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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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육아길쭉한천산갑104아이랑 재밌게 집에서 참신하게 놀아주는방법좀 알려주세요딸아이들이랑 밥먹고자기전 지루하지않게장난감안만지고 재밌고 참신하게 놀아주는경험담이나 노하우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대견한저빌98아이가 가지고 싶은게 한개도 없다해요지금 6살짜리 아이가 있습니다...생인ㅂ선물로 뭘 가지고 싶냐하니까 없는데? 이래서요 원래도 딱히 관심있는게 없었지만 6살인데...원래 이러나요? 제 애가 유별난건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까칠남매맘♡아이가 자다가 돌아다니는데 몽유병일까요~?아이와 함께 안방에서 잠을 자는데ᆢ새벽마다 일어나서 돌아다니다 본인 침대로가서는 잠을 잡니다.그러고는 아침에 "어ᆢ내가 왜 여기서잤지~??"하며 의아해합니다ᆢ혹시 몽유병일까요~??치료를 받아야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색다른콜리160형제가 없는 아이들은 집에서 놀아주는 방법?둘이상이 있는 경우는 학교에들어가기 전까지는 서로 잘 어울리고 노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형제가 없는 아이의 경우에는 집에서 어떻게 놀아주는게 좋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빼어난풍뎅이2155세 아이랑 집에서 무얼하고 놀아야되나요주말엔 항상 나들이나 캠핑 등집 밖에 나가 놀거나 캠핑 소풍 나들이 떠나는데집에 있는 평일에는 무얼하고 놀아야하나요?5세라 이제 학습지를 시켜볼까하곤 있는데다들 5세 아이들 어떻게 놀아주고 키우고있나요1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냉철한불독44아이에게 음료를 줄 때 주의할 점 알려주세요~아이가 커 가면서 물 뿐만아니라 어린이 음료, 우유, 젤리 등 시제품을 먹다보니 캡형으로 빨아먹거나, 빨대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아이가 안전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고매한크낙새25두돌 됐는데 서로 이성 동성 아나여?어린이집 다니는데 친구들끼리 잘 노는데요. 서로 이성이다 동성이다 남자다 여자다 조금 다르다 같다 그런거 느끼고 알고 그러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유능한보석새234카시트 설치는 운전석 뒤가 안전한가요 조수석 뒤가 안전한가요사람마다 조금씩 다른거같긴한데 앞보기로 설치한다고 가정할 때 카시트는 운전석 뒤에 설치하는게 안전한가요 아니면 조수석 뒤에 설치하는게 더 안전한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탈퇴한 사용자장난감을 자꾸 쏟는데 이거 괜찮은건가요??정리해놓으면 장난감을 계속 꺼내고 똑같은 방법으로 자꾸 쏟아요.이럴경우 이 아이의 패턴이 정상인건가요?지금 3살입니다.정리를 해야하는게 맞는것인지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말말차자꾸 게임할때 폭력성을 조절 못하는 동생, 어떻게 교육시키면 좋을까요?? 게임중독 치료캠프를 진심으로 보내야하는걸까요?안녕하세요, 늦둥이 중3 동생을 둔 누나입니다...우선 동생은 게임을 참 좋아해요.흔히 유행하는 발로란트, 로블록스같은 게임을 합니다.문제는 좋아하는 정도면 다행이지, 게임하다 화난다고 물건을 부숩니다.제일 최근에는 게임하다가 소위 트롤이라 부르는 게임을 정말 못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게임이 잘 안풀렸다고 키보드를 주먹으로 내리치는 '샷건'행위를 하는 습관때문에 키보드를 세우는 부분이 고장났습니다.그 직전에도 키보드를 아예 때려부쉈고요..(엔터키와 백스페이스, 우측 쉬프트키 등이 함께 고장났었습니다. 안에 있는 철 부분이 휘거나 부러지거나, 플라스틱 연결부가 박살났었습니다.)동생의 폭력성에 대해 처음부터 시작하자면...처음 핸드폰을 받았을 시절, 일명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를 점유하던 시기였습니다.그때 게임을 계속 하다가 안 풀리면 폰을 가로로 잡고 폰에 화풀이를 하는 바람에 휴대폰이 아예 곡선으로 휘어서 배터리 문제가 생겼었구요.이후 폰게임을 못하게 했더니 30만원 상당의 모니터를 온몸으로 들이받아 부수기도 했었습니다.당연히 가족들에게 크게 혼났었습니다. 그 다음에 자기가 중3이라 이젠 강의들어야한다고 싹싹 빌기에 제가 제 모니터를 동생에게 '빌려'줬었는데(제가 돈 모아서 강의듣고, 그림그리는 등 꿈을 위해 구매한 20만원 상당 모니터였습니다.), 화가 난다고 LED모니터의 가장자리에 자꾸 충격을 줬고, 끝내는 주먹으로 모니터를 후려쳐서 액정을 부쉈었습니다.이런건 다 그럴수 있죠.그래요 사춘기고 분간 못하고 조절 안되고 그게 당연해요.그럴수 있고, 차차 배우면 되잖아요 그러면 되는데...근데, 자꾸 숨기려고 합니다.자꾸만 거짓말을 하고 어떻게든 숨기고, 들킬거 알면서 아무 말을 안해요.접착제를 바르면 안되는 부품에 뭣도 모르면서 접착제를 발라서 수리 먼저 해서 붙이면 되는 부분에 그냥 접착제부터 바르고 대충 끼우고 봅니다.그런식으로 잘못한걸 숨기고 그런적 없다거나, 끝까지 아무 말 없이 이틀, 사흘 내내 숨깁니다.오늘도 리포트 쓰려고 일어나보니 키보드가 박살나있네요.역시 몰래 숨기고 은닉한거더군요.미치겠습니다.아무리 타이르고, 이걸 안 하면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경고도 해보고, 앞에서 힘들다 울어도 보고, 따끔하게 혼도 내보고, 아예 제가 짐 싸서 나가려 한 적도 있었습니다.온갖 수단 다 써봤어요.하지만 고쳐지지 않더군요.게임중독 치료캠프를 진심으로 보내야할까요?며칠째 고민중이었는데 최근 더 확고해져서 마지막으로 전문가분들 의견을 여쭙고싶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