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억수로세련된수양버들아이가 신체 영상을 찍습니다 어떻게 말해줘야 될까요안녕하세요 1학년 아들을 둔 엄마 입니다8월경 처음으로 아이가 자기자신 똥구멍,고추를동영상 촬영 한 걸 처음 봤습니다.처음 접하고 당황했지만, 아이에게 찍으면은 안된다고너의몸은 소중한데 이걸 동영상으로 찍으면은 타인이에게 유출 될 수도 있다 , 너의 몸은 소중하다 식으로 얘기를 해줬지만 어떠한 포인트를 못 잡아 준거 같습니다 한동안 안그러다가 또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네요 영상 보면은 웃으면서 꺄르륵 하면서 신체를 영상을 찍는데, 어떻게 말을 해줘야 될지 고민입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대단히세련된낙지볶음초등학교5학년 너무애같이행동합니다.또래애들과같이있는거보면 초등학교3~4학년처럼 너무애기같이행동하고 논술및영어학원선생님 피드백으로 애가 너무순수한거같다 . 또래애들하고는좀다른거같다 너무 어리게행동한다고하는데.. 부모로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너무 애처럼대했나 생각도들고.. 어떤기준점을잡아서 훈육을해야할지..너무고민되고 힘드네요.. 논술도 짧게만 대답또는쓰고 뭐가나빳으면 이런저런이유로인햍그렇게 생각한다는게아니라 그냥나쁘다 자기대답하기쉽게만이야기하구 집중력 지구력등 다 부족해보인다그러니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학교생활도 잘이야기하려고하지않고 길게대답하지않으려해요 그냥 좋았어 재밌었어 이런식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대체로행복한과일박쥐아기응가를 못해서 고민이예오오ㅡㅡ아기가 응가 힘주는법을 몰라요 서서 다리에 힘주고 엉덩이를 모으는데 응가훈련 방법이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알려주세요 알려주세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기막히게까다로운트리케라톱스수능 끝나자마자 집을 나가는게 맞을까요?재혼가정이고 제가 초등학교 때 10살 정도 차이나는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엄마는 육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제가 잘못이 없다해도 엄마가 화가나거나 조금이라도 눈에 거슬릴 행동을 한다면 하루에 한 번은 무조건 맞았습니다 남들이 생각하는 손으로 등짝 그런 게 아니라 몇가지 말해보면 초등학교 때 티비 조금만 보고 양치 한다고 했을 때 머리채 잡혀서 질질 끌려간 것, 1시간동안 무릎꿇고 새아빠가 말하는 말들 새겨듣기, 바퀴벌레를 잡지 못했다는 이유로 침대에 벌레 시체들을 던져서 뭉개버리기, 수학문제가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아서 질문을 했을 때 멍청한X부터 시작해서 나가죽으라는 소리와 함께 문제 틀리는 하나 당 맨몸으로 엄마가 봉에 테이프를 감아서 만든 체벌무기를 맞는 것 등등 다양하게 훈육이라고 해야하나 되게 상처를 많이 겪었습니다 중학교 때도 이러한 상황들이 이어졌고 초등학교 부터 중학교3학년 까지 통금은 무조건 오후4시(원랜 나가는 거 조차 X) 였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도저히 아니다 싶어서 반항을 크게 했고 그 후에 손찌검은 없어졌지만 욕은 더 난폭해졌습니다 딸한테 이런 말을 하나? 싶을 정도에 욕 수준을 넘었고 가끔 화가나면 손을 올릴 때도 있습니다 그후로 참고 또 참아서 성인이 되고 알바를 해 빨리 자취할 생각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한 10살 차이나는 동생을 돌봐야한다는 이유로 2주에 한 번 나갈 수 있습니다(학교 제외, 마치면 무조건 집으로 와야함, 방학에는 무조건 동생 돌보기 때문에 나가지 못합니다)고3인 지금 주말에도 2주에 한 번 나가지만 통금은 7시까지 무조건 7시까지 집에 도착 해야하고 (5:30부터 보채기시작) 용돈은 한달에 5만원정도 입니다(교통비 빼고 따로 안 줌) 그런데 엄마가 이직을 하면서 주말도 근무를하니 이번주부터 주말은 다 동생을 돌봐야 하는 것 입니다..목욕도 제가 시켜야하고, 밥도 제가 줘야하고, 집안일도 제가하고 참다참다 도저히 아니다 싶어서 대학생 되면 이제 못 돌봐준다 하니까 소리지르고 목에 핏대까지 세워 화를 내면서 그럼 집나가라 부터 다양한 욕을 먹었습니다수능도 오늘시간으로 56일 정도 남아서 조금만 더 참자 싶지만 엄마는 마지막까지 저에게 니가 지원한 OO대, @@대는 무조건 떨어진다, 여자가 무슨 4년제냐, 수능원서비 비싼데 3개만 적으면 안되냐, 최저가뭔데? 부터저에게 관심도 없고 그냥 애돌보는 사람으로만 보는 거 같습니다 수능 끝나자마자 할머니 집을 가던, 알바를 하던, 지금 사는 집을 나가는 게 맞겠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첫째아이 소유욕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첫째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 인데요.둘째 5세 동생에게 본인 장난감등 물건을 만지지 못하게 하고, 본인 물건이라며 보여주지도 않습니다.1년정도 보지도 않던 물건을 만졌다고 동생한테 자기꺼라고 뺏어 가고요.이런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빼어난양241대중매체가 청소년 가치관 형성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대중매체는 청소년에게 많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대중매체가 청소년 가치관 형성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일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침착한게142아이한테 화를 많이 내는 저 어떻게 고칠까요아이가 말을 잘 안듣게되면서 부터 아이한테 화를 많이 냅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왜 자꾸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하루동안 받은 스트레스 영향인지 밤마다 죄책감에 시달리네요. 어찌 고쳐야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야무진맥주자꾸 아이를 때려요 도와주세요. . .아직 앤데 못하거나 버벅대면 화내고 소리지르고ㅠ화가 안 다스려져요그러다 혼자 화내고 손찌검까지. .어떡하면 절 다스릴 수가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완벽히호의적인여행가남자성인자녀를 어떻게 독립시켜야 할까요?올해나이 26살 군필 아들이 용돈벌이 알바만하고 직장을 잡을 생각을 안하는데집에서 의식주가 해결되니 그런것 같은데혼자살아가게 독립시켜야 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10개월 아기가 자다 깨는이유는 뭘까요?항상 일정한 시간에 자고 깨고했었는데 요즘 들어 밤에 자기시작해서 중간중간 자주 깨는데 왜 그런건가요? 새벽에 일찍 깨서 웁니다 원래 깨도 안울었어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