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3D모델러지망생대학 면접 준비 중인데 3D 모델러의 고충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면접 준비 중인 고3입니다.그냥 경험을 묻고 싶습니다.게임 제작 프로젝트를 하시면서 뭐가 힘드셨고, 어떻게 대처하셨을지 궁금합니다.도와주세요.대학가고 싶습니다.지금 면접날짜도 얼마 안 남았는데 "시간 아깝게 여기 왜 들어와서 이딴 글 왜 적느냐", "그거 궁금해할 시간에 공부나 해라"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간절해서 그랬습니다.조금이라도 도움을 청하고 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쌈박한베짱이192제가 좋아하고 흥미있는 일 vs 경력따라가기 뭐가 좋을까요6년차 반도체 엔지니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고없이 주변 분들이 인정해주시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하지만 흥미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정착하여 계속 나아가는것을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전 어디 가만히 있는것보다 밖에서 사복입고 일하고 싶은데요..카페 알바를 틈틈히 3년정도 한적이 있는데 취업을 위해 관두었습니다.그때 하루하루 행복했고 스트레스 없었습니다.반도체 엔지니어라는 직업을 가지며 흥미가 없으니 발전도 없고 항상 다른 생각을 하고 삽니다. 퇴근해서도 그렇습니다.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가죽벨트,지갑 선물 남자직원은 좋아하나요?남자직원 선물을 해줘야되는데 예전에 보니까 가죽벨트,지갑 세트로 선물이 많이 유행했던거같은데 요즈음은 그렇게 해주면 직장동료로서 좋아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외근이나 출장 후 회사 복귀하면 제일 먼저 메일을 확인하느데 쌓여 있으면 의욕이 없어지기도 하는가요?회사에서 업무 상 외근이나 출장이 많은 직원들이 있는데 회사 복귀 후 한번씩 아이씨 또는 한숨을 쉬는데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메일이 많이 와있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의욕이 없어지기도 하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회사에서 직급이 어떤직급이더높나요?회사에서 직급이라는것이 존재하던데 제가이해가안되는게있거든요.상무라는직급과 전무라는직급이 있던데 어떤직급이 더 높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코를 자주 후비는 사람들은 습관이겠죠??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주위를 둘러보면 유독 1-2명의 사람이 코를 자꾸 후비는 걸 봅니다. 너무 역겨운데 왜 이렇게 불쾌한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습관인 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도마뱀259야간근무 주간근무로테이션이 맞을까요?넘 고민이 되어 올려봅니다 5인 미만사업장에서 5시부터 2시까지 마감 업무를 보고 있는데 주간 야간 급여가 같은데 야간에 청소를 해야하니 업무양은 확실히 주간보단 많아요 사업주에게 입금 인상을 요구해보았지만 ㅠㅠ 그래서 로테이션을 요구했더니 생각해보겠다 하는데..사실 전 야간이 좋거든요 그래서 고민이 되어.. 야식을 자꾸 먹게되어 5키로 정도 살도 찌고 몸이 망가지는 느낌이라ㅠ 로테이션이 답이겠죠? 진짜고민입니다 퇴사를 해야하는지도 고민이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노래하는거북이수습 끝나면 포지션을 변경하자는데, 기분이 넘 나쁘네요간단하게 이야기해드리기 위해 음슴체 사용 양해부탁드립니다.실장을 구하는 공고에 지원했고 최종합격함. 입사 전날, 이슈가 생겨 실장, 매니저 이렇게 두 자리 티오가 생셨다고 고르라 함.둘 중에 수습기간이 짧은 실장을 선택함.주4일, 하루 4시간, 2달 수습을 조건으로 계약서를 씀. (바쁜 시기라 교육에 시간을 쏟을 수 없어서 근무시간이 짧다고 함. 수습 이후 정규직 되면 풀타임 근무 가능)근무한 지 한달이 지나고 매니저 님이 새로 들어옴.자리가 바뀌었는데 (내가 앉던 자리는 매니저님이 앉고, 나는 임시로 만든 자리로 밀려남) 원래 자리가 팀장님 옆 자리라 인수인계 때문에 그런가보다 함.나보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는 것 같길래 매니저가 수습기간도 더 길다고 했으니 직책이 높은가보다 했음.