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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무조건강렬한산양노년묘 사료때문에 문의드립니다^^집에 나이많은 고양이가 있는데 치아는 몇없는상태인데 집에있는 건식사료먹고 매번 밥마다 먹을채로 토를 해놔서요 토를 하고 또 다시 먹고합니다 치아가 없어서 사료먹을때 불편해하던데 위보호약도 소용없는듯해서요사료를 위에 부담없는 습식사료로 바꿔줘야할거같시도해서이런 증상에 대해서 전문가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울댕댕강아지 레날 사료를 먹으면 췌장에 안좋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신장결석 있어서 레날 사료 급여중인데 췌장에 안좋다고 들어서요...(현재 cPL 수치 61.6)앞으로 어떻게 사료를 먹여야할까요?? 결석 때문에 다른사료 급여도 안되고... 레날 먹이며 주기적으로 췌장염수치 (cPL) 모니터링 하면 될까요? 아니면 레날 사료와 췌장 보조제를 먹어야하나요? 또는 사료를 레날사료, 췌장사료 섞여 먹어야하나요..? 최선의 해결법이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울댕댕강아지 방광채취로 소변검사를 했는데 검사지에 under로 나온 두 항목이 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강아지 방광채취로 소변검사를 했는데 검사지에 under로 나온 두 항목이 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비중의 수치가 낮다고 했는데 음수량이 많아서 그럴까요? 그러면 음수량을 좀 줄여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궁금증 담쟁이3개월된 아기 강아지 화장할 때 쓴 브러시•••화장할때 쓴 브러시 물어뜯어서 묻어있는 화장품 먹었을 수도 있는데 괜찮은지 알려주세요 접종은 1차 했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때론말쑥한커피둘째 고양이 파양이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둘째 고양이 파양을 고민중입니다..도와주세요..둘다키우고싶은데..방법을 모르겠습니다..1)첫째 (브리티쉬, 여, 13개월)분리불안이 있고, 집사를 많이 따름.성격은 착하고 눈치도 빠름, 차분하고, 약간 소심하며,조심성도있고, 도도하면서 응석이 있음약간의 유지하는 거리가 있음. 집사가 보이는곳에서 항상 있고, 관찰을 잘함.2)둘째 (브리티쉬 , 여, 4개월)적응력이 너무 좋음 어디서나 잘먹고 배까고 어디에서나 잘잠..깨발랄, 애교덩어리, 장난기 100%, 활발 그 자체,집사를 격하게 구르밍해줌..본인밖에모름..눈치없음...3)둘째입양이유처음부터 두마리를 키울 생각 이였으며,1년 동안 많은 공부를하였고, 첫째를 생각하면 둘째가 순둥순둥한 성격을 고양이여야 한다는걸 인지하고 샵에 방문하여 입양을 하려고했으며,2개월된 고양이가 너무 말라서 밥도 못먹고 눈에 결막염이 너무 심한 고양이가 있는걸 보았고,순둥하길래 바로 데려오게 되었습니다...4) 합사과정인터넷에 나와 있는것처럼 정석으로 진행하였으며, 다행이 첫째가 둘째를 잘받아 주어서 한달안에 합사가 완전히 이루어졌습니다.5) 문제둘째가 커가면서 문제가 생겼는데, 성격이 너무 정반대입니다....첫째가 쉬고있을때 둘째가 가서 장난(시비)를 겁니다. 화장실을가거나 밥을 먹을떄 소리가 들리면 특히 둘째는 후다닥 가서 지켜보거나 방해 합니다. 매번은 아니지만, 밥그릇에 머리를 집어넣어 둘째가 먹거나, 화장실을 사용중인데 같이 들어가서 쓴다던지..