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동물 훈련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제법창의적인비숑고양이가 잘 때마다 제 다리 사이에서 자요고양이가 잘 때마다 제 다리 사이에서 자요.5월 중순되면 1살이 되고요.몇개월 전까지는 제 머리맡에서 잤고요.제가 고양이는 처음 키워봐서 잘 모르겠어서 궁금해서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탈퇴한 사용자강아지가 점점 배를 안보여주는 이유?포메 남자아기고 올해4살입니다. 분명 1년정도 전까지만 해도 만져달라고 올 때 배를 자주 보여줬던거 같은데 어느새부터 보여주지 않네요 왜 그런걸까요? 그리고 어릴 때부터 꼬리를 한 번도 흔든적이 없는데 이건 왜 그런갈까요? 너무 궁금합니다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성실한따오기76집에서 아기 강아지와 함께하는 놀이로 어떤 것들이 효과적일까요?바쁜 일상 속에서도 반려동물과 함께 충분한 교감도 나누면서 더욱 친해지고 싶더라고요. 아기 강아지이기 때문에 아직은 말썽꾸러기고 활동량도 많은데 산책과 더불어서 집 안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나 놀이는 어떤게 있나요?아기 강아지가 좋아할만한 놀이 장난감이라던가 DIY로 만들 수 있는 장난감은 또 어떻게 되는지도 꼭 알고 싶습니다.놀이 시간을 꾸준히 유지하는 팁, 반려동물과의 유대감을 높인 경험담도 함께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탈퇴한 사용자카피바라가 5월에 왜 케어가 들어가죠??네이처파크 동물원 왔고 아이가 카피바라를 좋아해요 해마다 왔는데 올해는 없다면서 케어들어 갔다는데 뮤슨 케어인지 작년에 5월 말에 봤거든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반반한하늘소67암컷 크레스티드 게코를 합사 시켜도 되나요도마뱀을 집에서 키울 때 대부분 단독 사육을 시키는 것 같은데 도마뱀이 좋아하는 습성과 암컷 끼리는 혹시 합사를 시켜도 되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팔방미인고양이가 자꾸 핥고 깨무는데 왜그런건가요?특히 샤워하고 나왔을 때처럼 제 몸에 향기가 날 때 손은 물론 온 몸을 핥으려고 들어요ㅋㅋㅋㅋㅠ 향기 안 날 때는 가끔씩 손가락을 핥거나 약하게 깨무는데, 세수하고 나와서 앰플, 크림 발랐을 때나(손은 마른 상태) 샤워하고 나왔을 때 처럼.. 특정 향기가 배면 엄청 핥으려고 달려들어요ㅜㅜ 애교 엄청 많은 개냥이인데 일종의 애정표현인건가요? 향기날 때 핥는건 애정표현이라기보단 먹고싶어서 그러는거 같은데ㅠㅋㅋㅋㅋㅋ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완벽히똑똑한노새너무 적극적인 강아지, 훈련이 필요할까요?저희 강아지는 1살 남아(중성화), 코카푸입니다.너무 활발하고 에너지가 넘쳐 매일 운동장에 가는데요, 다른 강아지들이랑 놀 때 너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게 걱정입니다. 싫다고 표현하는 아이한테도 계속해서 다가가 제가 떨어뜨려 놓는데요.사람도 너무 좋아해서 달려가 앞발부터 올립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훈련하는게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제일영특한알탕강아지에 대해 궁금해요 도와주세요!이제 4개월된 남자아이 말티푸를 키우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 들어서 자꾸 짖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 주세요. 제일 좋은 방법으로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빠른정보개를 애견 호텔에 맞기는것보다 자동급식기로 집에 두는게더 좋을까요?집에 개를 여행갈때 애견 호텔에 맞기곤했는데요 가보면 그다지 환경이 안좋아요 좁고 그리고 다른 개들이랑 있다보니 갓다오면 이상한거 배워오는지 막 짓더라구요 전엔 집에서 안짖었거든요 차라리 자동급식기를사서 집에 혼자두는게더 좋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두비밥배변잘해왔던 2살 강아지가 갑자기 실수를 해요.작년10월 중순쯤 전주인분의 사정때문에 비숑 프리제를 입양했어요.처음부터 그런건 아니고 저희집에 왔을때까지만해도 잘 해왔거든요.어릴때부터 애견유치원에서 다 배워가지고 배변걱정은 안해도 된다해서 안심하고 키워왔었는데 한 2~3월달인가 갑자기 실수를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강아지에 대해서 모르셨던 아버지께서 조금 혼도냈거든요(때리진 않고 약간 언성을 높여서 혼냈습니다.)그때문인지 이젠 대놓고 앞에싸다가 무서운지 자기 침대에 앉아서 덜덜 떨어요.혹시 스트레스때문인지 아님 간식을 너무 많이 줘서 그런건지 생각해도 도무지 문제를 모르겠고..그래서 산책할 시간 없어도 매일1번씩1시간30분씩 꼭나가고 실수한 날에는 간식은 안주고 사료만 줘봤고 아는 지인분이 강아지가 실수해도 절대 혼내지 말라해서 싸더라도 묵묵히 실수한 자리 치우고 난 다음 탈취제도 뿌렸지만 여전히 앞에서 대놓고 실수를 합니다.정말 예상치 못한 순간(갑자기 싼다던가 자기 침대에서 싼다던가 등등)에 싸니깐 너무 힘들더라고요.아버지께서도 너무 안좋은 모습만 보이니깐 똥개로 키웠다.정다 떨어진다면서 강아지를 아예 외면하고 계십니다..오죽하면 배변잘 가려썬 예전때로 돌아가고싶은데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막막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