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무침을 시큼하게 하는 경우도 있나요? 어머니가 어제 사온 콩나물을 무치셨는데요. 상한거 같지는 않은데 콩나물이 시큼하더라구요. 식초를 많이 넣고 고춧가루에 무치기도 하나요?콩나물 무침을 시큼하게 하는 경우도 있나요? 어머니가 어제 사온 콩나물을 무치셨는데요. 상한거 같지는 않은데 콩나물이 시큼하더라구요. 식초를 많이 넣고 고춧가루에 무치기도 하나요. 어머니가 콩나물만 무쳐놓고 가셨는데요. 저녁에 먹는데 시큼해서 이상한데 상한 시큼한게 아니라서요. 상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