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동물 훈련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날으는피자고양이랑 강아지는 원래 앙숙인가요?궁금한게 있어요! 고양이랑 강아지는 원래 앙숙인가요? 잘 지내는 경우는 없나요? 한 집에서 고양이랑 강아지 둘다 키우고 싶단 말이에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탈퇴한 사용자반려견 산책 중 목줄 미착용 과태료 처벌세상에 산책 중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목줄을 안하고 다닐 줄은 몰랐습니다위협을 느껴 목줄 착용을 부탁해도 들은체만체는 커녕 오히려 욕설과 모욕을 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취하는 견주들이 많은데요이 경우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신고하는 자세한 방법이 없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붉은물수리48고양이 합사에 실패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가족이 키우던 고양이를 버리려고 해서 급하게 고양이를 데려오게 됐습니다. 아무 준비도 못하고 데려왔다보니 정상적인 합사절차를 밟지 못했어요... 그런데 데려온 고양이가 원래 있던 고양이를 심하게 공포스러워 합니다.원래 있던 고양이는 눈치가 너무 없고, 상대한테 들이대요. 데려온 고양이 냄새를 맡으려다 하악질과 으르렁거림으로 거부당하니, 자꾸 가까이서 쳐다보려고 합니다.특히 데려온 고양이가 싫어서 등을 돌리면 놀이인 줄 알고 쫓아가기도 해요. 그러면 엄청나게 싸우는 소리와 함께 추격전이 시작됩니다 ㅠㅠ처음엔 질릴 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데려온 고양이가 도망가면서 오줌을 싸더라구요 ㅠㅠ 이정도로 무서워할 줄은 몰랐어요...지금이라도 분리시키고 합사 과정을 밟아야 할까요? 어째야할지 고민이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날으는피자강아지의 심리와 관련하여 궁금한게 이써요심리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강아지가 지나가는 어떤 낯선 사람을 마주했을때 짖으면서 꼬리도 흔든다면 이건 환영의 표시인가요? 꼬리 흔들면 무조건 호감이 있는건가요? 짖는건 어떻게 해석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뭴응욱고양이가 화장실(사람)에 변기 위에서 우는 이유가 뭘까요?제가 지금 대학 원룸에서 사는데요, 원룸에서도 그렇고 이사 오기 전(본가)에서도 그렇고 화장실에서만 특히 울더라구요.본가에선 그렇게 막 많이 신경쓰지는 않았는데,원룸인지라.. 층간소음이 신경쓰이네요.고양이가 화장실 세면대 물을 좋아해서 물을 받아 줘도, 밥이나 간식을 줘도, 실컷 놀아줘도 계속 화장실 변기 위에서 웁니다.그렇다고 혼자 있을땐 우는 것 같지 않아요. 제가 있을때만 울어서 뭔가 원하는게 있어 보이는데.. 무엇일까요..?그렇다고 화장실 문을 닫았을때 열어달라고 울지는 않는데..🤔특히 화장실에서 많이 울때는 제가 씻을때(문을 열고 씻는데 바로 옆 변기에서 움), 부엌에서 설거지•요리 할때 인ㄱ 것 같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빠른정보개가털이 없어지면 자신감이 떨어지나요?개를 미용을 시켜서 털을 깍고나면 개가 먼가더 자신감이 없어보이는데 정말 털이 깍이면 개가 자신감이 떨어지는건지 알고싶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맹구리2개웡차 애기말티푸 눈물케어????2개월차 애기말티푸 눈물이 너무 심한데 먹일만한 영양제 추천해주세요ㅠㅠㅜㅜㅜ!!!!!!!!!!!!!!!!!!!!!!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올라잇강아지들은 어떻게 길을 그렇게 잘기억할까요강아지들이 신기한 것이 길을 엄청나게 잘 기억하더라고요. 산책을 가다가도 집 가고 싶으면 계속 몸을 끌어당겨서 집으로 들어가는데 어떻게 길을 이렇게 잘 찾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탈퇴한 사용자강아지 고양이 키우는 집에 강아지 합사 가능할까요?강아지 암컷 12살 중성화 x, 고양이 암컷 5살 중성화 o지금 이렇게 키우고 있는데 강아지 수컷 6살 중성화 o인 아이 데려와도 괜찮을까요? 사정이 생겨서 1년 반 동안만 저희 집에 있어야 하는데 중성화 안 한 강아지가 있어서 걱정이 돼서요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주의사항과 합사 시 필요한 정보도 부탁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루미엄마고양이 재합사 시도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합사 2주차이고, 첫째는 6개월, 둘째는 3개월 고양이 입니다.둘이 코뽀뽀도 가끔 하지만 잠은 같이 자지 않고, 첫째가 둘째 감시+목덜미와 뒷다리 물음 행동이 계속 나타납니다. 잘때 빼고 깨어잇을때 둘째가 움직이면 무조건 따라가고 시비걸어요 둘이 잠을 같이 자진 않고 한공간에서 자긴 하는데,, 첫째가 둘째가 자고있어도,, 숨숨집을 들어가 있어도 뒷덜미를 물어서 레슬링을 시도 하거나 둘째가 싫다는 표현을 해도 끝까지 쫓아가서 둘째를 괴롭힙니다.등 맞대고 자기, 알로그루밍 전혀 없습니다.방을 분리시켜놓아도 첫째가 양아치처럼 다 뺏어요ㅠㅠ또 우다다를 역할을 바꾸긴 하는데 진짜 극 소수 입니다. 첫째가 98퍼센트 쫓아가고 둘째가 2퍼센트 쫓아가요,, 장난감 양보 일절 하지 않습니다(둘째 장난감 새로 샀는데 그것도 자기거라고 생각함)그런데 또 이상하게 아이들을 분리시켜놓으면 첫째와 둘째 둘다 울어요ㅠㅠㅠ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어렵습니다ㅠㅠ 마음 강하게 먹고 재합사 시도 해야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