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dcidocoja고혈압으로 퇴사가 가능하고 실업급여 받을수있을까요?고혈압이 168인데 마음같아선 쉬고싶습니다살빼고 다시 공부해서 이직하고싶은데요 이게 가능한 혈압수치인가요?제가 너무 힘들어요 평소 정신과 약도 먹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양이밥주는집사쿠팡 친구가 동반근무로 함 쿠팡 궁금합니다친구가 동반근무로 쿠팡을 지원햇다는데그 친구한테 연락주고 자기가 링크받으면 그 링크를 저한테 보내서친구가 보낸 링크로 들어가서 지원하면된다는데진짜 그런가요 쿠팡 한번도 안해봐서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조그만여치120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제가 수학을 정말 잘 못하는데, 무역사무원 진로로 깊은 고민입니다. 현직자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나이는 30대 초반입니다. 26살에 무역 회사를 처음에 취업했다가 모두 각 회사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몇번 이직을 한 후에, 비서업무를 맡게되고, 2년정도 근무하다가 퇴직후 방황하여 2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너무 오만하게 스스로를 믿다가, 통번역사를 꿈꾸었는데 현실과 노력없는 상황에 벽에 부딪혀 포기하고, 다시 다른 길을 나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래 수요로 봤을 때, 통번역사는 너무 먹고살기 힘들 것 같아 그만둔것도 있습니다. 65세까지, 70세까지 일한다고 가정했을 때, 30년이란 시간이 있는데, 여기서 방향을 잘 잡아 놔야 나이가 들어도 경력도 쌓이고 보람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일을 안하고, 알바만 전전하며 생활하다 보니깐 사회에 무능한 존재라고 생각하니깐 그 사실이 너무 힘들고 우울해지고, 살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왜 취업을 해야 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지, 쉬면서 가면 안되는 건가 하고 살다가, 이제 뼈저리게 내가 공부 안 하면 어떻게 살게 될지 겪고 나서 다시 취업의 문을 두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무역학과를 졸업해서 무역 사무원 쪽으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작년, 제작년 계속 100군데 넘게 지원 했을때 낙방 이였습니다. 제가 사실 준비한 자격증도 거의 없고, 그렇다고 실무 경력을 5,6년 탄탄하게 쌓아온것도 아니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일하다가 2년 방황하고 이제 서른 중반을 향해 갑니다. 문제는, 제가 수학을 너무 못하고 계산에 정말 취약합니다. 무역회사 다닐때 계산 부분은 신입이라 빼주셨고, 원가계산 이런건 버벅대고 신입이라 넘어가고 그랬는데, 이런 문제에 막상 부딪히면 당황하고 머리가 안돌아갑니다..ㅠㅠ학창 시절 때 수학은 정말 못했어요... 수학시험에서 거의 다 찍을 정도로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언어는 어느정도 중간정도로 올려놓긴 했는데, 계산에서 항상 막히고, 지난번 취업실패로 정신적으로 힘든시기가 있을때 정말 작은 중소 기업에 취업을 했는데 거기 사장님이 이렇게 계산 이해를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그러셨어요. 실무자이자 사장님이셨는데, 그 때 이후로 머리 한방 얻어맞은것 같이 현타 오다가 알바만 전전하고 그러다가 지금 다시 취업하려고 하는데, 무역부서에 취업을 다시 지원 해야하나 싶더라고요.그래서 무역부서 선배님들, 현직자분들의 깊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게을렀어서 사실 자격증 따놓은게 하나도 없어 취업이 안된 것도 맞는것 같아요. 근데 먹고 살아야 하고 돈은 벌어야 하니깐 정신 차려서 뭐라도 해야지, 이렇게 살 순 없어 아하 지식인분들에게 자문을 얻습니다. 앞으로 왜 노력하면서 살아야 하는지도 깨달았고, 노력없이는 밑바닥 인생밖에 없구나 싶더라고요..그래도 진로 고민하면서 제가 가야할 방향을 좀더 확실하게 하고자 무역 선배분들의 자문을 얻고 싶습니다.