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너무나도 고집이 쌔서 힘듭니다.
옷입을때 손올리는게 조금 불편해보여서 에이 이거봐 작잖아 갈아입자 하니 발동걸리기직전 말투로 싫어! 하기에 그럼 작거나 불편해도 괜찮겠어? 하니 다시차분히 응 이거 입고싶어 하길래 어린이집 가려니 와이프가 굳이 벗겨서 갈아입히려해서 아이가 고집을 부리기 시작하려했습니다. 고집을 굳이 부릴 이유를 주는게 더 안좋을것같아 와이프에게 그냥 오늘은 이거입히고 낼 부터는 다른거 입히자 하고 애한테도 그렇게 하자니 알겠다했습니다. 그러니 와이프가 불같이 화내며 그런식으로 하면 지가하기싫은거 아빠한테 말하면 다 되는줄안다며 애앞에서 그렇게 하지말라합니다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