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회생활이나 회사생활에 필요하다고 하는 아이스브레이킹이 뭔가요?인터넷에 회사에 신입사원이 오거나 팀 합동 프로젝트를 잘 하기 위해서는 아이스브레이킹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이스브레이킹은 어떤 역할을 하기에 사회나 회사에서 필요한 것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에서 내보낼라는건지 아니면 테스트하는건지참 구분이 힘드네요. 내보낼거 같이 괴롭혀도 잘되는 쪽으로 유도하고 도움을 주네요. 뭐 그 무리중 진짜 나가간 바라는이도 있는거 같긴한데 상부의 생각은 좀 다른거 같아요. 가르치면서 군기잡듯이 능력발휘하게 만들긴 하던데 뭐 나가고 싶은생각도 없고 좋은직장을 떠나서 조건은 맞아서 정년까지 가곤싶긴한데 회사의 의도와 처세가 참 고민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회식에는 필수로 참석해야하나요?직장회식이있으면 필수로참여해야하나요?저누 직장회식에 꼭 참여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참여안해도 되나요?아니면 밥만먹고가도뎌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장기백수인 저같은 경우엔 취업이 많이 어려울까요?안녕하세요.98년생 28살 남성입니다.요즘 취업 스트레스 때문에 이렇게 글을 써보려고합니다.우선 저의 최종학력은 전문대 졸업이고 졸업한지는 5년정도 지났습니다.그 사이에 공익근무를 했었고 25살에 소집해제를 하고 그 후로는 백수인지 3년째입니다.인생에서 월급을 받고 일해본게 공익근무일때밖에 없고 알바도 안해보고 무경력자입니다.그리고 스펙이라고 해봤자 운전면허랑 지게차 자격증이 전부인데 사실 경계선지능이라서 공부를 하는게 쉽지는 않습니다.최근에는 생산직 지원한지 열흘쯤 됐는데 그 사이에 면접도 한번 봤었는데 전부터 걱정이 많았어서 여러분들께 여쭈어 보려고 합니다.걱정이 몇가지가 있는데첫번째는우선 제가 경계선지능이고 주변 지인들은 그렇게 보지는 않지만 제 스스로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이 드는데 생산직 일이 어렵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두번째는앞서 말씀드렸지만 제가 알바도 안해본 무경력에 스펙도 좋지 않은 3년 백수인데 최근에 이력서는 넣고 있지만 아무래도 불안한데 더군다나 요즘은 불경기라서 취업이 더 어렵다고들 하니까 더 불안해지는데 저같은 사람도 취업이 가능할지 걱정이 됩니다.세번째로는위에 이야기와 관련된건데 취업상담을 해보니까 사람들이 아웃소싱쪽은 뽑아줄거라고 이쪽으로 알아보라는데 제가 알기로는 아웃소싱 생산직은 아무래도 정규직이 아니다보니 짜르기도 쉽고 비수기때는 직원들을 정리한다고 하고 정규직 전환도 가능성이 낮다고 하는데 물론 백수보다야 낫겠지만 다니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갑자기 짤린다면 너무 힘들거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사실이 맞나요?내용이 조금 길어졌는데 꼭 조언이나 한마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술만 먹으면 남자가 욕을 해서 싫습니다회사에 아는 남자가 있는데 평소에는 흠잡을거 없이 잘 지내는데 술만 먹었다 하면 입에 육두문자를 달고 욕을 하는데 너무 듣기 거북한데 어떻하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은밀한사슴회사 근무를 하면서 여러 사람들한테 속으니까 힘드네요 자신도 없네요처음 회사에서 근무했을때 윗분이 이대로만 하면 된다라고 애기를 해서 만들었는데 몇년 후에 되돌릴수 없는 문제가 터져서 해결을 할려고 해도 해결이 안됬습니다. 윗분은 자기가 완벽하다라는 말만 계속 하고 있고 나중에 그 문제점들을 다 알수있었죠. 결국 퇴사를 하였습니다 두번쨰 회사에 근무했을때 그것도 아는 지인으로 들어갔습니다. 혼자서 개발 부터 조립 까지 모든걸 맞다가 허리가 아예 망가졌습니다. 그래서 결국 퇴사를 했습니다 그 지인도 내가 다치니까 어떻게 하나라도 내 역량과 기술을 가지고 갈려고 하더라군요. 결국 두번쨰 회사에 2년 근무하면서 많은 걸 개발하고 나왔고 결국 저의 기술은 모든걸 다 내줬죠세번째 회사에 근무했을때 그것도 지인으로 들어갔지만 제 허리 아픈걸 애기 하고 제 경력에 대해 애기를 하면서 이쪽 분야로 취업을 했습니다.들어가는 순간 그 사람이 하는 말이 다 달랐습니다. 한마디로 사기 당한것 같았습니다. 제 경력과 하는 업무가 너무 많이 달랐고 가르켜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3개월동안 근무를 하였고 사직서를 3번이나 제출했는데 그냥 무시했습니다 제 사직서를 나중에 하는 말이 내가 순진해서 그랬다고 애기를 하던군요 결론적으로 사람을 못 믿겠습니다 이렇게 속고 다치고 그러니까 믿음이 안가네요 취업도 해야하는데 자신도 없네요나이 40에 경력은 10년 차입니다. 또 속으면 엄청나게 힘들것 같아요 다른데 연락이 왔는데 그것도 지인인데 자신이 없네요 간다고 애기를 했는데 지금은 제가 허리 시술을 받은 상태여서 delay를 시켜놓은 상태입니다.어짜피 결정은 제가 하는건데 의견좀 구하고 싶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중장년인데 공공기관 신입으로 받아줄까요?공무직 이런거 아니고 정규직은 받아주지도 않겠죠? 경력직아니면 어려운거 아닌지 궁금하네요 현직들의 경험담을 듣고싶네요? 감사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아요우리나라에서 넛크래커라는 용어가 언제 사용되었는지 궁금합니다.넛크래커는 한국 경제가 선진국에 비해서는 기술과 품질 경쟁에서, 후발 개발도상국에 비해서는 가격 경쟁에서 밀리는 현상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넛크래커라는 용어가 언제 사용되었는지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울통불퉁침팬치선배와 후배가 밥값을 서로 내겠다고 하다가 선배가 폭행을 했다고 하는데요정말 뉴스를 보다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려 봅니다. 선배와 후배가 술과 밥을 먹다고 밥값을 서로 내겠다고 실랑이를 하다가 선배가 후배를 폭행했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무슨경우 일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원래부터 기관지가 약해서 기침을 자주하는 편입니다 근데 제가 목에 힘을 주면서? 기침을 해서 그런지 기침 소리가 좀 크고 여러번 하거든요 그래서 같이 일하는 동료분들이 불편하다고 팀장님께 말씀드리신거 같아요.. 그래서 병원가서 정밀 검사를 해보는게 좋을거 같은데 부모님은 굳이 할 필요가 없다고 그러세요.. 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물론 물은 자주 수시로 마시고 있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