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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한국축구 선수들이 외국 선수들과 축구 경기를 보면 공을 뒤로만 돌리고 돌파하지 못하던데, 개인기 부족 때문인가요?월드컵이나 아시안 컵 등 큰 대회에서 그러한 장면을 보면 답답하고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유럽축구를 많이 봐서 그런지 개인기가 있고 돌파력이 상당하더라구요.그런데 마치 동네축구하듯이 공을 자기편한테만 돌리고 하는 모습을 보면 답답합니다. 되든 안되든 시도도 안하고 겁이 나서 그런지 그러다가 패스 미스로 공을 빼앗기고 어이없는 골을 허용하는 경우도 있어서 보는 사람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수준이 같은 선수끼리 대진표가 짜여질 텐데 그러는 이유가 뭔지 이해가 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