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때문에 힘든데 어떤방법이 좋을까요아래층 집이 애가 셋이라는데 그중 막내가 엄청 뛰어 다닙니다.윗층인 우리집이 들썩거릴 정도인데 그 아랫집은 오죽할까요. 만나서 물어 봤더니 어르신 혼자 사시는데 애들이라 그러려니 참는다고 하더라구요. 하루 세번 아침 학교 가지전 두세시 하교하고 다섯시부터 밤까지 거실에서 달리기를 하는 건지 엄청 쿵쾅거립니다. 경비실에 알려 주의도 줬지만 부모들도 그때 뿐인가봐요. 개선이 안되요. 저는 소음때문에 살던집 세주고 다른데로 이사 왔는데 집구매시 1번은 무조건 꼭대기 층을 하거든요. 지금 사는 집도 14층 꼭대기 입니다. 그정도로 층간 소음에 데여서 다시는 격고 싶지 않은데 20년 만에 다시 마주했네요. 정말 신경쇠약 걸릴것 같아요. 저희집은 실내화 장착과 꽃발은 기본 이거든요. 이런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