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깨끗한낙타184할아버지, 아저씨 시선 왜그런걸까?일단 필자는 뛰어난 외모가 아닙니다.장점은 하얗고 토끼닮았다는 소리 들었어요.일반 한국여자보다 풍채?가 있고,뼈대와 살집이 있습니다.몸매는 에일리 살빼기전 정도의 덩치고다 커요. (어깨 넓고. 가슴 엉덩이 그냥 다큼)근데 어딜 지나가거나 앉아있으면,특히 할아버지, 아저씨들이 너무 뚫어지게 쳐다봐요.시선이 느껴지는데 대놓고 눈마주치긴 또 싫어요.대체 왜그러는 걸까요?제가 피해의식이 있어서 젊은 남자분들이 가끔 저 쳐다보고갈때 뚱뚱해서 보나 생각하거든요. 일반 여자보다 덩치도 크니깐요. 근데 할아버지들은 너무 뚫어지게 쳐다보니 뭔가 당황스럽고 기분이 안좋아요. 왜그런지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짜로소중한향나무잘하는게 없어요 잘하는걸 찾을수없어요잘하는게 없어서 고민입니다 저는 지금 16살이고 잘하는걸 찾고싶습니다 저는 이것저것 해봤는데 재능있는게 없다라고요.. 다른애들에 비해 노력도 많이 해야하고 늘 혼자 제자리고... 너무 고민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눈에띄게친근한사과생각이 많아서 잠 못 잘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제목 그대로입니디요즘 자꾸 자야 할 시간에 잠이 안 와요계속 생각을 하면 꼬리에 꼬리에 끝이 없어요생각을 안 하고 싶어도 저도 모르게 자꾸 생각을 해요자고 싶은데 잠은 오지만 계속 생각을 해서 그런지 요즘 새벽 2-3시에 자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컨츄리꼬꼬퇴근하고 집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정상인가요?퇴근하고 집 오면 씻고 누워만 있고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운동이나 자기계발 해야지 생각은 하는데 막상 몸이 안 움직입니다. 다들 평일 저녁 시간 어떻게 보내시나요? 체력관리나 의욕 생기는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창궁금한게많을나이다리가 너무 짦아서 고민이에요…..키도 작은데 비율도 안좋아서 너무 제 몸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요 고2라 성장판도 닫히고 이제 평생 이런 몸으로 살아야 하는데 저도 남들처럼 길쭉길쭉한 다리 갖고 싶어요 상체 길이보다 다리가 더 짧아서 옷으로도 커버가 안되고 저보다 키큰애보다 앉은키가 더 커요 허리가 길다는거죠 하 진짜 너무 스트레스고 콤플렉근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올곧은반딧불102계산 할때만 되면 사라지는 친구 손절해야 할까요?20년 넘게 만난 친구 어릴때부터 단돈 100원하나 쓰지 않는친구입니다둘이서 볼때 셋이서 볼때 넷이서 볼때절대 계산하는걸 본적이 없어요다른 친구들도 한번도 없다고 하던데그렇다고 집안이 힘들지도 않는데나이먹으면 바뀌겠지 하는데 전혀 변하지 않네요한동네 5살때부터 친구고 부모님끼리도 아는사이라참 매정하게 손절치기도 그런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노동고고싱심리 상담을 통해서 치료를 받는 다면 어느 정도 심리 상담 횟수가 진행되야 하나요?물론, 심리 치료라는 것이 횟수를 정해놓고 치료가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그래도 몇 회 정도 심리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면환자에 어느 정도 차도가 생길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여전히희망적인쫄면고자질하는 심리 그것도 말을 보태서요물류알바를 나갔는데여자가 좀 많은곳예요. 여자화장실 옆 남자화장실 있는데여자화장실 줄서서 밀려있고해서 기다리는데 아는언니가 남자화장실 쓰라고 하는거예요 아무도 없다고그래서 솔직히 저는 여자들 뒷말 많은거 알아서 안가려고 하다가 그 층에 남자 한명도 없고해서텅텅 비어있으니 그언니는 칸안에서 소변보고 저는 밖에서 양치하니까여자화장실안에 있던 노란조끼입은 여자조장이(정직원은 아님)남자화장실에서 양치하는거냐고해서언니핑계대기 싫어서 제가 그냥 사람잘못보고 들어왔다 하고 넘어갔는데 그거를 그선에서 끝낸게 아니라아웃소싱 남자관리자한테 일러바치더라구요!그냥 주의만 주는게 아니라~~상습적인것도 아니라 아무도 없다길래 한번 그랬는데근데 말을 본그대로 고자질한것도 아니고 밖에서 남자가 못들어가고있었다고 거짓말까지하면서 말을 보태서 고자질을 하니까 더 열받더라구요그층에 남자사람1도 없고 기다리는 사람 아예 없었거든요 도대체가 말을 보태가면서까지 고자질하는심리는 먼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영험한타킨198부부간에 사소한말다툼이 조금씩 많아져서 고민이네요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사소한 말투나 생활습관 때문에 자주 다투게 되는데, 이런 반복적인 갈등을 줄이기 위한 현실적인 대화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밝은진도개29194세 어르신이 계시는 기족 입니다ㆍ94세 아버지를 오시고 있습니다어머니는 89세 시구요아버지가 일상 새활 등 에서 억지를 많이 부립니다어떤 안건등 이나 대화를 하다가도 다른 사람들이그게 아닙니다 라고 설명을 하면 화를 내고억지를 감추려고 거짖말도 자주 하며가만히 있는 어머니께로 화플이를 심하게 하고치매 검사에서는 침매는 아니라고 하고이런경우 심리치료 등 해야 할가요치료를 하면 어떤 병원 이나 기관이 있을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