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중학교 진학을 위해 준비할것은?남자아이이고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이제 2학기만 지나면 중학생이 되는데 걱정이네요. 슬기로운 중학교 생활을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지한석화구이아이가 자꾸 거짓말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어떻게해야 하나요??아이가 조금씩 커감에 따라서 한 번, 두 번씩 거짓말을 하더니 최근 들어서는 말을 지어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엄하게 훈육을 해야 하나 모른 척 넘어가야 하나 잘 모르겠어서 조언 구해 봅니다ㅠㅠ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호화로운하마140동생이 맨날 제말을 무시하는데 아떻게 해야될까요?안녕하세요.호화로운 하마입니다. 제가 동생한테 가끔 말늘 걸면 제말을 무시해요.제말을 무시하고 저한테 인사도 잘 안해주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지한석화구이6개월 아기가 자세가 불안정하게 잠을자는데요. 자세를 고쳐주는게 가능할까요?생후 6개월 된 아기가 5개월 차부터 지금 뒤집기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잠을 잘 때에도 옆으로 누워서 잠을 자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두상이 이상해 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이런 자세를 방지해주기 위해선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플리한라이트머스아기가 처음 걸음마 할 때, 원래 걸음걸이가 이상한가요?아기가 걸음마 연습을 한창 하고 있는데요. 자세히 보니 걸음걸이도 엉성하고, 팔자걸음이 심해서 걱정이 됩니다. 주변 어른들은 걱정하지 마라고 하지만 부모 마음이 그렇게 쉽게 안정이 되지 않네요.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에펠탑선장애들한테 버럭하는 아내 이해가 안갑니다아이들이 잠자기전 늦게자고 논다고 아내가 자주 버럭합니다. 반면 처제 아이가 놀러오면 늦게자도 아무말도 안하는 아내가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게 아이들을 잡아댈땐언제고 자기 동생네 조카가 오면 한없이 너그러워져요 뭐라해야하나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여전히커다란청설모진로설정에 대한 가이드는 누가 가장 잘 해줄 수 있나요?교육학을 공부중입니다. 중고교생의 진로 선택에 있어 가장 영향력이 큰 사람이나 매체에는 무엇이 있나요? 그리고 어떠한 방식으로 영향을 주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영험한집게벌레151남자아이고 요글레 침을 아무데나 뱉고 다녀요?침뱉는 행동은 불안해서 일까요?아님 심심해서 단체생활을 해보지 않아서 그럴까요혼내기도.말로가르치기도. 모른체하기도 했으나별로 효과가 안되었어요반대로 재밋게 놀아주거나 아이가 좋아하는걸 해주면줄어들까요?방과후보내면 여기서도 같은방식으로침뱉는행동을한다고합니다.선생님이 교실에 아이혼자있게하고 가만히 지켜본다고 해요 아이는 대변실수. 소변실수 한다고합니다.이런방식이 옳은건지아이에게 어떻게대하면 침뱉는 행동이 줄어들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미취학 아동은 왜 우나요??????미취학 아이들이 주로 엄마랑 잠깐이라도 떨어지면 울었을겁니다. 전화기를 사용할 수 있는 아이들은 엄마한테 여러번 전화하면서 "엄마, 언제와? 빨리와!라고 합니다. 미취학 아이들이 동생일 경우는 아이들이 울면 언니나 오빠나 형이나 누나의 입장에서 시끄럽다고 느껴집니다. 특히, 초등학생인 첫째가 울고 있는 유치원생인 동생을 달래는 것을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자녀가 유치원생인 시기는 부모님이 가장 힘들었을 때 입니다. 첫째가 있을 경우 첫째도 힘들었을 때 입니다. 부모님도 아이의 마음을, 아이도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해쥤으면 좋겠습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역대급현대적인뱀28개월 남자아기 언어발달지연??28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아이 엄마입니다.아이의 주변 친구들을 보면 언어 구사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될 정도로 너무 말을 잘 하는데저희 아들은 ㅠㅠ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ㅜ많은 단어를 알고 있는 것 같은데 바나나라는 단어는 ‘바’ 라고 이야기를 하고 딸기는 ‘딸’단어의 앞 글자만 이야기를 합니다ㅠㅠ‘엄마 딸 줘!’ (엄마 딸기 줘)‘엄마 이! 아!’ (엄마 이거 아니야)또 반복되는 단어는 잘 따라합니다칙칙폭폭 뚜뚜 빵빵 토토 등등….조금 더 기다려봐라.. 36개월까지는 지켜봐 라고 이야기 하는데 정말 그 말이 맞는걸지 아니면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고민입니다ㅠ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