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참치마요네즈회사 구하는데 너무 답답하고 불안합니다.일을 할려고 계속 이력서를 넣는 취준생입니다. 이전 회사를 퇴사후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 공부를 했지만 시간도 많이 걸리고 또 적은 나이도 아닌지라 일단 예전에 오래 했던 분야로 일을 하면서 계속 공부를 하는게 더 나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현재 채용공고를 보면서 일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취업시장이 너무 안좋아서인지 사람인, 잡코리아, 고용24 사이트를 전부 보고 있는데도 몇 개월동안 계속 지원할 곳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물론 중간 중간에 한두번 면접을 보러 갔었지만 면접에서 떨어지거나 아니면 근무시간에 비해 월급이 심하게 적어서 안가게 된 적도 있는데 지금 너무 안구해지다보니 정말 많이 답답하고 또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부모님께도 한번씩 말씀을 드려 안심을 시켰지만 압박을 많이 하셔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고용센터도 가봤지만 이력서를 봐주는거 말고는 해주는게 없는데 이런 상황에서 정말 어떻게 해야 좋을지 혼란스럽고 힘듭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서울인데 버스와 지하철타고 왕복 2시간 30분 거리 직장은 다닐만 할까요?요즘 취업난이 너무 심해서어쩔 수 없는 선택인데 말입니다실업급여도 끝나서 매우 힘든 상황이라답답합니다 ㅠ.ㅠ 어떤가요?지역은 서울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많이믿음직한순록월차는 자유라더니 바쁜 날 피해서 쓰라는데… 제가 눈치 없는 건가요?회사에 대표 포함 직원이 3명뿐인 작은 회사입니다. 대표님은 처음에 월차는 각자 알아서 쓰라고 하셨는데, 팀장님은 월차를 거의 아예 사용하지 않으세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저만 주로 월차를 쓰는 분위기가 됐고, 그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눈치가 보이긴 했습니다.그런데 더 부담되는 건, 어느 순간부터 “바쁜 요일은 피해서 써라”, “금요일은 되도록 쓰지 마라” 같은 이야기를 듣기 시작한 부분입니다. 문제는 요즘은 사실 어느 요일이든 다 바쁘고, 업무 상황이라는 게 매일 달라져서 미리 언제 바쁠지 정확히 예측하기도 어렵다는 거예요.그래서 월차를 쓰려고 하면 계속 “이 날 괜찮나?”, “또 눈치 보이는 거 아닐까?”부터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월차라는 게 개인적으로 필요한 날 쓰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주말 포함해서 여행을 갈 수도 있고, 가족 일정이 있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이번에도 할머니 팔순이 금요일이라 월차를 쓰고 싶은데 괜히 또 신경이 쓰입니다.작은 회사라 서로 배려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직원 한 명이 월차를 거의 안 쓴다고 해서 다른 직원도 계속 눈치 보며 맞춰야 하는 건지, 또 “바쁜 날 피해서 써라”는 말을 어디까지 맞춰야 하는 건지 솔직히 헷갈립니다. 원래 회사들이 다 이런 분위기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놀라운닭발일자리 고민이에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보육교사로 근무한지 5년차. 사회복지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퇴사 후 준비하며 대체교사로 간간히 근무했습니다ㅠ 하지만 사회복지 일자리는 구해지지 않고, 어린이집에서 정교사 제안이 왔네요.. 어린이집은 스톱하고 싶어서 1년의 고민 끝에 퇴사를 결정한건데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이에요ㅠ 사회복지를 조금 더 준비하며 기다리는게 좋을지 다시 어린이집에 입사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일붉은랩터30대 중반 새로운 직업으로 이직 가능 여부30대 중반 10년정도 경력 쌓은 일을 이제 안하려고 해요 (한 직장은 아님)이유는 경력 인정을 못받아요 10년 경력 치고 연봉이 현재 최저랑 별로 차이가 안나네요지금 나이에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운고래ssafy와 같은 부트캠프 있을까요?ssafy가 다른 부트캠프와 다르게 취업시 여러기업에서 스펙으로 인정을 많이 해주는걸로 알고있는데요.