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우리만의자유로운자소서에 쓸 경험이 부족할 때에는 어떻게 풀어 쓰면 좋을까요?자소서를 쓰려고 보니까 내세울 만한 특별한 경험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이럴 때는 평범한 경험이라도 어떻게 풀어서 강점으로 보여주면 좋을까요?실제로 기업에서 이런 경우 어떤 부분을 더 중요하게 보는지도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우리만의자유로운자소서를 쓸 때 지원동기를 어떻게 하면 진정성 있게 쓸 수 있을까요?자소서를 쓸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지원 동기인 것 같아요.너무 뻔하지 않으면서도 진짜 나의 생각과 의지를 담으려면어떻게 써야 할까요?기업에서 좋게 보는 표현이나 주의할 점도 함께 알려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처럼의희망처음 근무하는 근무지에서 무슨말을 해야 하며 커피를 돌리는 것이 좋을지 뭐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발령받아 처음 근무하는 근무지에서 약 10명 정도 되는 직원들과의 소통을 하는 차원에서 무슨말을 해야 하며 커피를 돌리는 것이 좋을지 뭐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질문답변왕왜 어떤 사람은 쉽게 성공하는 것 같고, 나는 늘 제자리인 걸까? 나도 바꿀 수 있을까요?왜 어떤 사람은 쉽게 성공하는 것 같고, 나는 늘 제자리인 걸까? 나도 바꿀 수 있을까요?항상 자기는 불안한 위치에서 바둥바둥 거리는데 남들은 잘살고 있는 모습만 보이니까 힘들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국비로 듣는 Ai 엔지니어 실제 취직이 잘 이루어 지고 있나요?국비로 듣는 Ai 엔지니어 실제 취직이 잘 이루어 지고 있나요? 6개월을 투자해야하는데 걱정이 되어서 질문 드립니다!국비출신도 회사에서 뽑아주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주말에 퇴사의사 말해도 괜찮을까요?지난주 목요일 작은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결론적으로 사수도 제가 입사한날 퇴사를 했고 인수인계는 2시간도 배우지 않았습니다. 돈과 관련된 업무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돈과 관련된 업무도 있어 실수를 하면 큰일난다고만 하고 다른직원들은 이 업무에 대해 아는 사람들도 없어서 물어볼 사람도 없습니다. 금요일부터 혼자 했는데 이때부터 계속 돈이 안맞는다고 저한테 와서 뭐라하고 주말에도 회사 채팅방에 업무에 대한 내용이 와서 이틀밖에 되지 않았지만 심적으로도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아져서 오늘 퇴사의사를 말할려고 생각중입니다. 내일 가서 말하는게 낫겠지만 내일 출근할 자신이 너무 없어서 오늘 그냥 미리 말할까 생각중인데 괜찮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처럼의희망주간 전종 근무 및 시간 선택제 근무 직원들에게 민감하게 여파가 있을 수 있을까요? 만약 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주간 전종 근무 및 시간 선택제 근무로의 변경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위와 같은 근무체계가 직원들에게 민감하게 여파가 있을 수 있을까요? 만약 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처럼의희망시간선택제 근무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좋은 꿀팁?시간선택제 근무는 직원들에게 영향이 크기 때문에 직원들의 성원과 지지를 받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좋은 꿀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책임감넘치는용사부재시에도 존칭을 사용해야 하나요?직장 동료들과 회식이나 대화시 상급자나 기타 직분자를 말할때 꼭 명칭을 넣어야 되나요? 예를 들면 홍길동부장이 없는 상태에서 직원끼리 대화시 홍 길동은 너무하다라고 말하면 안되는지요. 꼭 홍길동부장이라고 말해야 하나요? 본인이 없는 상황이면 직급은 안 붙어도 되는 줄 아는데 어떤게 앚는지요?1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업무의 스트레스로 인해 퇴사에 대해 질문있습니다.안녕하세요. 지난주 목요일에 작은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위치도 가깝고 면접에서도 사수가 잘 알려줄꺼라는 얘기도 있어서 고민없이 합격후 목요일에 바로 입사를 했는데 오전까지만 해도 업무가 좀 많고 복잡하긴 했지만 사수와 같이 하면서 계속 배우면 괜찮을것같아 좋았지만 점심후 사수가 제가 입사한 당일날이 마지막날이라 퇴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더 놀란건 다른직원들은 이 업무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어서 하루만에 다 배워야 된다고 해서 정말 급하게 메모도 하고 배웠지만 기억나는건 한두개 뿐이었습니다. 둘째날인 금요일부터 혼자 기억나는 부분만 어떻게 하긴했지만 안한 업무가 많았고 또 돈관련된 업무도 거의 못하거나 실수를 해서 중요한건데 실수를 하면 안된다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이러다보니 금요일 퇴근 후 정말 많은 고민을 했고 제 업무에 대해 아는 직원이라도 있었으면 물어보면서 했을 텐데 아는 직원도 없다보니 너무 스트레스가 크게 오더라구요. 그래서 원래대로면 월요일에 퇴근할때 직접 퇴사의사를 말하는게 예의긴 하지만 월요일 일을 정말 못할것같아서 출근을 하지않고 전화로 퇴사의사를 말할려고 생각중인데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