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담한파랑새117매일 아침마다 회의하는 회사가 대부분인가요?별로 할말도 없는데 매일 아침마다 회의를 하는게 정말 이해도 안가고 딱히 영양가도 없어 보이고왜 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는데 다른 회사도 이런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민해결사사무실에서 껌씹는 사람들 진심 극혐이네요.현재 공공기관에서 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가끔씩 일하면서 껌씹는 사람이 있는데 계속 딱딱 거리는게 아니고가끔씩 딱딱소리가 납니다.아마 본인은 모르는 것 같은데 말하기도 치사하고 짜증나네요.바로 밑에 직원인데 나이가 저보다 8살이 많습니다.사이가 좋거나 나쁜 것은 아닌데 말하기가 참 치사하네요.어찌보면 별건 아닌 소린데 주기적으로 틀리니 더 짜증이 납니다.지금 한쪽 이어폰 끼고 있는데 그래도 저의 뇌는 껌소리에 집중을 하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는집에가고싶다봄 옷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20대 후반에서 30대초반 입을만한봄옷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막 비싼거 말고 그냥 적당히 이쁘게휘뚜루마뚜루 입을만한…!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이상한돈나무회사이직 고려해야하는거겠죠???회사를 다닌지 9개월인데 회사내 괴롭힘처럼 느낌상 당하는중인데 이직을해야할지 아님 1년을 채우고 그만둘지 심히 고민하고있는 상황이에요 마음같아선 1년을채우고 나오고싶은데 견딜수있을지가 의문입니다ㅜㅜ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환상적인불도그면접 보러갈때 복장 선택 부탁드립니다작은 중소기업이고 면접 보러 갈 때 옷을 면접용 정장입기에는 오버 같은데 어떻게 입어야할까요봄여름가을겨울로 추천해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우통통한매미집에서 부업할거있을까요?????회사다니고있는 직장인입니다퇴근후 집에서 부업할수있는거 없을까요?다른거 다 초기비용들고 사기도있고해서.. ㅠ̑̎ ㅠ̑̎추천해주세용..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이미협동적인라이온맨날 00씨 이렇게만 보내두고 답장하면 늦게 다음 답 보내는 사람 어떻게 할까요?맨날 카톡을 받을 때00씨이렇게만 와서 네 무슨 일 있으신가요? 이러면기본 2~3시간 답장없다가아 해결됐어요 라던가아 저 아파서 내일 회사 못 갈 거 같아요 ㅠㅠ이런 카톡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는데이유가 뭔가요?(솔직하게 말씀해주세요)대처하는 방법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행복한망둥이직장 내 스트레스..사람과의 관계 관련입니다.이전에 친하게 지내던 형이 있는데 올해 부서를 옮기며 자주 같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외벌이라 잔업을 자주 하는데 볼 때마다 또 하네 또 하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볼 때마다 그러니 좋은 말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아요. 이야기를 한 번 하는게 나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에펠탑선장마음이 떠난 사람을 다시 붙잡을 수 있나요?직장동료가 회사에서 마음이 떠난것 같습니다. 무슨일이 그동안 있었는지 자세히 묻지는 않았지만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다는 말을 자주합니다. 이미 마음이 떠나보이는데 그런 사람을 다시 붙잡을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제일시끄러운비글일못하는 직원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너무 답답함에 질문드립니다.12월에 새직원이 왔습니다. 제 담당은 아니고, 팀장님의 직원이죠팀장님은. 남자고 직원분은 여자분입니다.나이차이가 20살정도.차이가 나서 잘챙겨주며 첨엔 잘지내는 듯 보였는데, 여직원분이 일머리가 없더라구요, 사무직인데. . 문서도 제대로 못하고 면접때와 말이 다르더라구요.일을 너무 못해 지적을 받는일이 많이 있었습니다.사무실에 저, 팀장님, 여직원 세명이 있는 일이 많았죠하루는.지적받는 날 여직원이 고함을 치며 막 대들었어요,결국 두분이 같이 고성이 오갔죠.그러고 팀장님이 다시 이야기해보시고 잘하겠다 얘기하는걸로 마무리하고. . 넘어갔어요, 이런일 두세번 반복되었어요. . 휴우. . 저희가 현장직원이 80명됩니다.그분들 발주를.넣는일을 하시는데. 자꾸 빠뜨리고, 확인 안하고 하는 일이 많아, 어느날 여직원은 다른 남자직원 한명 더 있는데서 지적했다고 고함치고, 대들고, 나는 일잘했다며. . 또 울고불고 난리쳐서 남자직원분도 저건 아니지않냐면서 놀래고, , 팀장님은 여직원보고 도대체 언제까지 이럴꺼냐면 실수한거 누가 처리하고 있냐며. . 확인하라며. . 제3자인제가 봤을땐 팀장님이 말을 상냥하게 안하는것뿐 다른건 일하는거에 여직원을 불편하게 하는건 일절 없거든요,출근하면 체크했어요? 하도 확인안하고 빠뜨리니깐, 공사가 엎어지면 전부.팀장님이 다 수습해야하니깐요. .여직원은 물어보는것만으로도 주눅든다고. . 아. . 제가 서류시킨것도 엉망으로 만들고, 메일 보내라는것도 제대로 못보내고, 다시보내면되죠, 매사에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니, 회사일인데. . 대표님께 얘기해도 여직원이 그만두지않는 이상 별수있냐. . 이러시고, 일 같이 해야하는건 저흰데. . 팀장님과 여직원과 얘기했을때 우리랑 안맞는것 같다 생각해봐라 실수하지마라 노력해뵈자 마지막이다 마지막 기회다이런얘기 몇번하셨다 하더라더라구요지금 5개월이 되어가는데. . 메일도 하나 제대로 못보내는데. . 앞으로 어떻게 일을 같이 해나가야할지. . 너무.걱정이 됩니다.손위 상사한테 고함치는것도. . . 그러면서 오히려 자기가 수치심느낀다면서 울고, 저는 오히려 나이어린 사람이 대들어서 팀장님이 더 수치스러울꺼 같거든요. . .어떻게 하면 이 일못하는 직원한테서 벗어날수 있을까요?요즘은 제도는 어떻게 되어있나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