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선량한너구리180제가 우울증이 맞을까요..? 그냥 회피형인간일까요?안녕하세요. 저는 5~6년쯤 심하게 우울증을 앓다가 병원도 잠깐 다니고 상담도 잠깐 다니다가 혼자 이겨내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지금은 완전히 괜찮아진 거 같아요. 일상생활도 하고 평일엔 울지 않거든요. 평일에는 주말에 뭐해야지, 이런 생각도 합니다. 그래도 안 좋은 생각은 매일 합니다..어쩔 수 없는 습관인가봐요.. 참고로 전 내일 죽을 수 있단 선택을 할 수 있다면 전 바로 죽고 싶어요... 여튼..제가 글을 쓴 이유는 의무적인 일(평일)이 끝나면 정말 무기력해져요.. 정말 아무것고 안하고 씻지도 않아요.. 주말내내 잠만잡니다. 사람들을 만나지도 않아요. 평일에는 약속 절대 없고, 주말에도 3~4달에 한번꼴로 보고 일년에 10번 이하로 만나요. 이번 연휴 5일 동안에도 잠자고 먹기만 하다가 오늘 겨우 씻었어요. 내일은 일을 가야하는데 입을 옷도 없어서 빨래도 했습니다.이러다가 문뜩 제가 너무 회피하는 사람 같아서 글을 써요..ㅠㅠ 저는 우울증을 가장한 회피형인간이겠죠..? 의무적인게 생기면 하는데.. 그 외에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자니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마라탕탕탕탕너무 힘든데 중2병인지 우울증인지 모르겠어요저는 15살, 중2 여학생 입니다본론만 말하면 몇개월 전에 부모님의 이혼, 학업스트레스, 인간관계 문제 등 한번에 너무 많은 힘든 일들이 와서 팔 위쪽? 안보이는 쪽에 또 자해를 했는데 엄마한테 들켜서 잠시동안 학교도 쉬고 했는데 정작 정신과 상담 같은건 받아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계속 너무 힘들어서 몰래 자해를 했는데 3번째 들키는 과정에서 엄마가 또 하면 엄마도 똑같이 할거라고 하면서 제 앞에서 칼을 자기 팔에 가져다 대면서 그었어요. 그때 너무 충격적이고 당황스러워서 저도 처음 겪는 일이다 보니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오히려 더 독이되서 지금까지 너무 큰 상처로 남아있고 잊혀지지가 않아요. 지금 아직까지 정신적으로 괜찮아지지 않은채로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원래도 성격이 소심하고 자존감도 없었는데 지금은 학교 가서 사람 마주치는게 너무 싫고 무서워요. 사람 많은 곳도 가기 싫고 매일이 불안하고 두려워요. 지금까지도 어디에다 해야 안걸릴까 하면서 발목에 자해를 해요. 그래도 몇개월전에는 이런 생각 까지는 안들었는데 지금은 뭘 해도 재미가 없고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아요. 그냥 매일매일 우울하고 죽고싶어요. 근데 또 주변 사람들한테 이렇게 자해하는걸 들키면 더럽고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최대한 숨기고 힘들어도 말 할수가 없어요. 엄마는 이제 제가 정말 괜찮은 줄 알아서 걱정끼치기도 싫고 그래서 계속 혼자 참는데 제가 얼마나 견딜 수 있을지를 모르겠어요. 이러다 진짜 제가 죽어버릴 것 같아요. 계속 세상에는 나보다 힘든 사람 많은데 나만 너무 약한건지 내가 이런거 가지고 힘들면 안되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제가 너무 한심해 보여요. 원래 제 또래애들도 다 이러나요. 그냥 제가 중2병인가요?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신박한까마귀우울증약은 어떤 성분이 우울증환자에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우울증약은 어떤 성분이 우울증환자에게 도움이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답변부탁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아프로아프로조울증은 초기에 진단할 수 있으면 어렵지 않게 치료가 되나요?우울증 혹은 조울증 등은 초기에 진단할 수만 있다면 즉, 초기 조울증의 단계에서는 치료와 회복 역시 수월하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열렬한불도그이거 저 큰일 난 것 같은데 도와주세요.요즘 좀 힘든일이 계속계속 겹치고 불안한 생각을 절 맴돌고 모든걸 놓아버리고 싶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 좀 해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화려한알파카128우울증 여부 진단이 나올 수 있나요? 의학적 소견 바랍니다.우울증과 관려된 증상은 없습니다.다만, 심한 관절염과 전신섬유통증이 있어서 뉴론틴을 드시던 중 약을 끊고 졸음이 많아 졌습니다. 그외에 복용중인 약 중 Diazepam 2mg이 있는데 주의 사항으로 "낮에 너무 졸리면 중단하세요"라는 처방이 있습니다.누나의 강요에 못이겨 동네 정신병원 가서 졸리다는 이유만으로 우울증 약을 받았고 다음날 어머니는 나를 불러 고대병원에 가서 우울증이나 정신분열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누나는 계속 우울증 환자로 몰아 갑니다. 졸음이 우울증 일 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언제나 감사해요우울증과 분노조절장애로 고생하는 가족을 위해서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말 그대로 우울증과 분노조절장애로 고생하고 있는데요. 좋은 얘기를 해줘도 제대로 못 받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기막히게진귀한잉어진단받은 적은 없지만 우울증인 것 같은데 병원에 가야할까요?아직 병원을 가본 적은 없는데 제 생각에는 우울증이 맞는 것 같거든요.. 이걸 느낀지는 7년정도 된것같아요갑자기 너무 우울해질 때는 정말 하는 것도 없는데 너무 힘들어서 병원을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금방 괜찮아지면 굳이 병원을 가야하나 싶기도 하고 귀찮아져서 안 가게 돼요(의사선생님한테 제 일들을 말하는것도 귀찮고 힘들 것 같고 괜찮은 병원 찾기도 힘들것같아서요ㅠㅠ)평소에 괜찮을 때도 그냥 습관처럼 사고가 났으면 좋겠다거나 살기 싫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병원을 가는 게 지금처럼 사는것보다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우울증은 완치라는 개념이 있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각자도생우울증일까요.. 아니면 제가 피해망상이 있는걸까요..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저는 성격이 소심한 편이고 못생겼고 뚱뚱합니다. 사람들이 딱히 저를 좋아할 이유가 없죠. 그건 저도 이해합니다.. 다만 근래에 제가 아얘 모르는 사람에게도 안좋은 시선을 받고 욕설까지도 들어봤습니다. 그럴 때마다 혼자 난 왜이렇게 뚱뚱하고 못생겼을까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그런 이유로 이렇게까지 욕을 먹어야하나 싶습니다. 그리고 그냥 궁금해서 그런거지만 뚱뚱하면 겉으로 보기에 사람 자체가 불순하고 안좋은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이런 생각이 들때마다 공부도 안되고 괴롭습니다ㅜㅜ 해결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친구도 없고 부모님께도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진 않아서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느낌의 그림자우울증의 주요 원인은 무엇이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일까요?우울증은 현대인의 정신적 감기라고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질환의 하나입니다. 우울증의 주요원인은 무엇이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