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침착한게142아이들을 맡기고 나가는게 불안하네요.스트레스풀어라고 아이들 배우자한테 맡기고 외출해서 놀고오라는데 아이들을맡기고 가는게 불안하네요,아빠가 애들도 잘보고 애들도 좋아하는데 장시간은 불안하네요. 이런걸깨야 자주 나가고 스트레스도 풀텐데 마인드컨트롤을 어떻게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다소욕심많은밀크티7살 아이의 거짓말, 어떤식으로 교육하는 게 좋을까요?7살 아이가 거짓말을 해서 혼을 냈습니다.잠자리에서 자고있는 둘째언니에게 장난을 쳤고 언니가 화를 내고 하지말라고 여러번 말을 했어요.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장난을 쳤고 언니가 이르러왔습니다.근데 그 옆에서 소리를 지르며 울고불고 하면서 아니라고 언니가 먼저 그랬고, 언니가 화를 냈으니 언니만 잘못한거라고 했습니다.옆에서 안자고 핸드폰 하던 첫째에게 물어보니 막내가 먼저 계속 한게 맞다고 하고 본인도 말렸었대요.둘째도 화가 나서 울고막내랑 방에 들어가서 얘기를 나눴더니 계속해서 자기는 그런 적 없는데 언니가 먼저 해서 그런거라고 언니를 불러서 혼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마지막으로 묻는거야 정말 언니가 먼저 그랬고 언니가 잘못한 거니?" 라고 하자 기억이 안난다며 엎드려서 울더라구요.거짓말은 나쁜거고 본인이 잘못해놓고 언니한테 뒤집어씌우는 거는 정말 나쁜 행동이라고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행동이라고 혼을 냈어요. 언니한테 거짓말로 모함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도록 시켰고요.마지막에는 안아주면서 막내가 밤에 잠이 안와서 언니한테 장난치고 싶을 수 있다. 그렇지만 언니가 하지말라했을때 안했으면 더 좋았겠지. 그렇지만 아직은 맘대로 더 장난을 쳤을 수도 있다. 언니랑 다툴 수도 있고 그게 속상해서 울 수도 있다. 그건 이렇게 혼날 알이 아니다. 엄마한테 주의만 받고 넘어갈 일이야. 하지만 거짓말을 하고 본인이 잘못한거를 남한테 뒤집어씌우는거는 정말 나쁜 일이야. 다시는 그러지 말자. 라고 약속하고 안아서 재웠어요.그런데 사실 7살 아이가 제 의도를 받아드리고 거짓말을 해서 혼난 거라는 걸 인식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떤식으로 교육을 해야하는 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언니편만 들고 자기 편을 안들어서 속상해하는 것 같았거든요. 이럴때 어떻게 교육을 해야할 까요? 사실 별거아닌 걸로 언니를 모함하는 일은 여러번 있었어서 주의를 몇번 줬었어요. 이젠 남탓이 완전히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ㅠ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지한석화구이아이가 집을 혼자 보는 걸 무서워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어쩔 수 없이 저희 부부가 맞벌이를 하는 상황이라 하교이후에 종종 초등학교 2학년 아이를 양가 부모님들께 부탁을 드리고 있지만, 매일 봐주시는건 사실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지금 혼자 있는 시간이 종종 생기는데요. 무서워할때가 꽤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이 질문을 자주 할 때 대응해주는 올바른 방법은요아이들이 질문을 자주 합니다. 뜬금없는 질문은 물론 당연한 질문도 자주 하는데어떻게 하는 것이 아이들의 질문에 대응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억수로날렵한매실나무무알콜 맥주 알콜이 1퍼센트 들어가 있던데무알콜 맥주 알콜이 1퍼센트 들어가 있던데 이거 먹어도 되는건가요. ? 태아한테 문제가 생기지는 않나요??? 넘 먹고 싶어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일반적으로인상적인고기만두고집부리는 4살아이 어떻게 교육시키는것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고집 부리는 4살 아이 어떻게 가르치는것이 나을까요? 