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유아의 학습 동기를 촉진하기 위한 철학적 접근은 무엇인가요?아무래도 교육적인 부분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다 보면 개개인의 교육철학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유아의 학습동기를 촉진하기 위한 철학적 접근은 무엇이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노란원앙276아이가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아이와 대화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아이가 유아기 때는 부모를 따르는 것이 좋기도 했지만 귀찮알 때도 있었는데요.아이가 초등학교 중학교를 가다 보니 부모를 찾는 횟수와 빈도가 현격히 줄어 들었어요. 속상한 부븐이죠.아이와 대화를 많이 했으면 하는데요. 너무 힘들어요.좋은 방법이 없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아무래도 언어가 안늘어요..일찍부터 엄마 아빠란 단어는 일찍해서 걱정없었는데 다른단어들이 늘지않네요할줄아는게 물(울??), 우유(우)이정도네요ㆍ대부분 원하는거나 먹고싶은건 데리고가서 손짓으로 표현합니다집중력이 좋은건지 불러도 대답없을때가 많고 눈을 마주치기는하나 오랫동안 쳐다보면 피하거나 잘안마주칠려고합니다알아듣는건 다 알아들어서 물어보면 손으로 찍고 틀리게 알려주면 저를 다시 쳐다보며 다시 말하라고 하는데 정작 아기한테 해보라고하면 안하고 딴짓을 하네요요 근래에는 말을해주면 제 입을 보면서 확인을 하는거 같아요언어가 느린아이들이 많다고 기다리면 다 튼다고하는데 너무 걱정입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사춘기 자매의 사이가 점점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가네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중2, 초5 두딸을 키우는 엄마입니다큰아이는 자기주장이 깅하고 주도적입니다반면 둘째는 상대방 감정을 먼저 살피는 편이며 순종적인 아이입니다그러다 보니 큰아이가 혼나는 일이 잦았습니다아빠가 보수적이라 주도적인아이의 성향을 이해를 못해 버릇없고 대드는 아이로 받아들여많이 혼이 나며 컸습니다두아이 성격이 정 반대라 어릴 때 부터 서로 트러블도 많았는데 그래도 동생이 워낙 언니를 좋아하기도 하고 언니를 무서워해서 일방적인 관계라고 해야 할까요? 사과도 항상 동생이 먼저 하고 언니 기분을 맞춰주는 편이었습니다그런데사춘기에 접어들면서 큰아이가 반항심이 커지고 부모와 사사건거 트러블이 생기고 안좋은 친구들과 어울려 혼나는 일이 더 잦아지게 되었습니다반면 작은 아이는 아직 어려 그 사이에서 눈치보고 알아서 눈치껏 하다보니 별 문제없이 지냈구요ᆢ그때 부터인지 둘 사이가 돌이킬 수 없이 나빠지게 되었는데동생은 이유없는 언니의 히스테리를 견뎌야했고 폭언과 무시를 견뎌야 했습니다시간이 지남에 따라 동생도 사춘기가 오고 언니의 행동에 참다못해 대들고 대응하기 시작을 하면서 매일같이 전쟁이 벌어지다 지금은 서로 말도 안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그래도 동생은 언니에게 산물도 주며 말도 걸어보지만 언니는 동생의 모든것이 꼴보기가 싫다고 합니다동생이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는게 싫다고 하네요ᆢ 난 모든것을 혼나가면서 힘들게 얻었는데 (통금,취침,핸드폰시간 등ᆢ) 동생은 내가 터놓은 길을 편안하게 누리기만한다며ᆢ 상대적으로 안혼나고 잘 지낸 동생에게 질투심을 느꼈을 것 같긴 합니다 동생만 예뻐하고 즐거운게 보기싫다며 동생이 안태어났으면 엄마 아빠에게 비교 당할 일도 없었을 테고 사랑 받았을 테고ᆢ그래서 나에게 잘 못해서가 아니라 존재 자체가 내것을 다 뺏앗는것 같아 보기도 자기에게 잘해주는것도 싫다고 합니다그래 그때는 몰라서 엄마 아빠 너무 많이 혼내서 미안해 억울했겠다~했더니 엄마 아빠는 잘못 없다네요ᆢ큰아이는 큰아이대로 질투나고 억울한 마음이 이해가 가고작은아이는 작은 아이대로 잘못한거 없이 억울한 상황이 되어버린것 같아속이상하네요ᆢ어떻게 해야 관계가 나아질 수 있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지한석화구이아이 어린이집 보내기에 적합한 시점은 언제일까요?맞벌이 부부의 비율이 증가해나가면서 아이의 보육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육아휴직이라는 제도가 어느 직장에나 있지만 직장의 여건상 충분하게 제도 활용을 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으로 나뉘어 지고는 합니다. 저는 직장때문에 0세반부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냈었지만..ㅠ둘째 생각도 있기때문에 과연 아이들은 언제부터 어린이집에 보내는게 아이에게 가장 적절한것인지가 너무 어렵네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지한석화구이스스로 정리할 줄 모르는 아들을 어떻게하면 될까요?어린이집 다닐때는 아직 많이 어리니까 정리자체를 잘하는건 아니었지만 고사리손으로 자발적으로 곧잘 정리를 하고는 했는데요. 유치원에 다니면서 자기가 놀고 난 뒤에 물건들이나 책들을 제자리에 정리하기 너무 싫어하고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 새 아이 성격이 변한건지... 정리를 하라고 하면 조금만 더 있다 한다고 떼를 쓰기도 하고 엄마 아빠가 하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여야지 스무스하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너무 고민입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철저한까마귀126회사 와 육아 둘다 하는중이라 체력적으로 힘든데 조언좀!!30대 후반 남성입니다. 최근에 귀여운 딸아기 태어나서 육아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와이프랑 육아를 같이 하고 있는 입장이라 피곤한데 추천할만한 운동이나 체력적으로 도움이 되는 운동 알려주세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플리한라이트머스21개월 아기 말이 늦게트이는 것 같아 걱정인데요.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아이가 입에 달고사는 가장 자주하는 단어는 아빠랍니다. 보통 엄마, 아빠, 까까, 맘마, 냠냠, 우유, 응가, 까악까악(새흉내), 푸푸(노래가사), 음메(소흉내) 이 정도로 가능합니다.네! 해야지 하면 응! 하고 대답은 합니다.사과! 이러면 응응! 이럽니다. 무한 긍정적으로 보면 음절 수에 맞게는 따라하네요.주변에 다른 친구들보니 문화센터에서 네! 하고 대답하는 아기도 있고 저보고 안녕~하고 말로 인사하는 친구도 있더라구요. 빠른 아기들까진 바라지도 않고 보통 아가들도 저희 아가보다 할줄아는 말 훨씬 많은 기분입니다.점점 마음이 급해지는데, 저희 아기처럼 할 줄 아는 말 많이 없었어도 후에 확 트이는게 가능할까요?걱정이되어 질문드립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꿀팁 있나요?아이가 성격이 활벌하지만 이상하게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는 못합니다 왜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아이가 친구들과 잘 지내는 꿀팁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이지로운블루밍618보행기는 언제부터 태워도 되는 것일까요?예전에는 보행기를 많이들 사용했던것 같은데 요즘에는 그렇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저는 그래도 보행기를 잠시동안 사용해볼까 하는데요. 아기가 어느시기부터 보행기를 사용하는게 좋을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