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따따따북한 화폐를 파는 사람이 있던데 이것 사도 되나요?어디서 나서 북한 화페를 파는지 궁금 해요? 그리고 이런 북한 화폐를 팔아도 되는지 한국 사회에서 통용 되는 화폐 인가요 알고 싶네요 어디서 나서 파는지 법에 위반은 안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감자골주니어이 사람의 심리상태가 궁굼해요 알려주세요같이 일하는 동료직원이 있습니다. 이 직원분이 데리고온 친한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이 직원분이랑 트러블이 크게 생겼다가 지금은 동생직원이 굽히고 들어가서 겉으로는 친하게 지냅니다. 근데 그 직원분의 성격을 못버티고 동생직원분이 퇴사를 하는데(아직은 겉으로 계속 친하게 지내는 중) 이 동생을 데리고온 직원분께서 퇴사 얘기를 듣고 “앞으로 빌런이 뭔지 보여줄게” 다른 동료직원분들께 “친하게 지낼 이유 없다” , “호칭으로 이제 불러라(주임님)”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퇴사 이유도 그 직원분때문이 아니다 라고 했는다는데, 이 직원분은 왜 이런 말을 한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니가남이냐투잡일을 구하고있는데 배달일에관해서안녕하세요결혼해서 애기도있고해서 투잡을구할려구보니 배달일에대해궁금해서요요즘업체에들어가서 한다고하는걸들었는데개인으로 할수없는건지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갸름한꽃무지205술만 마시면 트집과 대립으로 바뀌는 인간이 있어요직장에서 안볼수 없는 관계인데술만 마시면 트집과 대립으로 바뀌는 인간이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평소에는 사람인데 술만 먹으면 이중인격 같은 휴~~~ 또 일은 잘하고 그냥 비지니스 관계로 지내는게 맞겠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낭만적인기러기새로운 후임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걸까요?안녕하세요 7년차 직장인입니다제게는 후임이하나 있는데요요즘 아이들과 다르다고 생각했었습니다말수도 적고 묵묵히 자기일을 한다고..하지만 4개월차부턴 조금씩 달라지더군요조금씩 본성이 나오더라구요최근엔 정말 저는 들었는데 그아이는 못 들었다고 하더라구요..그럴수있어요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해도 들은 사람은 기억하는거니까요.그런데 그 후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눈을 똑바로 뜨고 마주치면서 바락바락 자기 할말 다 하더라구요...나중엔 울면서 죄송하다고 하던데솔직히 전과 같이 대할수가 없어요이친구가 무섭습니다. 계약직인 이친구 종료시키는게 나은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제법희망적인작가현실적인 직장인 부업 추천 좀 해주세요직장인인데 퇴근 후 부업을 하고싶은데 어떤게있을까요?앱테크도 좋은데 한달 20만원정도만 생각하고있습니다 ㅎㅎ추천 부탁드려요 ㅎㅎ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편식하는벚꽃아무리 생각해 봐도 제가 왜 잘렸는지 이해를 못하겠거든요.안 그래도 계속 고민하고 있었는데 내부 또는 사내 정치질 같은데 증거도 부족하고 어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잊어버리고 싶어도 화가 계속 쌓여요. 원래 경비 보안이라는 게 사내 정치질 심한가요?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미소띠는볶음밥자살충동을 가진 사람이 고민상담을 해요..안녕하세요. 평소에 자주 만나거나 하진 않는데 한번 만나면 우울한 기운과 함께 자살충동이 든다는 말을 자주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느님가족과 함께 일할 때,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는 여러분만의 규칙이 있으신가요?최근 가족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게 되었는데, 업무적인 대화와 일상의 대화가 섞여서 난처할 때가 있습니다. 혹시 가족이나 친척과 동업 혹은 함께 근무하시는 분들 중,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세워둔 자신만의 소통 원칙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무조건반짝반짝한닭갈비직장은 원래 이런 걸까요??????수술하는 병원에서 일을하는데 동료들중 몇명만 저에게 텃세를 부립니다 오늘은 제가 실수를 해서 혼나는데 대답을 했는데 뭘 네냐고 하더니 얘기하면서 제가 대답을 안하니까 왜 대답을 안하냐고 하고 자기가 실수 한거에 대해서는 관대하면서 제가 실수를 하면 엄청뭐라고 합니다 수술환자 상태랑 그런거를 수술방에 말씀을 드리는게 있는데 진료실에서 잘 확인을 했어야 하는데 그거를 제대로 확인을 못해서 다시 확인을 할려고 하면 빨리 전화하라고 재촉을 합니다 수술방에 전화를 해서 말을 하면 상태를 제대로 본게 아니기때문에 잘못 말을 했었는데 그 동료가 수술방에 제대로 말을 하고 저를 불러서 뭐라고 합니다 물론 저도 잘한건 아니지만 그 동료에게 다시확인을 할려고 했는데 재촉해서 잘못말을 했다고 말을 했는데 그럼 자기가 잘못한거냐고 엄청뭐라고 합니다 그동료랑 같이 있는게 싫어서 물품을 채우고 하는데 물품이나 그런거를 채울때 말을 하고 물품을 채우는데 몇번 말을 안했다가 뭐라고 한적이 있어서 그이후에는 화가나는 일이 있어도 말을 하는데 본인은 말을 안하고 화장실에 간다거나 그러는데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그동료만 없으면 괜찮은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