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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항상활기가넘치는사슴벌레평소하지 않던 지속적인 불안 행동,건강문제9살 말티즈를 키우고있어요 9년동안 같이 살면서 처음 있는 일인데요 새벽부터(새벽2시~아침10시)밤새 욕실 욕조를 긁더라고요ㅠ 목욕도 싫어하고 화장실도 안들어가던 애가.. 간식을 줘도 안먹고 꾸르륵 거리는게 배가 아파서 도움을 요청하는건가 했어요 소변실수까지 하고 안아달라 하더라고요 뭐가 많이 불안한가.. 계속 같이 있어주려 했지만 품에 조금 있다가 금방 욕실에 가서 욕조를 다시 긁더라고요 이날은 한숨도 못자고 계속 강아지만 지켜봤네요.. 다행이 다음날에는 간식도 먹고 괜찮아졌어요 그러다 하루가 또 가고(2틀뒤) 사료토를 하는걸 보고 속이 계속 안좋구나 해서 7시간정도 물 말고는 안먹였어요. 근데 한달 후 오후에 욕조를 또 긁더라고요.? 이번엔 간식도 먹는데 이제는 욕조를 긁는게 소통의 방식이 된걸까요? 저번에는 속이 안좋아서 도움을 청한건가.. 예상하긴 하는데ㅠㅠ 이제 노견이 되어가서 모든 일들이 걱정되기 시작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제법감동적인시인강아지가 뚜레쥬르 피자바게트를 먹었어요자고일어났더니 빵은 거의 안 먹고 위에 토핑은 다 먹었어요 주위에 묻은 걸 보니 최소2시간은 지난 거 같은데 배 눌러도 안 아파하는데 괜찮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수영하는치와와새로운 앵무새가 이동장에서 안나와요둘째 앵무새 데려왔는데 이동장에서 안나올려고 해요.. 이럴때 어떡하면 좋죠하룻동안 이동장에 냅둬야 하나요? 도와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그래도날씬한간장게장암컷 고양이 중성화 후 수술부위 피 보여요4일 지났고 첫째날에 애가 자꾸 숨고 기운없어해서 봉합부위를 확인 못했어요원래 이정도 피는 있는 건가요?유연해서 수술부위 그루밍 하려고 할때 혀는 물론이고 넥카라가 자꾸 쓸리더라구요ㅜㅜ수술 부위 벌어진 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완벽히센스있는사장님강아지가 볕 때문에 화상 입지 않을까요?진도믹스 강아지가 아침에 볕 잘 드는 시간 정도면 꼭 혼자 저벅저벅 걸어가서 창문 앞 딱 햇빛 들어와서 방바닥 따듯해진 곳에 엎드려있어요. 겨울에는 괜찮았지만 요즘에는 해도 강하고 강아지 털도 검갈색이라 제가 손으로 쓰다듬어보면 뜨겁다고 느껴질 정도로 털 부분이 데워져 있는데 이건 자기가 덥거나 피부가 뜨겁다고 느끼지 않고 좋아서 저렇게 있는 거겠죠..? 보통 연속 30~40분 정도 엎드려있다가 아주 살짝 헥헥거리면서 스스로 그늘 쪽으로 오긴 하는데 털이 얼마나 볕을 막아주는지 모르니까 제지를 해야 하는지 안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ㅜ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내일도긴밀한가오리강아지에게 좋은 환경은 뭐가있나요?강아지에게 좋은 환경은 뭐가 있을까요본가에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더 편한 환경에서 가족들과 지냈으면 해서요어떻게 해주면 좋을지?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심퉁난토깽이강아지 피부 관련해서 물어봅니당!!강아지 미용할때마다 제가 느끼기로는 같은 자리에 저렇게 여드름, 뽀드락지? 같이 똑같은 자리에 계속있어요 저게 저렇게 계속 있어도 문제되는 건 아닌가욮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프로출근러강아지 중성화를 꼭 해야 할까요?.?강아지 6-7개월쯤 되면 중성화를 시킨다는데 중성화하는 목적과 장점과 부작용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최근 마운팅하기 시작해서 지금이 시기인것 같은데 수술 시키기 마음이 아프네요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이미고급스러운갈비탕고양이가 집을 비운 사이 초코빵을 먹었어요.집을 비운 약 7~8시간 사이 귀가해보니 쓰레기봉투에 있던 굳은 포켓몬 초코롤빵을 야금야금 먹은 흔적이 있는데 얼마나 먹었는지는 모르겠어요 ㅠㅠ당장에 구토나 호흡이나 별다른 증상은 없고 일단 밥은 잘 먹네요.. 다녀오니 반갑다고 냥냥거리고 밥 먹고 기지개도 켜고지금 멀쩡해도 증상이 나중에 발현될 수도 있나요????당장에 병원을 가야 하는 수준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끝까지자유분방한된장찌개강아지가 밥을 안먹고 잠만 자고 물만 마십니다.3년동안 보호소에 있던 아이를 5일전 입양했습니다.믹스견, 5.7kg, 2019년생 추정이에요.첫날부터 실외배변을 하는 아이라 10-20분내외 산책 하루 2-3번 (7시, 13-14시사이, 20시) 진행하고있었어요.평소에 밥을 남기지 않고 먹는 아이인데, 4일차되는 목요일(23일)에 산책 후 점심은 50g중 10-15g정도 남겼습니다.결정적으로 가족끼리 외출(마트 방문) 1시간 한 다음부터 등을 돌리고 사람도 안쳐다봐요. 저녁 산책도 결국 못나갔고 저녁밥도 아예 안먹었습니다. 간식도 안먹습니다...저녁에 다가오길래 평소처럼 턱 밑을 긁어주니, 프리즈현상으로 애가 굳어서 있다가 자기 쿠션으로 돌아가고 등돌리고 누워있었어요. 눈도 안마주치고 쩝쩝거립니다.. 불편하다는 표현이라고 생각해서 저녁에 일찍 불을 꺼주고 아이가 혼자 있을 수 있게 자리를 피해줬어요. 그전까지는 돌아다니면 쫒아다니고, 식욕도 있었는데 잠을 엄청 잡니다.금요일(24일) 아침에는 평소엔 기상 후 인사할 정도로 사람보면 꼬리 흔들던 아이인데 거들떠도 안보다가 오늘 아침 산책하러 리드줄을 드니까 그때만 다가왔어요. 소변 2번(양 많음), 대변 양이 평소보다 적게 나왔습니다.코가 엄청 차갑고 투명한 촉촉 콧물도 좀 흘렸어요."헹"하는 고개 돌리면서 재채기?하고, 배가 꿀렁꿀렁 거리길래 토 받을 준비했는데 토도 안하고 그대로 잡니다...왜이러는건지 초보견주라 너무 걱정되고 아이가 아픈걸까봐 너무 무서워요. 14시에 산책하려고 리드줄 챙기면 그때는 다가오고 목줄 채우라고 앉아있습니다. 산책다녀오고 나니까 다시 누워서 자요. (20분 정도 했습니다.) 밥을 아예 안먹습니다. 간식도 안먹어요. 다만 물은 권장량만큼 계속 마시고 있어요.어제 저녁 거름, 오늘 아침부터 쭉 식사는 거르고 있어요..꿀렁꿀렁하는거 아침 점심 포함 3번 있었는데, 토하지는 않아요...왜이러는 걸까요? 집을 비웠던게 큰 상처였을까요 불안해서 미치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