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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도도한얼룩말11626개월언어발달 늘리는방법은 뭐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 26개월딸아이를키우는 육아대디입니다다름이 아니라 또래아이들보다 언어습득력이 미흡한것같은데 늘리는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아빠엄마 이게뭐야 할아버지 할머니는 다하는데다른단어들을 알려주고싶은데 아이에게 스트레스 안주고 늘릴수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도도한얼룩말11626개월아이가 짜증을 많이내는데 왜그럴까요?안녕하세요 전문가님 26개월딸아이를 키우고있는육아대디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의사소통이 잘되지않은상태에서 짜증을 내는데 무엇을원하는지 무엇을바라는지 잘 모르겠고 마트나 사람 많은곳가면짜증부터내는데 어떻게하면 되는지도궁금하고무작정 냅두기만 하면되는지 아니면 달래줘야하는지도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꽃다운솔개9018개월남아를 육아하는 부모에요.폐렴이 이번에 2번째에요.어린이집에 보내서 이런가 같다라는 생각듭니다.몇달전에도 입원했는데 이번에도 입원을 권고하네요.어린이집을 퇴소하는게 좋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들이 포켓몬고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을까요?아이들이 포켓몬고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0살 아이가 핸드폰으로 자꾸 포켓몬고 게임을 하려고만 해서 제가 너무 골치아픕니다. 이게 중독성 있는 게임일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들 입장에서 가장 듣고 싶은 칭찬은 무엇일까요?아이를 키우면서 주로 제 기준에서 칭찬을 하고 격려를 하는데 문득 아이들이 정말로 듣고싶은 말은 제가 하는 말이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 입장에서 가장 듣고 싶은 칭찬은 무엇일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꽃다운솔개902살아이를 키우는 부모입니다.호기심이 참 많은아이인데커가면서 호기심도 계속유지하고 질문이 많은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육아하고 아이에게 어떤부모가 되어야 아이의 상상력이 픙부해지고 정진하는 사람으로 키울수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에게 부끄럼 없는 부모가 되기 위해서 어떤걸 가장 중요시 해야 하죠?요즘들어 아이들과 있으면서 드는 생각이 나의 행동이 나중에 아이에게 안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에 모든 행동 거지를 조심하니 피곤하고 힘드네요. 어떤걸 가장 중요시하면서 조심해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자꾸 질문을 하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네요아이가 7살인데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을 하면 저도 그에 대한 답변을 해줍니다. 그런데 자꾸 답변을 듣고 왜 그런지 다시 질문하는데 결국 왜요 라는 말을 계속하다가 제가 할말이 없어질떄까지 이런식으로 대화가 이어지는데 어떻게 해야되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바꿈바꿈7개월 아기 새벽깸 너무 잦음, 3개월 동안 반복안녕하세요.아기 수면문제 문의드립니더.아기가 신생아때부터 지금까지 잘 잔적이 없긴하지만 뒤집기 전까지는 그래도 통잠도 자고 했었는데 4개월에 뒤집고부터는 지금까지 통잠을 한번도 안자고 있습니다.새벽수유는 안하고있고 18시 30분에 목욕, 19시 마지막 수유(240ml)하고 침대에서 뒹굴다가 20시쯤 잠드는데 꼭 2시간 뒤에 깨서 울고 또 자다 2시간 뒤에 깨기 일쑤입니다.새벽에는 쪽쪽이를 다시 물려주거나 토닥이면 다시 잠드는데 4시나 5시쯤 깨서는 잠이 완전히 깨는지 울면서 침대를 굴러다니고 입구쪽으로 나와서 엄마를 찾는바람에 안고 좀 더 재웁니다.잘 자다가도 몸이 반응하는지 뒤집고있다가는 되집고 울고 우는걸 계속 기다려봤는데 강성울음이라 자기 울음소리에 깨버리더라구요.*수유아침에 언제 일어나든 첫 수유(220ml)는 7시 고정이고 3시간 반 뒤에 이유식(100ml)먹고 달아서 분유 100ml 보충 3시간 반 뒤에 또 반복, 4시간 뒤에 마지막수유 240ml하는데 배가 고파서 그러는걸까요?생후 218일차 9kg 여아이고 잘먹는아기라 분유나 이유식먹으면 더달라고 우는데 더 주면 게워내서 이만큼만 먹이고 있습니다.*입면입면시간이 긴편입니다. 30분~1시간정도 걸리는데 졸리다는 신호가 오면 침대에 눕히고 책읽고 자장가 틀어놓고 놀다가 칭얼거리면 아~소리내면서 토닥이는데 빨리 잠들때도있고 시간이 많이 걸릴때도 있습니다.혼자서 자보게도 했는데 뒹굴다 결국 칭얼거림이 강성울음이 되고 눈물콧물 다 흘리고 땀 줄줄나서 혼자는 못자더라구요.아파트 사니까 계속 울게하는것도 한계가 있습니다.패턴을 바꿔봐야하는걸까요? 낮잠은 한번에 30분~1시간 반 정도 자서 3번 자는데 3시간 정도 잡니다.낮잠을 줄여봐도 마지막 낮잠을 일찍 깨워도 똑같고 새벽엔 매일 혼자 봐서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집니다 ㅠㅠ답변 마구마구 달아주세요...감사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엄마의 역할은,아이에게 어떤 느낌일까요??엄마의 역할은 시시각각 때때로 변하는데, 엄마의 역할, 정서적인 부분은 아이에게 어떤 느낌인건가요? 아이가 기댈 수 있고, 아이에게 힘이 되어주는 그런 건가요? 언제든 보고싶고? 아이가 느끼는 엄마의 존재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