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무례한 사람에게는 어떻게 대응하는게 현명한건가요?같이 일하는 선배가, 은근하게 무시합니다. 일을 나눠줄때 있어서도, 일을 하는 과정에서도 이 기분나쁜 상황이 반복되는데 선배여서 그런지 무언가 대들수도 없습니다. 참고 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어떤 좋은 ㅂ아법 없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주임 한 사람으로 인해 직원들이 다 그만두는 상황인데, 본인은 모르고 있습니다.식음료업인데, 주임 한 사람으로 인해 직원도 , 아르바이트생도 계속 바뀌고 있는데 회사 사장은 아는건지,모르는건지 묵인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사람은 계속 바뀌고 일이 너무 심하게 가중되는데 시간 조건이 맞아서 그만둘수도 없고,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일반적으로 회사상여금이 얼마나나올까요?일반적으로 회사상여금이 얼마나나올까요? 대기업기준으로 얼마나나오나요? 저희회사는 월급기준 평균 200% 나오는데 많이 나오는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천운이나에게오고있다금융자산 10억 정도 있으면 조기은퇴해도 될까요?만일 여러분이 부동산을 제외한 순현금성 금융자산으로만 10억 정도의 자산이 있다면 회사를 과감히 때려칠 수 있으신지 궁금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엔리코오노프리직장 내 감시 시스템을 운영할수 있는 법적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요회사가 근로자의 이메일이나 감시카메라 컴퓨터 사용 기록 등을 감시하는 것이 법적으로 허용되는 범위는 어디까지 인가요 사생활 침해 논란이 발생 할 경우 근로자가 취할 수 있는 조치는 무엇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28살 무경력 장기백수인데 조언 해주실 수 있나요?23살에 전문대 졸업하고 25살에 공익근무를 마친 28살 남성입니다.다름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걱정도 크고 무슨일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여러분들께 상담하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아직도 원하는 진로를 못찾았고 공부를 해보려고 해도 집중이 안되고 경계선지능 영향때문에 이해도 너무 안되더라구요.그렇다고 계속 놀자니 아직도 용돈 받고 사는것도 한심하고 미래가 걱정되서 어디든 들어가서 일하고 싶은 마음입니다.직종은 생산직쪽으로 생각중인데 제가 사회경험도 없는데 생산직에 관한것도 지식이 없어서 어디를 들어가야 될지 경력도 없고 스펙도 낮은데 어디를 들어갈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채용사이트를 하루에 한번씩 보고있는데 요즘 일자리가 없는게 느껴지는게 제가 사는 지역에는 채용도 자주 안하고 타지역이라도 올라가서 기숙사 생활을 해야될지 고민됩니다..자꾸만 이렇게 놀고있으니 아무것도 못할거같고뭘하더라도 자신이 없고 이나이 되도록 나이값도 못하고 한심하게만 느껴지는데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취업을 꼭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안녕하세요제가 고민이 있는데요.저는 현재 27살이고요.직장에 대해 고민입니다.저는 일단 프리랜서처럼 사업자를 내고 일을 하고 있고요.벌이는 250~300입니다.저는 회사를 오래 다닌적이 없어요안맞아서 반년만 다니고 관두고 최저임금 받거나 세후 200받았습니다.회계팀이였는데 맨날 야근하고요포괄임금제라 야근수당도 안나왔습니다.매일 8~20시까지 근무하고 세후 200받으니 현타가 오기도 하고요.직장내 갑질 따돌림 성희롱 당해서 관뒀어요.저는 솔직히 돈에 대해 불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회사보다 스트레스 덜받고 내 시간도 있고 그래서 만족합니다.직장내 따돌림도 당한적이 있어서 극단적인 생각을 했어서 더 그런것 같아요.그런데 부모님은 직장을 다니는게 어떠냐 하더라고요.저는 사실 그말이 듣기 싫어서 일부러 전공바꾼다고 다른 자격증 공부하고, 대학도 다니면서 사업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부모님께 자격증 시험도 5월이고, 대학도 6월에 끝나서 7월에 졸업이니 그때 생각해보겠다 지금은 해야할게 너무 많다자격증이 있어야지 취업을 나간다 대학나와야지 취업을 나간다 하고 핑계를 대긴했는데요..굳이 아직까지는 취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서요..부모님이 안정적으로 다니고 정년까지 보장되어있는게 직장이다 하는데그런 부모님 회사가 폐업하게 되어서 부모님이 회사를 관두시게 되다보니 더 아닌것 같더라고요..내가 이것저것 굴려지는데 폐업하고 백수되는데 그냥 내가 내일 알아서 하는게 좋지 않나가 아직까지 생각이긴한데요..여러분의 의견은 어떤가요?궁금합니다.답변 기대할게요.너무 길어서 죄송해요답변 하나가 도움이 많이될듯 합니다.감사합니다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때론코믹한음악가현직제빵업계 종사자분들에게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저는 현재 어머니께서 아시는 제과장님을 소개받아제과장님이 일하시는 베이커리카페에 알바로 근무하고 오늘이 2일차인 신입입니다.제 일은 메인이 설거지고, 빵반죽 성형, 양파 등 재료 썰기, 재료와 도구 조달하기, 오븐에서 나온 제품에 슈가파우더 뿌리기, 빵칼로 어느정도 자르고 크림짜기 가 서브 입니다. 제가 요 이틀간 설거지는 문제 없이 잘했지만 선술한 서브의 일들이 너무 안 되서 세상 온갖 욕이란 욕은 다들어서 정신이 너무 힘듭니다.또 제가 멘탈이 약해가지고 욕을들어도 예 알겠습니다. 하고 정신 차리면서 일해야 되는데 짜꾸 눈물이 먼저 나오고 그래서 욕을 더얻어먹으니 너무 속상합니다.하지만 제가 알바로 일하고 있긴 해도 일하는 가게가 좋고 너무 마음에 들었고 조금이나마 웃으며 행복하게 일하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라서 현직제빵업계 종사자 분들에게 조언을 받고자 이글을 작성하게 됬습니다.이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어떻게 하면 제가 선술한 서브 작업들을 한소리를 조금 덜듣게끔 잘 할수 있을까요? 빵반죽 성형 방법이랑 재료와 도구 위치 기억하는 법, 짤주머니에서 크림잘 짜는 법 이랑 양파 등 재료 잘 써는 방법들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더이상 회사에 정이 가지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원래도 그닥 정은 없었지만여기서 10년가까이를 버텨오면서 사장이란 놈이랑 경리라는 인간떄문에 각종 스트레스와 막말을 들어왔는데이제는 더이상 회사에 발을 디디기도 싫습니다이젠어떻게해야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따따따근무중 블로그 글을 썼다고 경고 먹고 한쪽으로 밀렸어요. 불량한 부서장?회사를 그만 두고자 해요 지금 제기 부장 블로그를 보니 근무중 하는일이 블로그 작성 인것 같아요? 이 부장은 블로그 글이 100개 정도 있는것을 확인했어요? 10쉥키는 진급하고 나는 밀렸어요? 이래도 되는 부장 회사에 다니는 분들 어찌 생각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