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귀한황여새168아이 입술 뜯는 버릇 고치는 방법 있나요?아이 입술을 뜯는데 피가 주기적으로 나서 걱정이네요 립밥바르고 하지마라고 해도 계속하는데 고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답답하네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화목한다람쥐109욕하는 아이 어떻게 훈육 하나요?안녕하세요 티비에.보니까 아이들이 부모한테 욕하고 때리고 그러더라구요보다보면 참 안타깝던데 욕하는 아이는 어떻게 훈육해야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을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거짓말하는 아이 어떻게 훈계를 해야 할까요?거짓말을 하는 아이 훈계를 할때 궁금한 점이 있어요 훈계를 할때도 훈계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훈계를 하는게 아이한테 도움이 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영리한청가뢰68아이에게 말을 가르쳐주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아이가 이런저런 말을 하기 시작했는데 아이에게 더 좋은 말을 가르쳐 주고 싶어요. 어떤방법이 가장 나을까요? 책을 읽어주는게 나을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뽀얀굴뚝새243남자 아이 7세, 정신력을 강하게 키우는 방법이 뭔가요?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고통이 시작되고 험난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하던데, 고생을 시키기보다는 정신적으로 강하게 키우라고 하더라구요.부모는 아이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야 아이들이 나약해지지 않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빙그르르만3세 38개월 조카의 심리가 궁금한데요저한테는 첫조카라 많이 이뻐하기도하고 만나면 열심히 놀아주거든요 근데 저희가 시가쪽이고 돌때까진 거의 대부분을 외가에서 키우다시피했고 자주 만나진않았어요 또 그쪽을 아이가 엄청 좋아해요 저희랑은 연락도 자주안했고요 어린이집 다니고서부터 저희집이랑 조카랑 집이가까워서 일이 있을때마다 등원이나 하원도 직접할때도있고 또 맡아서 봐줄때도있었는데 그전부터도 "할머니가 아빠의 엄마야"라고 설명해주면 아니라고 고모 엄마라고 엄청 부정하고 그 시기 지나서 만2세쯤때 둘째조카가 태어나서 저희집에서 조리원기간동안 아이를 돌봐주기도했고요 제가 일주일정도 신생아 봐주러가고 새언니가 첫째등원시키는동안만 잠깐 집에 갔었는데 일주일내내 제얼굴 보자마자 집에가라고 소리지르고 밀치고 난리도아니였어요 지금은 둘째도 돌지났고 얼집다니는데 언니가 직장을 다니면서 제가 등원을 도와주고있거든요 근데 첫째조카가 질투를 하는건지 자기랑 안놀고 동생이랑 놀거나 자기를 안봐주면 할머니싫어 고모싫어 이런말을 입에 올려요... 뭐 이것도 아침에 얼굴 보자마자 그럴때도있고요 근데 또 막상 엄마랑 아빠없으면 저희랑 엄청 잘 놀아요....저한테 이번에도 "집에가!" 싫어 이러는데 이제는 그냥 저도 나도 너 싫어 그렇게 말하면 너는 기분좋아?? 조카랑 말싸움하는기분이에요 훈계해도 메롱메롱하면서 못들은척합니다아이가 왜 이러는걸까요? 정말 싫어서 이러는건지 아니면 자기 친구로 생각하는건지...생각을 모르겠어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모던한뻐꾸기28345개월 여아입니다 혹시 이것도 야뇨증이라고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45개월 손녀가 소변을 가린지는30개월에 소변을 가렸습니다 하지만 밤에는 이불에 소변을 봣서 잠이깊이 들면 기저귀을 채워서 잘때도 있고 그냥잘때는 매일은 아니지만 저녁에 과일이나 물을 조금 많이 섭취하면 그날은 분명하게 이불에 소변을봅니다 주3~4일은 봅니다 자기주장도 강한아이라서 혹시 상처받을까봐 야단도 못치게는 합니다 혹시 약물이 필요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따뜻한천산갑170유치원 담임의 역량 부족? 학부모에게 훈계식 언행올해 단설 유치원에 입학한 5세 아이를 둔 부모입니다2~4세 어린이 집에서 아이는 평소 쾌활하고 친구들과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며 활동적이라 넘어져 다치기도 하는 남아 입니다훈육도 첫 아이라 나름 한다고 하지만 아이가 잘 들어주지 않아 성도 내보고 타이르기를 반복하고 있어요그러다 5세 올해 유치원에 입학 한지 2개월이 되었습니다담임과 첫 면담에 아내가 가서 받았는데 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는다 진지하게 받아 들이지 않는다는 이야기로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입문을 열어 끝날 때까지 같은 뉘앙스로 말해 주었답니다.아이가 유치원에서 어떻게 지내고 밥은 잘 먹는지 친구들과는 잘 지내는지 궁금한 이야기들은 뒷전으로 부모가 듣는다면 기분이 좋을 수 만은 없는 이야기를 너무 솔직하게 듣다 보니 자리에서 눈물을 보였다는데좀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유치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맞벌이인 저희보다 많기도 하고 규율과 규칙을 준수, 훈육 및 통제 교육 등을 적지 않은 시간과 반복적인 학습으로 서서히 나아지는 것이 필요하다 보이는데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며 하원 때마다 아이에 대한 지적과 훈계를 부모에게 지속적으로 전달 한다는게 언짢더라구요내부 교육과 외부 교육의 합으로 아이가 올바르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데 유치원 담임에게는 말 잘 듣는 완성형(?) 아이만을 원하는지 오해를 살만한 언행을 한다고 느껴집니다한 사례로 반 아이들과 첫 산책을 나갔는데 같은 반 다른 아이가 뛰어가며 무리에서 이탈하니 저희 아이도 같이 뒤따라가며 놀이를 하자 담임이 이 일에 대해 아니나 다를까 하원 때 말해줬습니다 먼저 뛰어간 아이는 우리 아이가 뒤따라 가지 않았다면 다시 돌아왔을 것이다 그러니 아이를 잘 가르쳐 달라고요 그러면서 앞으로 현장 학습도 다닐텐데 저희 아이 때문에 다른 아이들이 학습에 지장이 생기면 안된다는 말을 하는데 꼭 이 말이 필요했을까요? 지도 부탁 드린다 저희도 노력하겠다 하면 될텐데 이상하게 말하여 언짢게 하는 재주가 있어 보입니다.부모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로맨틱한발발이142아이에 따라서 방 색깔을 달리 꾸며주는 게 좋다던데, 어떤 색깔이 도움될까요?아이의 성향에 따라 아이방의 색깔도 맞춰주는게 좋다고 들었어요.아이가 소극적이고 의존적인 아이라면 어떤 계열의 색깔로 벽지 등을 바꿔주는 게 좋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냉철한불독44아이가 동생을 시기질투할 때, 어떻게 해야 둘 다 상처를 안받을까요?아이가 둘 이상이 되면 아무래도 더 신경쓸게 많잖아요. 저는 더군다나 동생에게 손이 먼저 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첫째가 둘째를 많이 시기 질투하는데, 둘 사이에서 외줄타기가 너무 힘들어요. 둘 사이 다툼이 발생하면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