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면서 뭔가 이상하다? 싶은 쎄함을 느낌.내 직책은 매니저로, 새로 들어온 매니저님은 실장이 되어있는 걸 발견함.곧이어 면담이 잡혔음. 수습이 끝나면 포지션을 매니저로 변경하고자 한다고 함.전화 응대가 안 된다는 게 이유였음.매니저가 되면 근무시간이 지금보다 더 줄고(3시간 반), 급여는 수습인 지금과 같이 시급을 받는다고 함.퇴근하고 사람인에 들어갔음. 2주 전에 실장 구한다는 공고가 올라와있던 걸 봄.새로 들어온 매니저 님은 매니저가 아닌 실장으로 입사했던 것.차라리 수습 종료를 하지, 생각해 보라며 선택권을 주듯이 말하는데 사람 놀리나 싶더라고요.정규직 수습 시켜놓고 맘에 안 드니 알바나 시키겠다는 말을 전화 응대가 어려운 거 같으니 그 업무는 다 빼고, 전공이 이쪽이니 이쪽 일을 하게 해주겠다며 배려해주듯이 하는 게 기가 차고…실장 자리를 다른사람에게 주고 그런 게 아니라 새로 뽑을 거다 그러는데 우습더군요.와중에 저는 아직 실장으로 불린답니다. 얼마 전 받은 사원증에도 실장이라고 되어있고요.퇴근하고 내내 기분이 너무 더러웠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KKKKKK어떤 직업을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나이는 30대 초반인데 어릴때 아무생각없이아무생각없이 집에서 대학은 나가야한다해서고3때 담임쌤과 상담후 전문대 기계쪽 전공을 가기로 해서 전문대 기계쪽 2년제를 나왔습니다나왔습니다 근데 1학년 끝나고 바로 군대 갔다오고 나서 집이 기울어진 상황이라 어쩔수없이 장기휴학을 해야했고 22살 이후부터 부모님 빚+집 담보 대출,생활비 지원을 하기 위해 반도체,전자,자동차 생산직 공장 일용직 알바도 많이 해보고 물류센터,상하차도 많이 해봤습니다그러다가 21년도에 복학후 졸업하고 다시 22년도 초반부터 취업이 어려워져 편의점 물류센터 현장에서 냉동창고에서 1년 8개월 하다가 허리가 너무 아파서 그만두고 그뒤로 계속 쉬다가 이번년도부터 계약직 생산직 공장을 다니고 있습니다있습니다 라인작업은 빠른속도와 정확성이 중요하고 반쪽작업에 대한 이해도와 일머리가 있어야하는데 ,저 역시 제 능력이 부족하다 생각해서 매일 하루살이처럼 이악물고 노력해야 간신히 속도 따라가는 수준에 저보다 나이 어린 계약직 동생들도 2시간이면 다 배우는데 저는 하루종일 해도 안되서 자존감도 바닥치는 상태입니다 ,마음을 계속 가다듬고 공정 순서를 머릿속에 계속 그리면서 빨리해도 자꾸 미스가 나서 시간을 계속 잡아먹고 압박감이 큰건지 몸이 굳은상태에서 어떻게든 하려고 하다보니 더 안되서 자괴감과 회의감이 너무 크네요 머리가 진짜 안되서 안되는건지.. 제가 노력을 진짜 안하는건지 .. 옛날에는 현장라인에서 욕먹고 도망간 계약직들 수도없이 많았다해서 저는 도망 안가고 계약연장 안되더라도 욕먹더라도 최대한 하려고 하는 상태입니다상태입니다근데 제가 이 회사와 맞지않는건 알고있지만 ,생계를 이어가야하고 관리자님들 ,팀장님들,현장 총괄 반장님들이 이해를 해주셔서 더 기를 쓰고하는데쓰고하는데결과가 매번 실패라고 생각이 들고 이 회사에서는 존재감이 없고 제 자신이 '왜 이거밖에 못하지','나보다 어린 동생들도 편하게 빠르게 잘하는데'이생각이 들어서 미치는 와중에 최대한 빨리 움직여보고 다른 방법들도 써봐도 안되서 실패한 인생처럼 자괴감에 늪에 빠진 상태같습니다여기 선배님들은 사회생활 선배님들이 많으신데많으신데 저는 제가 아무리 폐급에 속된말로 X신이여도 내가 꼴등을 해도 끝까지 해야한다 생각하는데 더이상 자신이없네요...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찬청가뢰70알바 제가 잘못한것일까요? 앞으론 어떻게 일해야할까요?오늘 알바하는데 사장님 아는분이 들어오셔서 사장님 어디가셨냐고 물어보셨고 저는 그냥 잠깐 나갔다고 했는데 주문있어서 바쁜데 그 손님분이 야 거기 이러시길래 솔직히 짜증나서 야 너 와봐 와보라고 이러시길래 짜증난 마음을 품고 손님한테 가니깐 젊은이들한테 제일 잘나가는게 뭐냐고 물어보셔서 이것보다는 다른게 좋다 하시고 그냥 토핑추가할수 있는 곳으로 가서 여기서 드시고 싶은거 추가하셔서 드시면 된다고 말씀드리려는제 저한테 골라달라길래 주문도 들어왔고 기사님도 곧 오시는데 평소랑 안그러는데 저도 모르게 함숨을 쉬고 인상을 찌푸렸나봐요 어지저찌 다 하고 밀린 포장이랑 음식 다 하고 아이스크림 만드는데 사장님이 들어오셔서 너 왜 그랬냐 내 얼굴에 똥칠하는거다 하니깐 너무 짜증나서 사장님이랑 좀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사장님한테 서운했던것까지 다 말했고요. 오늘 제가 한게 잘한건 아니지만 잘못된것도 아닌거같고.. 앞으로는 그냥 억지웃음 지으며 참으면서 일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