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할아버지, 아저씨 시선 왜그런걸까?
일단 필자는 뛰어난 외모가 아닙니다.
장점은 하얗고 토끼닮았다는 소리 들었어요.
일반 한국여자보다 풍채?가 있고,
뼈대와 살집이 있습니다.
몸매는 에일리 살빼기전 정도의 덩치고
다 커요. (어깨 넓고. 가슴 엉덩이 그냥 다큼)
근데 어딜 지나가거나 앉아있으면,
특히 할아버지, 아저씨들이 너무 뚫어지게 쳐다봐요.
시선이 느껴지는데 대놓고 눈마주치긴 또 싫어요.
대체 왜그러는 걸까요?
제가 피해의식이 있어서 젊은 남자분들이 가끔 저 쳐다보고갈때 뚱뚱해서 보나 생각하거든요. 일반 여자보다 덩치도 크니깐요. 근데 할아버지들은 너무 뚫어지게 쳐다보니 뭔가 당황스럽고 기분이 안좋아요. 왜그런지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을 본결과 엄청 뚱뚱한것도 아닌것같구요. 오히려 몸매가 엄청뛰어나고 남자들이 호감가는 외모를 가지고 있기떄문에 쳐다본것은 아닐까싶어요. 외모에 자존감과 자신감을 가질필요가 있구요. 하얗고 토끼같다면 남자들이 좋아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아저씨나 할아버지들이 엄청쳐다본다라고 느끼는것은 굉장히 주관적인 생각같고 어머님이나 할머님 여자들도 분명히 질문자님을 쳐다볼거에요. 그렇기떄문에 그렇게 특정해서 쳐다본다고 생각하지마시고 어르신들이 쳐다보는건 손녀같아서 딸같아서 이렇게 보시는구나 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