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dcidocoja직장인인데 앞으로 뭘하면좋을찌 모르겠어요병원에서 주기적으로 주사를 맞아야하는 저는 장애인직 으로 공무직을 하고있는사람인데요제가 요즘 뭘하면 좋을찌 모르는 상태입니다공기업에 갈찌 이민을 갈찌 대학은 못가겠고아니면 전자쪽으로 좋은 교육프로그램이 있을까도 모르겠고부모님 집 대출금을 갚고있는데요 34살쯤에 다 갚은것같고요다 갚고 퇴사 후 천만원으로 뭔갈 공부갚은걸 시작해봐도될까요?솔직히 제 꿈은 젊을때 없어져서요만약 꿈이 있다면 이직해거나 이민가서 월급루팡안하고 1인분이라도하는겁니다제가 가진 매리트는 사지멀쩡한 몸과 장애인(복지카드)이랑 전산계열 자격증 딸수있다는거 외 없습니다뭘해야할까요? 노베이스로 할수있는게 뭐가잇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유독 나한테만 군기잡고 난리치는데 의도가시킨걸 해도 다르게 했다고 비난수시로 말 바뀌면서 무슨기준으로 해야되는건지그냥 맘에 안들면 결과만보고 지적 데이터 만드는 툴도 몇시간해서 만들어줬더니1분이나 걸린다고 느리다고 하면서 쓰는툴은 5초면 나온다고 왜느리냐 따지고 30초면 이해하는데 1분이나 걸리는건 비정상이라고 하는데 개념도 없는 인간 아닌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리니정확한 사람과 두리뭉실한 사람의 차이일처리가 정확하고 제대로 보고 하는 사람과 두리뭉실하게 말하고 대충 얼버무리는 사람이 같이 일하면 정확한 사람은 항상 스트레스 받게 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에이아이시대의 취업률은 더 떨어질까요?사실 요즘의 코딩 같은 개발도 다 에이아이가 작성을 하다보니 왠지 취업시장이 점점 더 얼어붙어 가는거 같아서요 디자인도 요즘엔 에이아이가 다해서요 나중에는 취업률이 더떨어질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나둘셋넷회사에서 비품을 훔쳐가는 직원 어떻게 할까요회사에서 비품을 가지고 가는 직원이 있습니다.간단한 풀, 포스트잇, 호치키스 이런걸 챙겨가더니저번에는 탕비실에서 과자를 한 움큼 가지고 가더라구요. 그 직원한테 뭐라고 말해야 할지 고민입니다.아니면 그냥 모른체 하고 있어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라스트댄스요즘 젊은사람들중에 평상시 휴대폰 벨소리 해놓는 분 많나요?저희 사무실에 젊은 직원 한명이 업무시간에 벨소리가 자주 울리게 합니다.카톡알림음이나 전화벨소리가 자주 울려요.그래서 초반에 다른 직원들이 주의를 줬는데 그후론 매너모드가 아닌 최저볼륨으로 해놨다고 하더라구요. 중요한 연락을 못받을까봐 그런다고 하네요.그래도 조용한 사무실에서 알림음이나 벨소리가 울리는게 신경쓰여요.나이드신분들이면 몰라도 요즘 젊은분들은 다 매너모드가 일상아닌가요?1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무경력자 3년 백수 저도 취업이 될까요..?안녕하세요.28살 98년생 남성이에요.우선 저는 23살에 전문대를 졸업했고 졸업하자마자 공익근무를 시작하고 25살에 소집해제를 했어요.그 이후로는 28살인데도 알바 한번 안해본 3년차 무경력 백수에요..사실 저는 경계선지능때문에 공익으로 간건데 제 사정을 모르는 아버지나 아는 지인들은 아직 안늦었으니 기술이나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따보라고 하네요..그런데 저는 이말이 핑계처럼 들리실수도 있겠지만 학창시절때도 그랬지만 경계선지능 때문인지 공부를 해도 이해도 느리고 집중력이나 기억력이 낮아서인지 못하겠더라구요..25살부터 계속 놀다가 작년에 운전면허랑 국비지원 받아서 지게차 자격증을 땄었는데 아무래도 경력이 없으니 취업이 쉽지는 않더라구요..하다 못해 3년동안 놀지말고 알바라도 했어야 했는데 제가 나태한건지 성실하지 못한건지 사회에 나간다는 두려움과 나는 지능이 낮아서 아무것도 못할거같다는 생각 때문에 이렇게 계속 놀고있는거 같네요..