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고로저돌적인퓨마다들 부업은 어떻게 하고계세요???스토어팜, 스마트 스토어 등 부업 광고 많이 뜨는데실제로 이행후 돈 벌어보신분들 있으세요?전부 강의팔이 전자책팔이 아닌가 싶어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우수한콩국수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수명은 얼마나 갈까요?Ai가 범람하는 이 시대에서 화이트칼라 직무가 얼마나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많습니다.. 어떤 스킬을 강화시키는게 좋을까요? 현재 스타트업에선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라 제너럴리스트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양이밥주는집사이거 친구들이 다 사기라는데 사기인가요?제가 20살이니까 첫 알바를 해봐야겟다해서베라를 4/2일날부터 시작햇습니다이랃ㄴ 교육만햇는데 4/2일 3시간4/4일 2시간 반 4/10일 3시간4/14일 2시간반 그리고원래 오늘 하는날인데제가 물론 4번밖에 ㅇ나햇지마너무 민폐만 끼치는거같은거에요 그리고 사장이 성격 적극적으로 바꾸라고햇는데이게 소심한 성격이 안바뀌더라고요 사람들을 만나고 대하는 직종인데…그래서 하 제가 지금 학업때문에도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이받는데가 일도 잘 못하니 너무 힘든거에요 학업스트레스에다가 일도 잘 못하니 죄책감만 들고 그래서 오늘 결국 사장님한테말하고 그만둿습니다사장한테 그래도 그 한 10시간정도는 햇거든요 사장한테 10시간은 시급안쳐주나여 햇는데 사장말로는 교육이수후 정규직이 되야 돈을 줄수잇데요저는 계속 교육만 받앗거든요 옆에 알바생 한명 붙어서 원래 그런가요…?친구들말로는 그거 사기라고 신고햐야된다는데사장이 정규직이 되야 돈을 줄수잇데요내년에 군대다녀오고나서 자기가게알바하고싶으면 그냥 받아준다고하시는데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참치마요네즈혼자 뒤처지고 있는 것같아 힘듭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30대 후반이 된 남자입니다. 이전 회사를 그만 둔후 지금은 취준생 상태이기도 하고 요즘 회사들도 잘 안구해지다보니 점점 불안해지고 힘들더라구요. 이러다보니 저도 모르게 주변의식을 하게 되는데 주변에는 회사들도 잘 다니는거 같고 또 친구들과 친척들 사촌동생들 사촌형들도 전부 결혼을 하다보니 왜 나만 취준생이고 결혼도 못하고 혼자 이러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요즘에는 너무 많이 들더라구요. 예전에 친한 친구한테 이런 고민을 얘기 했고 조언도 들었는데 신경쓰지말고 나만 생각하자라고 하다가도 어느순간 또 이런 생각들이 저절로 나는데 지금 상황에서 뭐 부터 해야 될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기묘한할미꽃상사가 심각한 마이크로 매니징 퇴사만이 답?아무것도 못하게 마이크로 매니징을 합니다. 퇴사만이 답일까요?? 그것말고는 다른 조건들은 대부분 만족합니다. 괴롭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얌전한까치내가 무슨 짓을 해도 싫어하는 상대는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제가 무슨 짓을 해도 저를 싫어하는 상대가 있습니다. 제가 숨을 쉬어도 싫어하고 숨을 참아도 싫어하는 식입니다. 어떻게 반응하면 좋을까요?직장에서 매일 마주쳐야 해서 도망칠 수는 없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호감있는샴고양이이력서 자소서 무료컨설팅 해주는곳 있나요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서류를 40-50개 넣었는데 서류 탈락하더라고요..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사님이 저만 해주는게 아니라서 그런가거의 뭐... 추천서 관련외에는 답변이 늦거나 안해주십니다;;;그래서 따로 청년 무료 컨설팅 해주는곳이 있나... 아니면 조언 부탁드립니다...자소서를 써본적이 없고 경력도 없어서 그런가 인터넷을 찾아봐도경력 위주로 된 자소서 쓰는법들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방황하고 있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자기 주장 보다 먼저 들어주는게 중요하다는 사실 알지만 잘 안되는 것은 자존심 때문인가요?사람관계에서 자기 주장 먼저 하는 것보다 상대방 말 먼저 들어주는게 중요하다는 사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대화 하다보면 잘 지켜지지 않고 특히나 회사에서 상대방 말 듣지 않고 내 주장 더 강하게 하는데 결국 자존심 때문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많이믿음직한순록대표 포함 3명 회사, 퇴사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대표님 포함 3명뿐인 소규모 회사에서 근무 중인데, 교수님 소개로 입사하게 된 상황이라 더 조심스럽습니다. 현재 이직을 준비 중이라 퇴사를 생각하고 있는데, 퇴사 이유를 솔직하게 이직이라고 말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또 어떤 타이밍과 방식으로 전달하는 게 예의에 맞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고로맑은제비꽃면접 및 이력서에 3개월 업무경험에 대해서현재 이력서에 cctv회사 qa업무 3개월한 것을 적고 있습니다. 3개월은 크게 경력이 되지 않기는 하지만 그래도 간혹 이 경험을 통해 면접까지 간 경우도 있습니다. 파견직 같은 경우에는 파견직 전문 회사에서 그래도 경험 있으니 적으라고 해서 경력 칸에 적습니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부분에서는 그저 실무 경험이 있다 라는 형식으로 적긴합니다. 그래서 운좋으면 면접 까지 가는건 좋은데 다 탈락을 했습니다. 대부분 적는 이유가 제가 지금 군포시에 거주중입니다. 하지만 고향은 경상북도 인데 왜 아무것도 없으면서 군포시에 있지? 라는 면접관에 질문에 해당 이유를 말하고는 합니다. 그리고 간혹 졸업 이후 공백기 때 무엇을 했냐라는 질문도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전 해당 경험을 이야기 하곤 하는데 그래도 탈락을 해서그냥 뺄까 싶은데 그동안 괜히 넣었나?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넣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빼는게 좋을까요?주로 퇴사 사유 회사 부장님께서 신입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가르치면서 해야지만 지금 회사 경영이 좋지 않아서 그러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군포에 있는 이유는 취업 준비때문에 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