사냥놀이의 경우에도 첫째가 놀려고하면, 둘째가 먼저가서 잡아채서 첫째가 포기하고 지켜보길래 각각 놀아주고 있습니다.첫째는 경계인지 궁금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고양이 방이 별도로 있는데, 거기서 둘쨰가 놀고 있으면 첫째는 방문 앞이나 그 근처에서 자리를 잡고 자거나 지켜보거나, 대부분 지켜보는게 전부이고, 둘째가 누워있으면 가서 똥꼬를 구르밍해주거나 발이나 몸을 구르밍해주는데, 둘째가 싫어라,,합니다...얼마전에는 캣타워의 아크릴볼을 첫째가 좋아하는데 이틀전부터 뺐어서 안내려옵니다.. 첫째가 한칸더 위에 올라가서 자기는하지만,, 아크릴볼과 윗칸모두 왔다갔다하면서 잠을 청하는데,, 둘째가 뺐었기에.. 캣타워에올라가질 않습니다.참고로 일주일전 목욕하다가 첫째 뒷통수에서 스트레스성 탈모 1개를 발견하였고,첫째는 안정제를 일중리 복용했습니다.6) 둘째입양 후 변화장점: 첫째가 분리불안이 없어졌고, 새벽에 우는것도 사라졌습니다.낮에 일어나서 밥도 먹고 화장실도 갔다가 잠도 자고, 둘째가 이리저리 돌아다닙니다.둘이서 우다다도 하고, 첫째의 활동량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사냥도 하는둥 마는둥했는데, 개구호흡할때 까지 놉니다.단점: 둘째가 새벽에 일어나서 아침까지 잠도 않자고 노는데..첫째는 쉬고싶어해도 소리지르면서 돌아다니고 장난끼가 많다보니, 예민해진 상태에서 저한테와서 응석? 이라고해야하나.. 저를 쳐다보면서 애옹거리며 만져달라고합니다.. 안정감을 느끼고싶어하는거 같아 한참 만져주고 나면, 제가 보이는곳에 앉아서 잠을 청합니다.7)집사 생각저는 둘다 키우고싶은데, 둘째가 너무 성격이...세다보니.. 성묘가 되면 첫째가 소심한 성격에 아예 눌릴까봐 걱정이 많이 됩니다.. 둘째는 4개월되었고, 중성화를 하고 성묘가 되면 조금 차분해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심각한거같아 글을올립니다.. 첫째도 둘째가 싫지는 않은데 거슬려 하는건지...다묘가정 집사님들 의견부탁드립니다.. 수의사 담당 선생님은 둘째가 성격이 있다고 처음부터 말씀하셨고, 얼마전 담당선생님의 수술로 다른 선생님께서 봐주시게되었는데, 다른 수의사 선생님도 둘째가 성격이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성묘가 될때를 생각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참고로 화장실은 3개/ 밥그릇 각자 3개씩 물그릇은 8개있습니다. 캣타워는 1개지만 실제로 창문이 많은 곳이라 방마다 창문에 올라갈수있도록 스크레쳐와 쇼파등으로 대체하였으며, 캣타워는 별도로 큰걸로 주문하였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정말발랄한요크셔테리어새끼 고양이 항문 주변에 종기처럼 뭐가 나고 부었어요* 분유 바꾼지 2일 경과 - 분유 변경 전 : 노란 설사 - 분유 변경 후 : 노란색 대변을 봄 - 대변 유도를 위한 배변 유도는 하루에 1회 정도만 진행 - 수유 후 자면서 배변 실수를 하여, 항문 주변에 쫍살만한 대변이 붙어있고 항문에 마른 잔 변이 붙어있어 따뜻한 물로 적신 가제 수건으로 닦아 줌 - 2일동안 3차례 정도 자면서 대변 실수를 하여, 3회 정도 항문 주변을 닦아주었음 (잘 닦이기 않아 조금 많이 닦았던 것 같음)- 자면서 대변 실수를 하여, 소화가 잘 안되는 거 같아 배 마사지를 수유 후 몇차례 진행 함 (매 수유마다 하진 않음)탯줄이 달린 채 버려진 길 고양이를 구조하여 보살핌 중인데,태어난지는 4~5일 된 것 같아요 (탯줄이 어제 저녁에 떨어짐)증상은 위에 정리했고, 분유가 잘 안 맞는지 설사를 계속하여 kmr분유로 변경한지 2일 정도 되었습니다어제부터 조금 항문 주변이 붉으스름했는데 오늘 아침에 수유하고 배변유도 하려고 보니 항문 주변에 종기처럼 뭐가 나있어요왜 그런건가요? 