혹시 ssafy처럼 취업시 좀 더 높게 평가를 해주는 부트캠프가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튼실한원앙280잘 모르겠어요, 참는 것도 사회생활인가요?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이 아예 없어 첫 걸음하는 사람입니다. 최근에 다쳐서 깁스를 하게 되었어요, 첫 출근한 지 이틀차 였어요. 첫 출근을 하고 이틀 뒤에 다쳐서 출근을 하게 되었는데 백번이고 천번이고 제가 잘못한 거 알고 있습니다. 쉬는 날에 본인 부주의로 깁스를 하게 되어, 매장에 민폐 끼쳐서 너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고 죄송하다고 말씀도 드렸고 눈치도 봐가며 일은 해야하니 아픈 걸 멀리 하고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매장에서는 당연히 쉬라고 했어요, 몇 번이고 쉬었다가 나오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했어요. 1차 병원을 갔을 때 그렇게 막 아프지 않았어서 괜찮을 것 같다 싶어 일단 출근은 했으니 오늘은 일을 하고 가겠다 했어요. *확인서까지 썼습니다.* 혼자 매장을 관리하기엔 많이 빡센 곳이기도 하고 민폐끼치기 싫어서, 일단 일은 해야할 것 같다고 확인서 쓰고 일을 했어요.= 혹시 이것도 저 혼자만의 이기적인 생각이였을까요?그러고 1차 병원 간 당일에 퇴근까지 마치고, 당일 다음날부터 이틀쉬고 이번 주말에 출근을 했어요. 문제는 여기예요. 제 부주의로 다친 것으로 민폐 끼친 것에 대해 정말 죄송하게 여기고 있고, 아픈데 제가 일을 하겠다고 했으니 쓴 소리 듣는 것도 감안을 하고 있고, 어느 정도의 마이너스도 이해 합니다. 깁스를 하고 쉬는 날을 포함한 n일 내내 왜 다쳤니 부터 시작해서 너가 다쳤으니 모든 쓴소리는 너가 감안해야 한다 하며, 장난이라며 기분이 상하긴 했지만 제 다친 부위를 보며 놀리시기도 했고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같이 웃기도 했어요... 다치고 싶어서 다친 게 아닌데 n일 내내 뭐라 하시니 너무 서럽고 속상했어요.그래도 제 잘못이라 생각해서 기분 상했어도 별 말 못하고 n일 내내 듣고만 있다가 눈물이 터져서 울기만 했어요.=딱 잘라 말했어야 했었을까요...? 이미 늦었겠지만 혹시나 더 쓴소리 들을까 봐 그냥 웃고 넘겼던 거였어요. 그러다가 갈수록 통증이 심해지고 너무 아파서 오늘 2차 병원을 갔어요. 아직 출근은 하지 않아서 하는 말인데 그냥 완전히 푹 쉬고 재정비 후 출근을 하는 게 나은가요? 아니면 부모님 말대로 그만 두는 게 맞을까요? 병원에서는 서있고 앉아있는 거 조차 하지 말라고신신당부했어요.. 정말 답을 모르겠어요, 사회생활 기초도 몰라 너무 어렵네요 ㅠㅠ그냥제가멍청하고지능이낮은걸까요..도와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카드빚 500 죽어야될까요 살아야될까요나이는30대인데 급여는다때고196이고 제실수로 인해 500이라는 빚이생겼습니다.전에는 모아둔돈 탕진하고벌써거의3번째인데 적금은 못내도 보험비는 꼭 납부하라는 부모님 말에 실망안시키고싶은데 지금 너무 답답하고 힘이드네요 빚만500이고 보험비는 미납하지마라는데 머 저보다 더심한사람들도 잇다만 투잡을해야되나ㅠ머리가 아프고 하루하루고통이네요1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바다와하늘을사랑하는나~쿠팡알바해보고싶은데 추천할만한가요쿠팡알바 해보고싶은데하도 사고도많고 말도 많아서고민주입니다 알바로 할만한건가요임금은 제데로 입금이 되는지도 알고싶슴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성장하는호두파이24살 인서울 전기공 졸업 후 여자 취업안녕하세요.취업을 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다들 이미 직장 다니고 있으실 분들이라 궁금해서 여쭤봅니다.저는 올해 2월에 졸업해서 현재 본가에서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졸업 전에 교수님 추천으로 취직을 했다가,같은 부서 내 사람의 성희롱과 괴롭힘 사유로 2달 남짓으로 졸업 전 퇴사하였습니다.전공은 전기공학과에 반도체 연계전공으로현재 쌍기사와 어학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금융권과 공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금융자격증과 공기업 요건들도 채워나가고 있습니다.다만, 직무적 고민도 많고금융권 선택도 관심보다는 돈적인 이유가 더 큽니다.학교 다닐 적에도 공대가 적성에 맞지 않아많이 힘들었었는데전공 적당히 살려 어느 직장에 들어가든힘들어 할 거 같아 걱정입니다.그렇다고 딱히 할 수 있는게 있는거도 아니고현재 알바만 하며 다시 본가로 내려와 부모님집에서 쉬고있는 제 모습이 너무 못나보여 글 남깁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너무 막막해서 글 남겨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