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체로믿을만한양념게장정신과를 다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제가 너무 강박증에 불안 장애가 심각해진거 같아서.. 정신의학과를 찾아갔습니다.그런데 거기서 우울증과 불안장애,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가정폭력) 등 여러개가 높다고 하여서 약을 처방해주셨는데 이러한 약물을 부모님이 너무나 부정적으로 보고, 정신과에서 주는 약을 빨리 끊어라고 하는데 솔직히 너무 힘들고 부모님은 저의 말을 듣기는 커녕 이해한다고 반복하는 ai보다 더욱 이해를 못하고, 귀찮아 하며 안 듣습니다.그런데 어릴적부터 부모님이 하라는 데로 안하면 항상 화내다 보니, 저도 계속 부모님이 하라는 데로 하게 되어서 이 이야기를 의사 선생님께 했더니, 화를 내셔서 치료를 지속해야할지 그저 홀로 버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부모님 말대로 움직이고 싶은게 아닌데, 어린 시절부터 세뇌 당하듯이 지금까지도 계속 간섭하시다 보니, 제 주장이 사라져서 화내신거 같습니다.저는 어릴때부터 폭행당해서, 누군가의 눈치를 매번 보고 살았는데 제 의지가 없다고 화내는 선생님을 보니 제가 진심으로 제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고, 정신과를 안 다니고 홀로 견뎌야 하나 싶어졌습니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정신과도 무섭고 제 이야기를 다시 해야 하는것도 고쳐지지도 못할거 같아서 무섭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냉철한메뚜기235정신적인 피로를 어떻게 하면 빨리 풀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요즘 육체적인 피로보다는 정신적인 피로가 많이 쌓입니다.그래서 이러한 게 쌓여서 결국에는 육체적인 피로까지 쌓이는 것 같습니다.그렇다면 정신적인 피로를 어떻게 하면 빨리 풀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아니면 좋은 꿀팁 같은 것을 알려주신다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단히푸른라마모바일 게임 추천좀 해주실분 제가 게임을좋아합니다제가 모바일게임 자주하는편인데 요즘게임이 할게없고 재미가없는데 어떤게임이 중독성있고 오래동안 할수 있는게임을 추천좀 해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아는 동생이 반말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는 동생이 좀부족한 사람을 보면 자기보다 나이가 많아도 하대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동생앞에 가기가 부담스럽습니다. 한 두번 당해봤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금도흥미진진한라임나무우울감을 빠르게 떨칠수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개인적으로 한번 우울감에 빠지면 거기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해 일상에서 제가 해야할 일조차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우울감을 빠르게 떨칠 수 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꽤개성있는카피바라언어와 매체 공부법 및 문제 풀이방법 질문언매 공부중에, 문제풀때 개념을 보면서 하면 안되겠죠? 문제풀려고 하면 항상 활용을 잘해야 하는데 문제를 풀려고 할때는 개념이 잘 안 떠오르더라구요. 이럴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비상한친칠라5아침 출근시간 2시간전에 잠이깨요 어떻게 보내면 알차게 보낼수있을까요?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아침잠이 없어지기 시작했어요 아침 출근시간 2시간전에 잠이깨는데 어떻게 보내면 알차게 보낼수있을지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홀쭉한가재292정치인들은 양심이라는 것을 갖고 있는지 궁금합니다.정치인들 중에는 과거에 자신이 한 말과는 반댜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야당일 때는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다가 정작 자신들이 여당이 되면 자신들이 반대했던 정책을 좋은 정책이라며 추진합니다. 게다가 입으로는 반미를 외치며 정작 자기 자식들은 미국시민권자를 만들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치을 하려면 양심을 팔아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정말굳센돼지국밥살려주세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이런질문은 안하고 싶은데 또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이제 고3이 되었어요 제가 타인을 본다는 오해는 점점 커지고있고 저는 자퇴를 하고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공부도 못하는데 수업에 집중도안되고 선생님을 처다볼수 없게되어서 일상생활에 영향이 갑니다 하루하루가 견디기 힘들어요 그래서 오늘 병원을 가려 마음먹고 부모님께 말씀드렸지만 오히려 회피하시더라고요 다음에 이야기하자 하시면서..저는 저를 탓하지않고 자책하지 않으려 노력해봤지만 쉽지 않았어요 저는 어떻게해야 이 상황을 해결하고 마음이 편해질까요? 제가 살아있는게 남에게 폐가 되고 불편한 사람으로 낙인찍힐까 걱정이에요 학교에서는 제 이름을 부르면서 뒷담을 까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의 자리 바로 앞에 있는 반 친구가 자리를 바꾸더라고요 제 시선이 느껴져서 그런것같아요 이제 방학 끝난지 이틀 지났고 아직도 해결못한게 한심합니다 보호자 없이 갈수있는 정신의학과 정보를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저혼자 가봐야할것 같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나의최애백팩잔스포츠여장하고 놀기위해 시디바를 찾아가는 것은 죄인가요?저는 여장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시디바는 대부분 서울에 있고 제가 사는 곳은 제주도라 시디바를 가려면 비행기를 타야하고 서울에서 하룻밤을 묵어야 합니다.여장하고 시디바 가는것은 잘못된 것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