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기타 육아상담
- 기타 육아상담육아감동스러운알알이51출산후에 탈모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아이를 낳고나서 몸이 많이 아프긴 했는데이제 조금씩 좋아지는 게 느껴져서 살만하네요.그런데 요즘 들어서 머리가 진짜 많이 빠져서이거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문의올려보아요알고 지내는 조동맘들에게 물어보니다들 출산후탈모가 조금씩 왔다고 하더라고요그런데 저는 그냥 아이 낳고 머리 좀 빠지는거라고생각할 단계를 좀 넘을 정도로 많이 빠져서남편도 요즘 어디 아프냐고 물어볼 정도에요그래서 병원을 갔는데 그냥 탈모 올 수 있지만일시적인 거고 좋아진다고만 하더라고요..그런데 좋아질 기미가 없어가지고출산후탈모 해결방법 뭐 좋은 게 있을지 여쭤봐요..괜찮은 방법 혹시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감동스러운알알이51어린아이는 꿀을 먹으면 안되나요??원래 어린아이는 꿀을 먹으면 안되나요?왜 그런지 궁금합니다.그렇다면 보통 어느시기까지 어린아이는 꿀을 언제까지.안먹어야 하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탈퇴한 사용자유아교육관련 정보 많은곳은 보통 어디죠?유아교육관련해서 자료를 많이 찾아보게 되는데요... 요새는 검색만으로도 유아교육 자료들이 꽤 좋은것들이 있더라구요.그래서 혹시 제가 모르고 있는 부분들 알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유아자녀 두신 분들이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선생님들은많이 아실것도 같구요. 자식 키우는 부모로서알아둬야 할 것들을 놓쳐서는 안되겠더라구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교육때문에 이사하려 하는데요.아이 교육 때문에 이사하려 하는데요. 제가 운전을 못해서 아이데리고 문화센터 다니려면 기본적으로 차를 2번이상 갈아타야(1차로 타는 차는 운행간격이 20분이라 많이 기다려야 해요.주로 택시를 이용) 해서 너무 힘들어 이사가려 하는데요. 경기도 쪽에 교육여건 좋은 곳이 있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이가 집중을 잘 하지 않는데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공부를 할 때 자리에 앉아 있는걸 힘들어 합니다. 그런데 책 읽는건 좋아합니다. 아이의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자꾸 버릇없이 하는데 어떻하죠?어이가 자꾸 버릇없는 행동을 합니다 높임말을 쓰지 않고 버릇없이 자꾸 때리는데 기분이 나쁘네요 때리는것도 톡톡 건드리는게 거슬리네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보도연맹안녕하세요 버즈에 가난한 놈입니다 저는 어릴 때 용돈을 거의 받아 본 적이 없었고 알바를 했었는데요 아이들에게 용돈을 정기적으로 주는 것에 장단점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버즈에 가난한 놈입니다 저는 어릴 때 용돈을 거의 받아 본 적이 없었고 알바를 했었는데요 아이들에게 용돈을 정기적으로 주는 것에 장단점이 있을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보도연맹안녕하세요 마왕 신해철입니다 우리 어릴 때는 동네에서 소꿉놀이 공기놀이 고무줄 놀이 딱지치기를 하고 자랐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이런 것을 하고 있나요안녕하세요 마왕 신해철입니다 우리 어릴 때는 동네에서 소꿉놀이 공기놀이 고무줄 놀이 딱지치기를 하고 자랐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이런 것을 하고 있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너무나도 고집이 쌔서 힘듭니다.옷입을때 손올리는게 조금 불편해보여서 에이 이거봐 작잖아 갈아입자 하니 발동걸리기직전 말투로 싫어! 하기에 그럼 작거나 불편해도 괜찮겠어? 하니 다시차분히 응 이거 입고싶어 하길래 어린이집 가려니 와이프가 굳이 벗겨서 갈아입히려해서 아이가 고집을 부리기 시작하려했습니다. 고집을 굳이 부릴 이유를 주는게 더 안좋을것같아 와이프에게 그냥 오늘은 이거입히고 낼 부터는 다른거 입히자 하고 애한테도 그렇게 하자니 알겠다했습니다. 그러니 와이프가 불같이 화내며 그런식으로 하면 지가하기싫은거 아빠한테 말하면 다 되는줄안다며 애앞에서 그렇게 하지말라합니다 힘듭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탈퇴한 사용자실수가 잦은아이 육아고민이 있습니다한살아래 동생과 비교해봐도평소 덤벙거리는 실수가 너무 잦아요..하루에도 몇번씩물건 쏟기, 떨어뜨리기.. 식탁에서도 물, 음식 쏟기그릇 엎기.. 옷에 흘리기 등잔소리를 자꾸하자니 아이가 위축되고소심해지는것 같고..그냥 넘어가자니 계속 덤벙대고 실수하는게습관처럼 될까봐 걱정입니다.요즘은 실수하면 혼날까봐 그런지 어른들 눈치를 보기도하고,때로는 “실수를 안하면 XX이가(자기이름) 아니지~"하고 장난처럼 말하기도해요ㅜㅜ이런아이.. 어떻게 지도하면될까요..고수님들의 조언구합니다..ㅜㅜ...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