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아이가 원하지 않는 학원을 선택하면 하기 싫으면 어떻게 달래고 포기하지 않도록 해야 할까이렇게 쓰면 왠지 나는 정서적 학대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아이가 하고 싶은 거 해주고 행복하게 해주는게 부모의 역할인데 그런데 부모가 아이가 멋진 모습을 유지하도록 아이가 하고 싶은 거 선택하지 않고 학원을 선택하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 달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부모의 선택으로 아이가 원하지 않는 행동을 사고 있다면 물론 부모로서도 정서적 학대하는 거 같습니다) 이상한 말이겠지만 아이가 어른이 되면 미래가 부모님한테 이렇게 말하면 "엄마, 아빠가 선택할 때 언제고 왜 날 멋지게 유지하지 않겠어" 원망할까 봐 걱정되는데 무엇이 정답인지 애매한데 부모가 선택한 걸 아이가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 달래야 할까? 아니면 아이가 하고 싶은 걸로 원치 않은 거라면 포기하게 해줄까 무엇이 정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