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기한황새230평상시에 힘이 없고 무기력할때가 많은데,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직장에서 퇴근하고 나서 힘이 들어 아무것도 못할때가 많더라고요. 몸은 피곤하고 무기력해서, 잘 사려면 무엇이라도 해야하는데, 피곤해서 쉽지않더라고요. 심지어 주말에도 제대로 쉬어주지 못하는 느낌이 종종 듭니다.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제가 만약에 회사 합격하고 이직하게 되면동료들에게는 뭐라고 말을 해야하나요 ...?일단 2번의 퇴사면담을 거쳐왔습니다.일단 팀장님께서는 이직 기회가 생기면 이직하라고 조언해주시고, 지금 쌩퇴사는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도 팀장님은 깨어있고 좋은 분이십니다)근데 만약에 이직할 회사가 나타나서 퇴사한다고 하면 동료들한테 뭐라 상황을 설명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사수님은 되게 저에게 힘들 때마다 조언해주고 칭찬 많이 해주셨습니다.사수님 덕에 4년을 버텼는데 문제는 이 회사가 잦은 연봉동결, 성과금 미지급 이 많아져서 최근에 퇴사 인원이 부쩍 늘어났습니다.(커리어 발전없음, 연봉 인상률이 낮음으로 인해)그것도 그렇고 잦은 회식(회식비 엔빵), 업무스타일이 안맞는 과장과의 업무 진행 등 불만도 좀 많아서 복합적으로 겹쳐서 퇴사면담 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어떻게 말하고 나가는게 좋을까요 ...? (최근에 임차지원도 끝나서 그거도 좀 고려사항이었음)그리고 이직하려는 회사는 현회사랑 완전 다른 분야임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이직할 때 이직사유등 경력이직 답변에 대해서좀 정확하게 답변받고 싶습니다 ㅠ이직사유 : ???지원동기 : ???전 일단 만 4년차 재직중이고 현 분야에서 완전 타분야로 이직할 예정인데 사실 타분야로 이직하는게 경력이 안맞을텐데 그래도 헤드헌터가 맞다고 추천해서 이력서 제출한 상황입니다.근데 어떻게 저런 2개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을까요 ....2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올곧은꽃무지224힘들때도 웃음을 지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마인드컨트롤에 관한 내용이지 않을까 하네요.제가 요즘 업무적으로 피곤한 일이 많아서요 혹시 이렇게 힘들때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호기심있는조랑말3년차 웹개발자 고민 첫 이직 시기는 언제?첫 이직 시기는 언제쯤이 좋다고들 생각하세요?한 곳에서 3년차 아직 완벽하다는 느낌은 없지만한 곳에 머무르니 비슷한 일을 주로 해서성장의 한계가 느껴지는 시기같더라구요.이직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똑같겠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연말정산한거 환급 받는다면 언제 나오나요?이번1월에 연말정산햇는데요회사에서 환급조회는 안해봤지만 만약 환급받는다면2월급여분포함해서나오는지 아님 담달에 나오는지궁금하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까지풍성한레서판다회사 엔지니어에서 본사근무 전환인데 어려워오엔지니어였다가 이제 회사 본사로 출근하는데 너무 적응이 안됩니다.너무 페이퍼 워크에다가 답이 없는 업무이다 보니 적응이 안됩니다. 그리고 분위기도 공장이랑 너무 다르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IIIIIIIIIliliil재무회계 분야 공부하고 있었는데 AI 때문에 너무 불안합니다경영 전공하고 재무회계 공부 중인 대학생입니다AI랑 일자리 부족 이슈 때문에 요즘 들어서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졌습니다특히 우리 전공의 끝판왕 격이었던 회계사 합격자들 조차 현재 취업을 못하고 있다는 뉴스를 듣고 이 길이 맞나 싶네요업계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올해 3학년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열심히살아보자면접때 퇴사사유 솔직하게 말 해야하나요?사회초년생이고 입사한지 6개월정도인데 직장내 상사분들께 너무 시달리고 괴로워서 퇴사합니다 현재 재직중이고 이직할 곳을 알아보는데 면접때 분명 퇴사사유를 물어볼거 같습니다 근데 솔직하게 말 하는게 마이너스일지 아니면 그게 나을지… 둘러댈 핑계도 생각이 안납니다 ㅠㅠ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엄지손꾸락회사에서 혼자 떨어진 느낌이 드는 이유가 뭘까요?요즘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괜히 혼자 남겨진 기분이 듭니다.점심시간이 되면 다들 자연스럽게 움직이는데 저만 이야기를 못 들은 것처럼 남아 있을 때가 많습니다.업무 외적인 이야기나 내부 소식도 다른 사람들끼리만 공유되는 느낌입니다.제가 말을 걸어도 예전처럼 반갑게 받아주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딱히 누군가와 다툰 기억도 없고 무례하게 행동한 적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이유를 모르겠고 혼자만의 문제인가 싶어 마음이 무거워집니다.이럴 때 먼저 다가가야 하는지 아니면 시간을 두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