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쌈박한오릭스46제가 꼰대인지 봐주세요. 제 생각은 아닌거 같은데,,,회사에서 매주 금요일 퇴근 10분전에 청소를 하고 퇴근합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아무도 청소를 안하는데 실장님이 다들 있는데에서 저보고 청소를 챙기라고 했는데 다른 나머지 인원들도 들었는데 제가 말하기 전까지 청소를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화가 나서 나만 청소하라고 들었니?? 매주 금요일날 가기 전에 청소하는건데 안하냐?? 이랬는데 제가 꼰대 일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내끈기있는체리삶이 쉽지않아요... 내가 없어지고 싶을때..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는... 그냥...누군가와 대화는 하고 싶지만... 아무 의미가 없다는걸... 아니.. 삶이.. 의미없게 느껴진다는... 내가 죽을죄를 지은것도..아니고.... 근데...내가 죄인인양... 날..멀리하는... 어쩌면...좋을지... 이런날이 약 한달째....ㅠㅠ언제까지 이럴려나....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우수수한메밀소바퇴사한 회사에서 일하지도 않은 달에 수수료를 내래요택배회사에서 일하다가 발목을 다쳐서 이유 말씀드리고 퇴사했는데갑자기 회사에서 단순변심으로 퇴사했다고 수수료 내래요당시에는 돈이 아예없어서 병원도 못갔는데 회사에는 말하고 나왔거든요택배라 산재도 안되는줄알고 산재이야기도 안해봤구요전화로 발목이랑 퇴사 이야기가 끝났었는데 아이폰이라 녹음이 없어요어쩔수없이 수수료를 내야하는건가요?문자로는 다쳐서 일을 못한다라고 보낸적은 있어요근데 8월에는 일을 아예 못했는데 (7월 퇴사) 수수료를 내래요수수료는 택배용 차량 대여비용입니다. 달마다 지불하구요그리고 계약시 300만원 보증금으로 지불하고 시작했는데보증금이 아니라 300만원이 수수료라면서 돌려주지도 않구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 성격은 얼굴에 어느정도 나타나는데 늘 불만스러운 표정은 마주하기 싫은게 맞는가요?사람 성격이 긍정적이고 좋으면 얼굴이 웃는 인상이 되고 부정적이고 불만스러우면 인상이 날카로워 보이기도 합니다. 표정이 늘 불만스러운 사람을 보면 마주하기 싫고 말 걸어주지 않기를 바라는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직원이 업무 처리를 잘하는데 나이 있는 상사가 오지다 오져 그러는데 무슨 뜻인가요?회사 직원 중 일 잘한다고 평가받는데 보고서를 작성하고 상사에게 보고하니 해당 상사가 오지다 오져 표현합니다. 그 상사는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 옛날 표현 사용하는 거 같은데 무슨 뜻인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PEODCQ본인 주장이 가장 직장동료와의 대화 어떻게 해야 할까요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 그리고 자기주장이 매우 강한 소유자 등등이 있는데요 자기 주장만 주구장창 주장하는 직장동료와대화는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에 대해서 심적으로 너무 힘든데 조언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우선 현재 취업준비생이고 부모님과 친구 등 고민을 말할 사람들이 없어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얻고자 고민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저는 30대 중반으로, 쇼핑몰 물류 분야에서 4년간 근무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전문적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퇴사 후 공부를 시작했지만, 부모님의 걱정과 취업의 어려움 때문에 다시 일을 하면서 공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후 다른 회사 물류팀에 입사했으나 한 달이 안 되어 건강 문제로 쓰러져 치료를 받게 되었고, 결국 퇴사하게 됐습니다.치료를 마친 뒤 다시 공부와 취업준비를 병행하고 있지만 지원할 만한 곳이 적어 조급함이 커지고 있습니다. 나이도 신경 쓰이고, 집에서 부모님의 한숨을 들을 때면 괜히 제 탓 같아 압박감이 심합니다. 부모님께 용돈이나 작은 선물조차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도 있습니다. 여러 걱정이 겹치다 보니 마음이 무겁고 때때로 좋지 않은 생각까지 드는 상황입니다.현재 심적으로 많이 힘든데, 무엇부터 다시 정리하고 어떻게 방향을 잡으면 좋을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신중한달팽이97나이 38세 초등학교 1학년 엄마인데 퇴사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올해38세인 한아이에 엄마인 직장인입니다. 최근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있습니다. 슬슬 업무스트레스에 숨이 막혀옵니다. 이러다 죽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구요. 근데 막상 퇴사하자니 뭘해서 먹고살지는 막막하긴합니다. 나이가 있는지라 재취업은 쉽지 않을거 같기도하고요. 혹시 연배가 있으신분들 계시면 고견 부탁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회사 채용공고 지원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쇼핑몰 물류분야로 취업을 위해서 채용공고를 보면서 회사를 구하고 있는 상황인데 예전에 쇼핑몰 회사 물류팀으로 일한 경험도 있긴하지만 운전, 지게차 같은건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고 있는 채용공고에는 우대사항으로 지게차 운전 가능자 우대라고 적혀져 있어서 이력서를 내야될지 말아야될지 너무 고민이 되는데 이럴때 이력서를 우선 내보는게 맞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갑자기편식하는봉골레안내 없는 조부상 개인연차 관련 질문 드립니다.안녕하세요,회사에 출근하다가, 어느날 집에서 출퇴근 하기 버거운 거리의 공장으로 출근하라는 지시에 출근을 하였습니다. 물론 교통비와 유류비 지원은 일체 없었으며, 회사 체계가 잡힌 이후 지급하겠다 라는 말만 했습니다. 내키지 않았지만, 어쩔수 없이 공장으로 출근을 하였고, 대표의 여러 선 넘는 행동으로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저에게 2일의 연차가 남아있어, 2일 연차 소진하고 종료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얼마 전 제가 조부상 으로 3일 쉰것을 운운하며 개인 연차 소진한거라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오히려 -1일인데 본인이 봐주겠다고, 오늘을 종료일로 하고 나가라고..그간 대표의 행동들을 봐 왔을 때 더 이상 한 공간에서 숨 쉬는것 조차 시간이 아까워 사직서 제출하고 당일 퇴사하였습니다.입사할 당시 직원이 11명 이었는데, 불과 4개월도 되지 않는 사이 6명이 퇴사를 하였고, 그분들 모두 본인이 정한 퇴사일이 아닌 대표의 입김에 일찍 나갔습니다. 돈이 아까워서 그러는거죠.제가 궁금한것은, 조부상이 끝나고 출근을 하고 나서 개인 연차를 쓴것이라는 말을 아예 듣지도 못하였는데, 문제될 부분은 없는지 입니다. 감사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