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면접볼때, 질책을 할 필요가 있을가요??직장에서 사장이 직접 신입 구직자를 면접보는 것을 힐끔힐끔 봤는데,그 사람의 학점, 경력 등이 마음에 안드는지 이렇게 말하네요.[ 오늘 시간있어요? 시간 있으면 여기서 한번 직장생활을 한번 겪어보세요. ]굳이 이렇게까지 무안하게 할 필요까지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신생 기업들은 직원 복지를 위해서 어떤 것들을 도입하고 있나요?요즘 생겨나는 회사들은 직급에 대한 경계도 허물어지면서, 실제 복지도 좋다고 하는데, 신생 기업 기준으로 어떠한 복지들이 있나요? 특별한 복지가 있는 회사도 있는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ParkYiHyeonYoung조상후손 가족사정 피해영향 (사회고민)질문 1 : 밑에 사항에 엄마 사정과 아빠 사정으로 봤을때는 조상이 한 행동이 후손한테 피해를 주거나 후손들이 당했다고 생각 하나요? 안 하나요?질문 2 : 친조상이 성격 무섭거나 외조상이 여자 둘 잘못 만난거는 후손한테 안좋은 영향이 간건가요?친가저희 아빠네 박씨가문은 성격이 무섭고 보수적이고 호락하지 않은 가문이고 구두쇠 입니다.친가 사촌형쪽은 강아지 키운다고 돈아깝다며 친할배가 뭐라 하고요. 친가 육촌 여동생 쪽은 저희 작은할배 한테 말대꾸 심하게 해서 다시는 그 애가 작은할배집에 못가게 됬습니다.외가엄마는 68년생 입니다. 저는 외할머니가 2분입니다. 원조 외할머니는 엄마 1~2살때 돌아가시고 외할아버지는 엄마 2~3살쯤 새 외할머니가 재혼을 하셨고 외삼촌(71년생) 이 태어나셨습니다.첫째 엄마는 전처, 둘째 외삼촌과 셋째 이모는 후처 입니다.원조 외할매는 성격 좋으신것 같은데 하필이면 자살 하셨고요. 새 외할머니는 성격 안좋고 엄마를 막 차별대우와 괴롭혔습니다.엄마가 다 잘해줬는데도요. 엄마는 잘못1도 없고 외삼촌과 이모는 못되게 굴었어도 새 외할머니는 엄마께 '엄마라고 부르지 마라 이x아!!' 라고 막말을 퍼부었습니다.외할아버지가 2013년 연말 돌아가시고 나서 2014년에 새 외할머니가 엄마를 합법 호적 파기 하였고, 외할배 장례 조의금과 외할배 상속유산 중에 엄마재산 몫도 가로챘습니다. 다행히 엄마가 소송에 이겨서 엄마재산을 우리가 돌려 받았습니다.그래서 돼지우리 재산 9억 (외할배 4.5억 + 새외할매 4.5억) 중 엄마는 1억 받았고 새 외할매는 소송져도 8억 인데, 액수로는 맹 엄마가 가난하고 외갓집 시절엔 5식구 중 우선권 꼴찌인거죠. 원조 외할매가 없으니깐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면접볼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면접볼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이번에 경력직으로 면접을 보러가게 되었는데요.어떠한 것들이 중요할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인맥을 자연스럽게 넓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나요?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인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인맥이 넓을수록 사회생활의 장점이 많이 생기는거 같은데요.이러한 인맥은 어떻게 하면 넓힐 수 있나요?인맥을 자연스럽게 넓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자격증중에서 정보처리기사는 실제로 취업에 도움이 되나요?컴퓨터관련 자격증중에서 정보처리기사라는 자격증이 있습니다.이런 자격증은 일반인들이 많이 따려고 하는데요이 정보처리기사 가격증은 실제로 취업을 할때 가지고 있으면도움이 되는 자격증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확고한원앙직장인이 회사에서 살아남기위한 팁을 주세요삼성전자 신입사원 김지석입니다. 제가 회사가 처음이다보니 이 분위기에 적응도 잘 못하겠고 다른분들께 어떻게 맞춰주어야할지 모르겠어요.팁좀 주세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회사 평을 상세히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회사 평을 상세히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이직을 하고 싶은데 서류에 합격한 회사에 대한 상세한 평을 알아보고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직작인 이직성공률은 어느정도일까요?아웃소싱 전문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직장인의 절반 가까이인 상반기 이직 시도자가 전체의 505수준이었다고 하던데요 진짜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답해주세요제발무당에 갔는데 할머니가 언제 도와줄까요?취업되게 해줬는데 직장에서 자꾸 실수하게 되요.. 잘할려고 그러는데.. 그사람들에겐 그렇게 안느껴지죠.. 이제 2개월차인데... 그래서 저번에 무당에 갔어요! 가니까 햐안색이랑 빨간색 뽑았어요. 법사아저씨(무당)가 일 잘 다닐꺼라구 하시구 운동이랑 책읽기 안해서 실수 자꾸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다녀서 운동은 자주 못해도 버스내려서 집올때까지 뛰어서 오고 30분에서 20분정도 책 읽고있어요. 오늘은 실수 안했는데 일을..안줘요.. 믿음이 없는걸까요? 처음으로 계속 다니고싶다는 생각이 들렸어요... 어떻게야 도와주실까요?ㅠㅠㅠ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