월령에 맞는 실질적인 훈육법을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문5세 아이 강박증 문의드립니다..만4세(50개월) 남아입니다. 유치원 다니고 있습니다.혹시 아래 행동들이 강박증상이 맞는지 맞다면 어떤식으로 교육해야 될지 조언 구합니다.1. 세수나 양치를 하다가 옷에 조금이라도 물이 묻으면 더러운게 묻은 것처럼 싫어하고 옷을 갈아입어야 된다고 합니다.그렇다고 결벽은 아닌거 같은게 음료같은게 묻은거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신경을 안씁니다.손 씼는 것도 우리가 몇번 말해야 할 정도로 적극적이지 않습니다.2. 자기가 배열해둔 물건을 치우는걸 싫어합니다.①침대에 배게나 쿠션, 인형같은게 놓는 위치가 있습니다. 그걸 자기 전에 항상 정위치에 놓고 잠에 듭니다.(이건 흐트러저있다고 해서 화를내지는 않고 자기전에만 그냥 자기가 정위치에 놓습니다.)②쇼파 전체를 다 덮을 정도로 특정 책을 펼쳐놓습니다.(자기만의 방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치우지 못하게 합니다. 등원이나 잠든사이 허락없이 치우면 화를내며 서럽게 웁니다.미리 말하고 청소해야 되니까 치운다고 설득하면 수긍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쇼파의 1/3정도로 펼처놓고 있습니다.3. 같은 말을 반복합니다.①문장의 한 부분을 계속 반복합니다."근데~~근데~~~근데~~~근데~~~~엄마가 과자사준다고 했지?""선생님. 어제 동물원 갔다가~~~ 어제 동물원 갔다가~~~동물원 갔다가~~~~ 할머니집 가서 밥먹었어요."모든 말을 저렇게 하는게 아니라 가끔 저렇게 하기 때문에 그냥 뒷말이 안떠올라서 그러나보다했는데 요즘 ②행동이 생기면서 이것도 뭔가 강박증세가 아닌가 의심이듭니다.② 같은 질문을 반복합니다."엄마, 아까 양치했어?" "어 했어""엄마, 양치했어?" "어 했다니까""엄마, 양치했어?" "어 했어"이런식으로 3~4번 반복해서 가끔 물을때가 있습니다.4. 전에 했던 루틴(순서)에 집착합니다.3. ②와 함께 최근 생긴 행동인데 원래 욕실에서 샤워를 하고 안에서 로션까지 다 바르고 나오는데 하루는 애가 졸아서 안은 채로 얼굴에만 로션을 바르고 안고 나오는길에벽에 손이 부딛혀 깨면서 울었습니다. 진정시키면서 안방에서 몸에 로션을 발랐습니다. 문제는 그다음 부터인데 샤워를 하러 들어갈때부터 계속"아빠 저번에 어떻게 씼었지? 저번처럼 똑같이 씼어~"라고 하며 [욕실에선 얼굴만 로션 → 아빠가 안고 나감 → 밖에서 몸에 로션] 이 루틴대로 계속 해야된다고 합니다.욕실에서 로션 바르고 걸어나가는게 아니라 그때처럼 안고 나가는거까지 똑같이 집착합니다.최근에는 "손 씼었고 옷입었고~" 이렇게 뭔가 정해진 순서를 확인하는 것같이 혼잣말을 했다고 합니다.1, 2는 예전부터 그랬고 최근에는 조금 약해진 상태고 3,4 행동이 최근에 생긴 행동들입니다.어떻게 생각하는 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빠 엄마가 유치원생 어린 아들 딸한테요미친새끼 또라이 같애 재수없어 꼴같지않게 짐승새끼 아직 어린아이한테 왜 이런 말을 하면 안되나요 부모라면 말을 가려서 해야 하는게 맞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따뜻한콩중이29친구들이 건드려도 잘 대응을 못하는 아이 강하게 키우는 방법 없을까요초등학교 3학년 남자 아이 입니다. 워낙 기질이 온순하고 체격도약하니까 짖궂은 친구들이 건드리는 모양인데 모두 친구니까 괜찮다고 괴롭혀도 그냥 좋게 넘기는거같습니다. 친구들이 괴롭히면 같이대응하게 하고 싶은데 아이가그런거를 싫어합니다. 좀강하게키우는 방법이 없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이지로운블루밍618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성향을 확장시켜 주려면 어떻게 교육시키는게 좋나요?아이가 조금씩 자기 생각이 깊어지고 많아지면서 본인만을 챙기려는 모습이 조금씩 보이는데요. 주변에 다른 사람들을 챙겨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을 키워주려면 어찌해야 하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