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점심먹고나서 올라가는데 엘리베이터에서회사대표랑 만났는데 뭐라고 해야하나요좀전에 봤는데 뻘쭘하고할말도 없고 이런경우에 난처하지 않나요주변머리가 없어 뭐라고 해야하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직장이나 차장 과장 이나 모임을 이끌고 있는 분들에게는 리더들에게는 리더십이 필요하고 리더십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어떻게 리더쉽을 향상 시킬 수 있을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직장이나 차장 과장 이나 모임을 이끌고 있는 분들에게는 리더들에게는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그 리더십에서는 팀원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고 경청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리더십을 향상 시켜야 합니다. 어떻게 리더쉽을 향상 시킬 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굳건한사마귀212회사에서 말하는 '원장'이란 무엇을 말하는건가요?회사에서 말하는 '원장'이란 무엇을 말하는건가요??금액관련된 장표를 말하는거 같은데 대체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해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개인 간에 연차를 돈을 거래할 수가 있나요?우연히 직원들 사이에서 한달이 이틀 정도를 '하루 연차= 하루 일당'으로 거래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내가 당사자들에게 물어봤더니,윗선에서 허락을 맡았다고 하더구요.물론 비공식적으로요.솔직히 난 이런 광경을 안좋게 생각하는데,인식이 바뀐 것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통은노란긴팔원숭이회사가 불합리 하다고 생각되는데 어떻할까요?제가 회사에 입사한지 13년째 입니다. 13년이다 됐는데, 이런 꼰대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것도 웃기지만, 부서에서 혼자만 계속 있었는데, 2년전 경영지원부(자칭)에 있는 대표님의 와이프의 소개로 거래처 여직원이였던 분이 제가 소속된 부서로 입사를 했습니다. 전 말도 해본사람도 아니였고, 계산서 담당을 하시면서 거래처와 결제관련해서 여러 통화를 하면서 친해졌다고하나.뭐 그래서 입사한건데.당시 전 과장 이였고, 그래도 이 바닥(?)에서 16년이나 했는데, 그 분은 이 회사의 제품 알기는커녕 아예 무지임에도 과장으로 입사를 했고, 2년정도 그려러니 조언을 해주며, 일을 했는데, 몇달 전부터 거슬리는 행동(?)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내가 그래도 차장인데, (1년후 진급) 부서에서 이렇게 하자고 했으면 해야지, 왜 지 맘대로 하지?라는 생각에 한번 꼬트리를 잡다보니, 별거 아닌 것에 전부 단점만 보게 되더라구요.주제를 만들어 추진해보자 해봤더니, 본인의견은 없으면서 제 의견이고 , 아이디어라서 할수 없다는둥.저보고 앞으로 속된말로 조언이라지만, 간섭하지말고, 본인이 궁금한거 물어볼때만 알려달라는둥.나이가 동갑이지만, 남여를 떠나서, 차장,과장 이게 말이되나요??진짜 나이 차이가 있다면, 요즘 친구들은 그런가보다 하지만, 아~휴일을 하다보면, 어떡게 당근만 주나요? 당근이 있으면 채찍도 있지..아닌가요?대표님 와이프 소개로 왔다고 하지만, 이 분이 들어오기 전에는 대표님 와이프와 오랫동안 더구나 매일 20여분씩 대화할일도 없고, 회사 흘러가는것에 관심이 없으시기에 회사얘기를 할일이 없는데, 이 분이 입사 후 출근후 오전 근무시간 중에 20여분 동안 명상을 하는건 맞나요??지적을 몇번을 했더니, 본인은 무슨상관이냐고, 어이없어하겠지만, 저한테는 가끔 다른 직원들과 개인적인 대화안하냐고. 되려 묻더라구요.. 어이 없게도^^막말로 아니 대표님 와이프가 대화상대가 없어서 회사에서 말동무 하려고 데려온건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얼마나 대표님 와이프와 친하면, 직원들사이에 회사 뒷담화를 하는중에 다른사람 얘기할때는 동조하는 사람이 대표님 와이프 얘길하면 화제를 돌리더라구요. 나참. 스파이 역할로 데려온건지 말동무하려고 데려온건지.중요한건, 출근했으면, 회사 업무에 대해 신경을 써야하는데, 전직장에서 세무 업무를 해서 그런지 몰라도,저희 회사와 관련없는 회사의 재경업무 알바를 하는거예요. 근거는 제 눈으론 곁눈질로 보고, 처음에 입사에서얼마예요 라는 회계프로그램을 사려고 문의했던것으로 알고 있고, 한다고 들었고, 그 걸 해주는 업체와식사 하러간다고까지 들었던 적은 있는데, 확실한 물증이 없으니....이걸 수면위로 올려서 잘못된걸 바로 잡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모니터도 자리비우면, 창을 다 끄고 가니. 뭐 확인할 방법이 없고,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이런식으로 일을 하는걸 알다보니, 나만 일해?? 웬지 사기저하되는 느낌.방법이 없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순진한방울뱀전직장에서 업무관련 연락이 오는데 무시해도 될까요?퇴사한지 몇달이 지났는데 갑자기 업무관련 연락이 오네요. 급여, 4대보험, 상사의 뒷담 및 개인사 유포 등의 사유로 안좋게 퇴사했기때문에 달갑지 않은 연락입니다. 그냥 무시해도 될까요? 카톡, 문자, 전화 모두 받지않은 상태입니다.4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우렁찬부전나비258직장내 다양성 증진을 위하 리더십희 역할은 무엇인가요?조직의 리더가 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어떤 구체적인 행동과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 이를 통해 기대 되는 변화에 대해 알고 싶습니닿ㅎ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꾸준한뿔영양222회사이직고민 의견부탁드립니다ㅎㅎ30대초반현회사 5년재직 월급310+성과금100~200% 각종수당없음야근 월4회~많을땐 월 8회 이상업무량 중소기업특성상 한가지일만이 아닌 다수의 일거리 편도1시간30분이직한다면 원하는 회사월급 현재와 비슷하거나 20~30만원가량 낮춰도됨거리 편도40~50분업무량 한가지의일연차수당 휴일수당 지급연봉을 깎더라도 가는게맞는지...현재회사는 처음하는일을 다수 시키고..직급이올라갈수록 연차사용도잘못하는상황입니다.마음은 떠나고싶은데.. 떠나는게 현실적으로 맞는상황일까요? 제3자의 객관적 시각에서 의견을듣고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만들어 놓은걸 보고 물어보고 만들라고 하는데퇴근시간되면 퇴근해버리면서밤늦게 까지 하는데 옆에 붙어있으면서 그런소리 하든지세부적인 내용은 알지도 못하면서 간단하게 만들라고만 하는데할줄도 모르면서 관리자 티만 내는 것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통은노란긴팔원숭이출근해서 회사업무외에 회사일과 관계없는 알바업무를 보는 직원 어떡해야할까요?꼰대라고 할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소득을 받고 있는 회사에 출근일했으면, 회사 관련 업무에 생각을 해야하는게 아닌가요?물론 퇴근 후 부수입 알바를 하던지 상관은 없습니다. 영업관리 업무를 하는데, 회사와 관계없는 세무관련 알바를 하는데, 근무태만 이라고 생각하는데, 넌 지시 어떤 직원이 출근해서 본인의 업무가 있음에도 다른일을 하는데, 맞을까요? 물어보니 본인도 그럼에도 당당하게, 그건 아니지 않냐고 하는데, 속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걸 어떡게 하죠? 그냥 냅둬야 할까요?같은 부서로써, 괜히 나만 일하네 라는 생각에 사기가 떨어집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