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기타 육아상담
- 기타 육아상담육아로맨틱한귀뚜라미107아이가 반복적으로 생리현상에 대해 계속 애기를 하는데요초등학교 2학년 남자아이입니다. 학교생활은 잘하고 평범한 아이입니다.요새 들어서 엄마한테 자꾸 본인의 생리현상을 끊임없이 애기합니다. 엄마 나 방귀 뀌었어엄마 나 트림했어 처음에는 알았다고 조용히 하라고 엄마한테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으나, 요새는 이게 빈도가 더 심해져 생리현상외에도 다른 것들도 다 반복적으로 애기하기 시작해서요.엄마 나 지금 다리 만졌어 장난감에 입이 닿았어자기전에도 약간 강박처럼 반복해서 애기하는데 하지말라고 애기해도 그때뿐입니다. 틱처럼 일부러 반응안하고 무시하려고 하는데 괜찮은걸까요? 일시적인 현상일까요? 참고로 제가 회사를 관두고 집에서 아이 케어하며 관심을 많이 주는 외동인 아이입니다. (부모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는 아닌거 같아서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인빈시블진짜임모탈예전에 팽이놀이를 참 많이 했는데 요새도 팽이놀이같은 것을 하나요??팽이놀이 참 많이 했었는데 요즘도 아이들도 팽이 놀이를 하는지 궁금하네요~요즘은 스마트폰만 하고 지내나요??? 전통 놀이들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고요ㅠㅠ서울쪽에서는 하는 아이들을 별로 못봤는데 지방에서는 많이 하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알뜰한참매216부모가 자녀에게 세상을 가르치지 않고 편하게 봐주다가 일을 저지르고 늦게 수습하면 성격형성에 더 도움이 안 될까요?부모가 자녀를 키울 때 세상에 일어나는 현상과 프로그램 속 작품성을 가르치지 않고 무조건 보거나 장난감이나 물건을 가지고 놀 때 하고 싶은대로 행동하도록 편하게 봐주잖아요.물건 가지고 장난을 치거나 이상한 그림을 그린다든지 게임이나 만화, 예능에 나온 특정정면을 보고 현실과 혼동해서 따라하다가 도를 넘으면 갑자기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죠.결국 어릴 때 습관을 못 고친 사람들은 나이를 먹은 성인이 되고 나서도 모험처럼 위험하게 놀고 장난삼아 절벽이나 경사지에서 뛰다가 다치면 병원으로 실려가는 자녀를 보고 슬퍼하고요.재미로 폭력을 휘두르고 도둑질과 성추행을 일삼으면 경찰에 붙잡힌 뒤 부모가 울면서 가정교육에 대한 후회를 하더라고요.현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미리 대비를 하고 나쁜 행동을 제어했어야 마땅할텐데요.자녀가 현장에서 일을 저지르고 나서 부모가 늦게 수습하거나 훈육을 뒤늦게 하면 정말로 성격형성에 더 도움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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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꽤장엄한코끼리초등학교 3학년인데 아직도 인형을 가지고 잡니다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도 인형이 없으면 잠을 잘 못잡니다. 올해 들어서 같이 자다가 독립하여 혼자 방에서 자는데 본인이 꼭 챙겨야 하는인형 5가지가 없으면 잠을 자지 않고 인형을 찾아다닙니다. 이런건 단호하게 하지 말라고 해야 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꽤장엄한코끼리아이가 아침마다 옷을 갈아입혀달라고 떼를 쓰네요아이는 7살 유치원생인데 아침마다 옷 입는거 때문에 실갱이를 합니다. 아이는 옷을 입혀달라고 떼를 쓰고 저는 스스로 입으라고 하는 싸움을 일주일째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울고 불고 난리를 쳐서 아침에 멘탈이 나가는데 어떻게 지도해야 하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탈노동고고싱아이가 너무 혼자 지내는 것 같은데 이런 경우 부모는 어떤 도움을 줘야 할까요?저희 집 아이들은 대체적으로 친구들이 적은 편입니다.학교 다녀 오면 거의 집에서만 지내고 그런데이런 경우 부모는 어떤 방식으로 아이들을 도와줘야지외로움을 덜 느끼고 혹은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행복한망둥이아이들이 밤에 자면서 너무 굴러다녀요.아이들과 함께 자는 두 자녀 아빠입니다. 아이들은 8살 6살인데 둘 다 자다보면 너무 굴러다닙니다. 굴러 다니는 거야 그렇다치고 그러다가 제가 너무 많이 맞습니다. 어디 잠자리가 불편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아이들이 보편적으로 그럴수도 있는 건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세븐나이츠뫕일게이놀이터에 있는 흙에는 많은 해충과 나쁜 것들이 있겠죠??놀이터에 있는 흙이 정말 걱정돼서 말인데 흙에는 해충이나 나쁜 것들이 많지 않을까요?아이들이 맨손으로 만지고 뛰어놀기 때문에 더 걱정이 되는데 그런 흙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자연스럽게 아이들 안전도 생각하게 되고, 좀 더 신경 써야 할 문제인 것 같아서요. 고양이나 강아지 똥도 많이 봣어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꽤장엄한코끼리아이가 줄넘기 대회를 나간다는데 연습을 안하네요이번 주말에 아이가 줄넘기 대회를 나간다고 합니다. 제가 응원해주고 있는데 연습을 하는걸 보지 못했습니다. 아이에게 언제 연습을 했냐고 물어보면 학원에서만 해도 충분하다고 하는데 이게 맞을까요? 대회를 나간다면 그래도 연습을 좀 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여전히웃음짓는까마귀아기를 낳으면 모성애,부성애가 생기나요?전 정말 아기를 너무 싫어해요.갓난애기는 너무 귀여운데 말을 하고 징징떼쓰고 소리지르고 날뛰는 나이대의 애들을 볼때마다 진짜 깊은한숨 부터 나오고 짜증이 솟구칩니다… 제지 안하는 애 부모들한테 한소리 할 정도로 너무 짜증나요.물론 저도 저렇게 자라온걸 압니다. 저 어릴때도 저랬겠죠. 근데 그걸 알아도 너무 짜증나요. 스트레스 받고 머리도 지끈거리고… 우는소리 들을때마다 화만 엄청 납니다… 내 애가 저렇게 울면 진짜 회초리로 때릴것같고 하나도 안이뻐보일것같아요. 사랑이라는 감정 조차도 안들고 정떨어질것같습니다. 제가 너무 모성애가 없어보이나요? 원래 애를 낳으면 달라지나요? 남의애가 울면 죽도록 짜증나고 화날것같은데 ,자기 애면 징징거리고 울고 짜증내도 그냥 사랑스럽기만 한가요? 상상이 안가서요…사랑이라는 감정이 어떻게 생기는건가요? 제 엄마도 저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주는데 너무 조건없는 부모의 사랑이라 엄마가 가엽기도 하고… 나 말고 당신 본인을 더 사랑했음 좋겠고… 엄마란 참 대단한것같고… 전 한번 울고 찡찡거리면 내 애여도 사랑하지못할것같거든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