대변을 너무 닦아서 일시적으로 부은 건가요? 아니면 염증이 생기거나 질환이 생긴건가요?너무 걱정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완벽히보기좋은제육볶음고양이가 화장실에서 변을 보다가 갑자기 뛰어나와 우다다하면서 여기저기에 똥을 싸요고양이 프로필은수컷 고양이 코리안 숏헤어2살 입니다중성화는 했고요 그동안 배변 실수는 거의 한적이 없었습니다현제 저희 고양이의 문제는 배변문제입니다 소변은 화장실에서 잘 처리합니다 배변만이 문제인데 배변을 참는건지 배변을 하고 싶어지면 극도로 긴장상태에 돌입합니다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꼬리를 씰룩 씰룩 흔들며 낮은 포벅 상태로 빠르게 이리저리 와따 가따 하다가 급하게 화장실에 들어가 배변을 보는것 같다가 갑자기 우다다 뛰어 다니며 곳곳에 똥을 흘리거나 뒤다 멈춰서 그자리에 똥을싸고 다시 뛰기 시작합니다 켓티워 위에서도 싸고 이불속에 들어가 그안에서 똥을 싸기도 합니다 그러곤 나와서 엉덩이 주변을 심하다 생각이 들정도로 그루밍하다가 다시 안정을 찾더라구요 변비인것 같아서 유산균도 먹이고 그랬는데 무른똥을 쌀때도 같은 행동을 하더라구요 무른똥은 여기저기 묻어서 처리가 더 힘들더라구요 ㅠㅠ화장실이 문제인가 싶어서 특대형(개방형)화장실을 두개사서 각각 타사 다른 모래를 깔아서 여기 저시에 배치해줘도 행동이 안잡히더라구요 페르몬디퓨져(펠리웨이)를 설치해서 조금 안정을 찾게 해주니 가끔 화장실에서 깔끔하게 처리를 하긴하는데 모래를 덮지는 않고 급하게 뛰처 나오긴해요그리고 최근에 디퓨저가 딱 떨어지니 다시 오도방정 떨면서 똥싸는 행동을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밤마다 이불빠는게 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사실 4달전쯤에 성묘를 한마리 합사하려고 한달정도 같이 지내게 했는데 합사가 순조로운줄 알았는데 새로 들어온 고양이가 사람이 안볼때 지금 고양이를 많이 때렸더라구요 cctv보니깐요 그래서 안돼겠다 싶어서 1달만에 다시 돌려보내고 지금 두달이 지난 상태입니다 ㅠㅠ 제발 저좀 살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늘자연친화적인한라봉강아지 설사관련 문제인 것같은데 알려주세요ㅜ노견인 강아지인데 일주일 전부터 설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색은 옅은 갈색이고 물똥은 아니고 모양은 나오지만 만지면 쉽게 뭉게질 정도로 질퍽?합니다.별도로 유산균도 먹이고 설사가 심한것 같아 병원에서 약도 처방받았는데 개선이 안되서 설사가 아닌 다른 문제가 아닌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우울한고양이6개월차 접어드는 아기강아지 생식기핥음안그랬는데 얼마전부터 생식기,고환있는 부분을 제가 보기엔 과하게 핥아요 핥아서 조금 붉어진건지 염증같은게 생긴건지 피부염인지...알수가없어서요 자다가 긁거나 핥거나하지는 않는데일어나면 생활하다 자주 그러네요 주변털이 축축해질 정도인데왜 그런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운좋은도마뱀125키우는 고양이가 갑자기 대소변을 못가려요키우는 고양이이가 갑자기 대소변을 못가리고 신발장, 이불 심지어는 제가 베개에 누워있는데 베개에 소변을 보고 그리고 얘기 이렇게된 이후로 다른아이들에게 괴롭힘을 좀 당해요 왜 그런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