이제는 적은 나이도 아니고 조금 있으면 서른이 될텐데 늦었지만 일이라도 해보려고 여러가지 찾아보다가 저같이 지능이 낮은 사람들은 오히려 단순반복적인 일을 하는게 적성에 맞을수도 있다고 들어서 열흘전 부터 생산직에 지원중에요.그런데 제가 사회경험도 없고 생산직에 대해서는전혀 모르니 걱정이 있어서 질문을 해보려고 해요.제가 무경력자에 스펙이 좋은것도 아니고 백수기간이 3년이나 되는데 물론 제가 대기업을 노리는건 아니지만 지방에 작은 중견이나 중소기업 위주로 지원중인데 아무리 중소기업이라도 저를 받아줄지 걱정이 되요..더군다나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경력자들도 취업이 어렵다고 들어서인지 더 걱정되는거같아요.매일 하루마다 채용공고를 보는데 볼때마다 한숨만 나오는거같아요..차라리 아웃소싱을 통해 들어가서 정규직 전환같은걸 노려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이마저도 알아보니 아웃소싱은 정규직 전환도 거의 안되고 비수기가 되면 해고당하는것도 쉽다고 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백수기간이 오래되면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평소에 자책하는 일도 많고 우울한 감정이 드는데 이 글을 여기다가 써도 될지 고민하다가 용기내어서 글을 써보네요..제가 너무 핑계만 늘어놓은거같아서 죄송한 마음인데 저같이 한심한 사람도 취업을 할 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대부분 상사들은 중간에 말 끊는것을 싫어 하는가요?회사생활에서 대화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상대 말을 제대로 들어주는 경청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한번씩 상사가 하는 말에 인정을 못하는지 중간에 말을 끊는 경우 화를 내는 상사도 있습니다. 대부분 상사는 말 끊는것을 싫어 하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PEODCQ직장생활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사람이 살아가면서 중요한것이 여러가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직장생활도 중요한것 같아요 직장생활을 잘하려면 어떤것들이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무조건청순한닭볶음탕입주일 변경 지금이라도 회사에 알려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제가 입사를 하게 되었는데 입주 문제로 입사를 늦췄습니다. 다행히 부동산과 얘기하던 도중 회사에 연락이닿아 입사일을 확정했습니다. 그런데 그 한두시간 후 다시 부동산과 얘기 결과 입주일을 3일정도 당겼어요. 그런데 저는입사일이 확정되었으니 다시 연락하면 오히려 혼란을 야기할까 굳이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얘기했는데지금 다시 생각하니 거짓말을 했다고 여길까 걱정이네요. 지금이라도 얘기해야 할까요아예 말을 안하자니 나중에 회사에서 이를 문제삼지 않을지가 걱정입니다 5인의 소기업이라서요그렇다고 압주일 변경은 입사 확정 후 한두시간 후 그러니까 월요알에 했었는데 주말이다 보니 문자를 보내려면 월요일에보내야 해요 뒤늦게 보내는것도 이상하고요어떻게 해야 할까오 입사 시 등본을 제출하니 그때 물어보면 답하면 될까요 아니면 돌아오는 월요알이라도 말해야 할까요즉, 입사일 확정 및 그 한두시간 후 입주일 변경이 이번주 월요일 + 연락을 한다면 내일 해야 하니 연락을 한다면 입주일 변경 후 일주일만에 연락하는 것이 됩니다. 거기에 입사를 미룬것이 입주일 때문이었어요. 물론 삼일정도가 당겨진것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일이라도 연락하는 것이 좋은지아니면 그냥 말 안하고 넘어갈지. 그렇다면 회사에서 문제삼지는 않을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