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 휴대폰 시청, 피할수 없는 숙명인가요?3-4세 조카들을 보면 식당에서 필수적으로 휴대펀으로 영상 시청 시켜주더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너무 돌아다니고 하니까요그런데 제 애기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데요. 현실적으로 어린시절 휴대폰 시청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인가요? 저도 육아의 현실에 부딪히면 결국 휴대폰을 꺼낼 수 밖에 없을까요?핸드폰 시청 최소 나이라든가 하루 최대 시청량이라든가 일정한 기준 같은게 있을까요? 아무래도 아이들한테 안좋을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