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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답해주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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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5

무당에 갔는데 할머니가 언제 도와줄까요?

취업되게 해줬는데 직장에서 자꾸 실수하게 되요.. 잘할려고 그러는데.. 그사람들에겐 그렇게 안느껴지죠.. 이제 2개월차인데... 그래서 저번에 무당에 갔어요! 가니까 햐안색이랑 빨간색 뽑았어요. 법사아저씨(무당)가 일 잘 다닐꺼라구 하시구 운동이랑 책읽기 안해서 실수 자꾸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다녀서 운동은 자주 못해도 버스내려서 집올때까지 뛰어서 오고 30분에서 20분정도 책 읽고있어요. 오늘은 실수 안했는데 일을..안줘요.. 믿음이 없는걸까요? 처음으로 계속 다니고싶다는 생각이 들렸어요... 어떻게야 도와주실까요?ㅠ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바오동동

    동바오동동

    25.08.07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무당을 너무 맹신하지마세요 그렇게 된다면 돼는것도 안돼요 일단은 운동은 당연히 모든 사람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것도 좋긴 하지만 일단 질문자님께서 실수하는것을 노트에 잘 적어서 한번씩 보시는게 좋구요 아직 2개월 밖에 안돼서 실수를 하는것인데 너무 긴장을 많이 하면 오히려 더 많은 실수를 하니깐 너무 긴장을 하지는 마시구요 2개월간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잘하고 계신거에요

  • 먼저 자신이 무엇때문에 실수를 했는지를 잘 생각해보시고 아무래도 실수를 잦은 사람에게는 일을 맞기기 어렵습니다. 꾸전히 자기개발에 힘쓰고 작은일에도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