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유망한나무늘보37이력서에 자격증 칸을 꽉 채우는 게 유리할까요?이력서에 자격증 칸을 꽉 채우는 게 유리할까요? 아니면 자격증은 필수적인 것만 따고 인턴이나 공모전 같은 실무 경험에 더 집중하는 게 트렌드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단히능동적인전나무회사 지각이에요 큰일났어여 ㅠ 15분정도 ㅠ회사 지각하면 근태 많이 안좋게 보나요ㅜ 첫지각이긴한데 ㅜ 근데 문제는 입사한지 이제 2주 조금 지난거에요.. 사람들은 다 너무 좋으신데..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런대로활기있는작가직업에관해 영업직 관해 조언이 필요합니다영업직이라 계약도 잘되고 했으면좋겠는데 갑자기 기운이빠지는데 어떻게야할까요?더이상은 힘든데 얼마나 해야 버틸수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유난히신속한누룽지회사에서 계속 부정적인 말 하는 동기,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회사 동기 중 한 명이 항상 불만이나 부정적인 이야기만 반복해서 듣다 보면 저까지 지치고 의욕이 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괜히 분위기까지 안 좋아지는 것 같고, 계속 신경 쓰이다 보니 스트레스도 받네요.이런 스타일의 동료는 보통 어떻게 상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야망이넘치는마왕점심도시락 메뉴 어떤거 가져가세요?회사에 도시락을 싸가는 편인데요즘 너무 귀찮아서 맨날 비슷한거 아니면 그냥 닭가슴살 냉동사서 그거 전자렌지에 돌려먹는데 혹시 도시락 들고다니는 분들 다들 뭐 들고 다니세요?? 아이디어 공유해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주코믹한두부찌개18살 학생인데 회사 스카웃??을 받앗어요18살 자퇴생이고 알바를 하다가 스카웃을 받앗어요 전 충남 살고 그 회서는 경기도에 있는데 할머니댁이 경기도라 서 아마 명함을 주신 것 같아요월급은 230,240에 평일 9시6시 근무고 주말이나 야근시 추가수당 챙겨주신다고 하시네요 (제가 평소에 어른들한테도 잘 하지만 일을 엄청 잘해요..일반 음식점인데 한달에 팁도 100만원 넘게 나올 정도로 열심 히 합니다이런 열심히 하는 모습이 마음에 드신 것 같아요)제 생각은 8월에 검정고시까지 합격 후 가고 싶어요 저희 부모님 세대도 있으실까요??할머니 할아버지는 와서 지내도 좋다고 하시는데 엄마아빠가 생각이 좀 필요한가봐요전 20살 될 때까지 어차피 음식점 뺑뺑이 돌며 알바를 할거였 는데 이런 회사에서 정직원으로 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 아요회사에는 직접 방문 해봤고 그 회사 사장님하고도 충분한 애기 를 나눈 상태입니다 (큰 회사는 아니며 부모님은 전화통화나 회 사방문을 아직 하지 않은 상태에요)부모님끼리 상의를 해본다하시는데 뭐라고 더 말해야할까요?일단 종이에다가 충분한 계획과 목표, 내 마음과 그 회사에서 오라한 이유, 하는 일 등등 정리해서 드리긴 햇어요 저희 부모님이 43살이신데 비슷한 나이대 분이 계신다면 말씀 부탁드려요ㅠ자신의 자식이 이런 얘기를 들고온다면 승낙할지, 안된다할지 안된다면 그 이유랑, 고민된다면 왜 고민돼고 어떤 약속을 하면 허락해줄지 말씀해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감자파파삼성전자 면접 불참시 불이익 문의드려요안녕하세요 감자파파입니다금번 운이 좋게도 삼성전자 공정기술 직무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하지만 면접 전일 및 당일날 조사가 발생해서 불참해야 하는데, 혹시 삼성전자 면접 불참시 다음 번에 불이익이 있을까요?확실하지 않아도 되니,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까지딱딱한두부김치내가 좋아하는 일로만 먹고 살수는 없겠죠좋아하는 일만 해서 앞으로 먹고 살수는 없겠죠 ㅠㅠ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 다시 직종을 전환해야 하나 싶고 너무 어렵네여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구청 기간제 근로자 채용하는 면접에 정장 아닌 청바지와 티 입고 가도 상관이 없을까요?4주만 근무하는 기간제 근로자인데 정장 입고 면접보면너무 오바하는게 아닌가 해서요공무원 면접 보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어떻게 할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편식하는벚꽃사내정치질에 지쳤네요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제 나이에 이제 할 수 있는 거는 편의점이나 경비 보안 밖에 없거든요. 경기 보완하는데. 4월 19일쯤에 제가 사내 정치질로 인해 잘렸어요. 계약 만료라는 계약서라는 믿기에 제가 입주 아파트 오픈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저만 그렇게 되었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뭐 거슬리거나 시키는 대로 다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사내 정치주의 같거든요. 노동부에 신고하려고. 그래도 얘네들이 잘도 잘 빠져나가는 스킬이 있더라고요. 관리자 1명이 저를 그렇게 안 좋게 보던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정치당한 것 같은데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다니는 데는 사내 정치질이 없어서 다행이긴 한데 잊어버리고 싶어도 잊어버릴 수가 없더라고요. 어이가 없어가지고 계속 다닐 수 있었는데 우리 조에서 말아먹은 두 명만 다니고 저만 짤려서 화가 나고 잊혀질 수가 없더라고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