사람인데, 경조사 부의금 얼마하는게 맞을까요?적정선과 예의에 맞는 금액 궁금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발랄한쭈꾸미볶음30대 중반 남성분께 답례품 뭐가 좋을까요?그 분이 평소 만드는 걸 잘하셔서 제 부탁으로 뭐 좀 만들어주셨는데재료비라도 내겠다고 했는데 사양하셔서요대신 뭐라도 선물을 드리려고 하는데핸드크림과 비타민은 샀는데 쇼핑백에 담으니 너무 적어보여서 하나 추가하려고 합니다가벼운 선물 뭐가 있을까요?그 분이 다이어트 중이시라 먹는건 안될것 같아요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한 회사에서 장기간 근무하는 것이 이직을 하는 것보다 더 유리할까요?저는 현재 직장에서 대략 11년째 일을 하고 있는데이렇게 한 직장에서 장기적으로 오래 근무하는 것과중간 중간 이직을 해주는 것어떤 것이 더 개인에게 유리한 선택일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겁나호화로운사슴같이 음식 먹는데 하는 행동에 대해 어떻게 말하죠?회사에서 다같이 과자를 먹었어요과자 봉지를 다 펼쳐서 먹는데 선배 한명이 과자를 집어먹고 과자봉지 위에 손가락을 비비면서 터는거에요 그리고 회식을 하는데 마른안주가 있었어요그것도 하나씩 먹고나서는 마른안주 위에 손가락을 비벼서 털어요뭐라고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저보다 10살 많아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유난히당당한스테이크수습 기간 중 당일 퇴사 요청 가능한가요?직장내 괴롭힘, 사장의 호통 때문에 심장이 떨리고 안정제를 먹고 있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어 연락하자마자 대기발령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제가 입사 후 회사에 요청한 서류가 사장에겐 트러블이고 불편하다 귀찮다 라며 말합니다. 전화를 하며 사장이 소리를 질러 심장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생겼습니다.수습기간은 이번달 말 종료되는데 계약서와 상관없이 제가 당일 퇴사 통보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가져가야할 서류가 있어야하는지, 법적 불이익을 받는 부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단아한생쥐125이 상황이 굉장히 스트레스입니다 저만 그런건가요?일식프렌차이즈 라멘집을 처음으로 일한지 3주되었습니다. 다른업에서 일하다가 왔는데 대부분 나이가 평균 29~31살직원들입니다. 저는 37살이고 3주차라 어느정도는 다 알지만 저희가게가 인파가 많이 몰리는 지역안이라 매일 매출이 400이상은 넘습니다.그러나 저도 처음이라 실수도 굉장히많이하고 욕먹고 고쳐나가고있지만, 직원들 내에서 저처럼 생판처음인사람들에게 차별이 심하더라구요.(자기들이 메뉴잘못나간거 실수하면 웃으면서 넘기는데 저나 생판신입같은경우에는 엄청뭐라합니다) 이런부분에서 이야기를 나눴지만 소용없었고 친구소개로 같이 일하고있지만 친구는 정말많이도와주는데 다른사람들은 이런식으로 하면 요즘에도 사람계속구하는데 올지 안올지 의문도 들고 그러면 기존에있는사람들은 힘들어지고 이런상황에서 저만스트레스받는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