사람 한명 구제해준다는 마음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제가 취약한 수학부분을 감안하고 다시 무역분야에 지원을 해야할지, 혹은 그나마 쌓아왔던 비서직무에서 일하면서 다른 분야를 지원해봐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나이가 들면 비서업무도 경쟁력이 떨어지니 다른 대체 직업을 생각하면서 일할 생각입니다)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때론명랑한해파리친구때문에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요친구 관계 땜시 스트레스입니다친구가 할말 다 하고 배려가 있는거 같은데그안을 들여다보면 본인 하고싶은거 해요어쩔수 없이 친해졌는데 진짜 혼자 지내고 싶어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당근 알바로 부업하시는 분 계신가요?당근 마켓에서 보면 알바 있던데거기서 단기로 알바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실제로 소득이 되나요 궁금해요눈팅만했는데 궁금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5인미만 직장인 괴롭힘 실업급여 대상이 될까요?소규모 회사 다니는데 이게 직장 내 괴롭힘인지 봐주세요회사 인원은 대표, 부장 저 이렇게 3명이고 대표랑 부장은 서로 친구 사이입니다.일단 업무 기준이 너무 들쑥날쑥해요. 어제는 이렇게 하라고 했다가 오늘은 왜 그렇게 했냐고 하고,기준이 정해진 게 아니라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바뀌는 느낌이에요.그리고 대표,부장이 서로 대화할 때 욕설을 정말 많이 써요.“야 이 병신새끼야”, “이 새끼 봐라”, “완전 또라이네”이런 말들을 바로 옆에서 매일 듣다 보니까 그 자체로도 너무 스트레스예요.부장은 기분 안 좋으면 고객 얘기하면서“이런 년들은 무슨 정신으로 사는 거지”,“정신병 있는 년 아니야?”이런 말도 아무렇지 않게 하고요.저한테도 업무 얘기하다가“무슨 말을 개똥같이 해?”이런 식으로 말하고,사장이랑 차장 둘 다 장난처럼“죽을래?” “너 죽을래?”이 말을 꽤 자주 해요.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는데 반복되니까 점점 무섭고 불쾌해요.대표,부장 둘 다 원래 말투가 센 편이긴 한데화나면 거의 소리 지르듯 말해서회사 분위기가 늘 긴장돼 있어요.회사 인원이 적다 보니까이게 문제라고 말하기도 어렵고제가 예민한 건가 계속 헷갈려요.이런 경우도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될 수 있을까요? 회사 규모가 작다보니 업무중 욕설을 그만하라고 말씀을 드려도 나아지는 부분은 없네요 . 우선 욕설 한 내용은 녹음은 한 상태이고 곧 자진 퇴사 예정인데 실업급여 대상이 될지 확인 부탁드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10살차이 나이가 많으면 말까도 대는건가여??상대방 나이는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70년대생으로 알고 잇어서, 나이차는 분명 잇긴한데여.서로간의 관게가 사적인 관게가 아니라 업무적 관게인데여.업무적 부분에서 서로 대화할 때 지시를 받을 입장도 아니고 오히려 더 위에 잇는 입장인데여. 지가 70년대생이라고 나이 많은 건 알겟는데, 나이가 마느면 그런거 다 무시하고 말까도 대는건가여?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가운참매257회사를 고를때 어떤쪽 위주로 선택하는지 궁금합니다.회사 이직시 야근비를 잘 챙겨주는데 성과금이 없는 회사아니면 야근비가 없는 회사인데 매년 성과금이 나오는 회사 기준으로 어느 회사를 다들 선호 하시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슬기로운라마카크82일 안하는 고참직원, 어떻해야 하나요?이번에 조직개편으로 팀장으로 있다가 팀원으로 내려온 분이 계십니다. 근데 이 분이 일을 정말 최소한만 하고 있습니다. 일을 줘도 '곧 나갈 사람이 할 건 아닌거 같다' 이런식으로 회피하네요. 10년넘게 같이 일한 고참이라 뭐라 할 수도 없습니다.그런데 이 분의 정년퇴임은 앞으로 2년반이나 남았습니다. 이런 분 어떻해야 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회식강요, 쓴소리, 잦은 업무지시 이직사유위에 세가지가 이직 사유에 영향이 클까요?1. 한달에 1~2번 회식 강요(한번 하면 5~6만원 회식비 엔빵 : 팀단위로 회식비가 지원되다 보니 파트별로는 분배가 안됨(파트별로 회식 하는 정도가 달라서)2. 술강요 : 거의 술마시라고 하는 분위기(눈치 줌)3. 과장급은 현장 잘 안들어가고 현장지시를 시킴4. 과장이 ‘사람이 말하는데 네라고 대답 안해?’라며 화냄이렇게 4년째 해왔는데, 4년간 회식비에 240만원 쓴거같습니다여러분이라면 런 하실건가요?+ 추가로 연봉동결도 조금 잦고, 연봉 인상률 낮고, 성과금 미지급이 많음(타 경쟁사대비)타 경쟁사는 500만원씩 지급해서, 회사에서 이직률이 매우 높음.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