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업무할 때 자꾸 딴 생각들고 집중력이 흐트러지던데 정신차리려면 어떤게 효과적인 방법일까요?재택근무가 아니여도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다보면 자꾸 딴생각이 들고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일이 쌓일 때가 있더라고요. 동료들에게 말해봐도 당장 니 통장잔고보고 여기서 짤리면 큰일난다고 생각하면 정신차려진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업무 집중력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노이즈 캔슬링이 좋다는 말도 있는데 사무실 분위기가 굉장히 엄격하고 딱 수직적이라서 업무 때 이어폰을 끼는건 절대 금물이라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더라고요. 집중력 유지 시간, 휴식 타이밍, 방해 요소 차단, 동기부여 유지 등 뭔가 딱 확실하게 집중력 오래 유지하면서 업무 효율 높이고 싶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회사에서 언니오빠라고 호칭을 부르나요?저는 회사에서 친해도 00님 00주임님 이런식으로 부르거든요. 근데 친한분들은 그냥 언니 오빠하더라고요.. 다른 회사도 이렇게 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요즘 신혼부부 집들이 선물로는 어떤게 적당할까요?사내에 새롭게 결혼한 친구가 집들이를 한다고 하는데,,집들이 선물로 어떤걸 준비해가면 좋을까요?초대를 받았는데 빈손으로 가기는 좀 그렇고,옛날처럼 휴지나 세재 를 가져가기 보다는 요즘 트렌드에 맞춘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최근 신혼부부 집들이 선물로 어떤게 좋을지 추천 부탁 드립니다.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회사 퇴사에 대해서 너무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전문직인 개발자로 가기 위해 공부중에 있었습니다. 현재 공부한지는 1년이 좀 지났는데 이 사이에 부모님의 눈치를 심하게 받아 일단 용돈도 벌겸 일을 하면서 공부하자는 생각에 일을 구했지만 첫번째와 두번째 회사도 급하게 구하다보니 일도 맞지않고 최근에도 부모님의 압박에 어쩔 수없이 다닌 회사에도 부모님 몰래 그만둔 상태입니다. 이러다보니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고, 물론 공부해서 가고자하는 곳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이상해지는것같고 생각도 많아지고 지금 그만둔 사실을 모르는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한 생각이 드는데 또 그만뒀다라는 말을 하기도 그런데 최근 다녔던 곳이 알바같은 느낌으로 다녔는데 원래 공부해서 취업하려고 했던 분야에 면접제의가 왔는데 연차를 쓸 수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만뒀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해도될까요? 아니면 다른 괜찮은 방법이 없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사람이 싫어하는티 내면, 다 알 수 있지 않나요?눈치가 없거나, 정말 무심하면, 다른 사람이 싫어하는 말투가, 무심하면 느껴지지 않나요? 보통 사람들에게는 눈치와, 나이에 따라서 연륜이란게 있는것 아닐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문제가발생되면 해결안하고 기다리는 상사회사에서 일을하다가 문제가있으면 해결을해야하는데, 가만히 있고 밑에서 알아서해결하기를 기다리는 상사가 있습니다.어떻게 해야할지 여쭤봐도 가만히 있고요.빨리해결을하고 다른일을해야하는데 답답하네요.어떻게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새로운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법이 있을지?직장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건데 저는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니더라고요. 첫만남에서는 어색하고 뭘 말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시간이 지나면서 깊은 관계로 발전하기조차 어렵더라고요. 기존 친구들과는 편하게 지내는 편이긴 한데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게 저한텐 너무 어렵더라고요.어떻게 하면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고, 좋은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을까요? 특히 첫 만남에서 좋은 인상을 주는 방법이나, 상대방이 편안해할 수 있는 대화 기술이 궁금해요. 또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사회성이 좋으신 분들은 타고난 건지, 아니면 노력으로 기를 수 있는 건지도 궁금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부유한가재212신입도 할수 있는일이 뭐가 있을까요.30살에 화성에서 일하고 있는대 해당 직무가 넘 어려워서 이직 하려고 합니다 근데 화성에서 일자리를 구하려고 하니까 다 공장이라 어렵더라구여 혹시 화성에서 할수 있는 신입도 가능한 사무직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에서 꼰대상사 대처법이 뭘까요 ?20대부터 직장생활 했습니다이젠 30대초반인데 직장 다닐때마다 꼰대상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나이 40대50대 직장상사분들이 대부분 그러시던데 아 물론 모든 나이많으신분들이 그러는건 아닙니다.하나부터 열까지 일거수일투족 지적하고 간섭하고 나때는 말이야를 입에달고살고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해놓고 물어보면 물어보지말고 니가 알아서 하라하고 알아서 하면 왜 니맘대로 일처리하냐고 하고 단어선택도 자기 기준에 맞춰야하고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가만히있으면 일을 찾아서 하라하고 일을찾아서하면 시키지도않은일 하지말라고하고 책보고있으면 도서관이냐고하고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에피소드가 한두가지가 아닌데이런 상사들은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얼굴만 아는 회사직원 밖에서 만나면 인사해야하나요?회사가 크다보니까 그냥 얼굴만 아는(급식실에서 가끔 마주치는 사람) 직원들이 있잖아요. 회사 밖에서 우연히 마주치면 인사를 해야할까요? 회사내에서 마주치면 인사하는 사이는 아니에요. 이름 나이도 모르지만 서로 얼굴은 아는 사이에요1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