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때론평범한부르주아23개월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어린이집에 보내지않고 집에서 키우고있습니다산책하면 어르신들이 귀엽다하시는데 아이는 빤히 쳐다만 봅니다. 빠빠이나 인사를 하라고 하면 10번중 4,5번정도만 하는데 표정이 너무 안좋습니다. 저랑 같이 걷거나 얼굴보면 웃는데 타인이 보이면 바로 무표정이 됩니다.최근 식물카페 사장님이 들어와서 물고기 보구가라하니까 발을 땅에 쿵 찌으며 소리지렀었고, 지나가시던 할머니가 과자를 주시니 손을 치면서 안가지려고 합니다.어른이나 본인 또래에 굉장히 낯설어하고 적대적인것 처럼 행동하는데 괜찮은건가요?지금이라도 어린이 집을 보내서 사회성 키우고 익숙해지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이가 잘못했을 때 즉각적인 처벌보다 대화와 공감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하는 방식은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아이가 잘못했을 때 즉각적인 처벌보다 대화와 공감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하는 방식은 어떤 장점을 가지며, 이를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육아 과정에서 부부 간의 의견 차이가 클 때,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으면서도 서로의 관점을 조율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육아 과정에서 부부 간의 의견 차이가 클 때는 정말 난감하기만 합니다.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으면서도 서로의 관점을 조율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부모가 지나친 간섭 없이 아이의 독립성을 키워주면서도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육아 방식은 무엇일까요?요즘 부모들은 단순히 아이를 키우는 것에서 벗어나,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양육을 고민합니다. 그렇다면 부모가 지나친 간섭 없이 아이의 독립성을 키워주면서도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육아 방식은 무엇일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기특한병아리부모님들은 항상 집에만 있고 사회성도 떨어지고어리다고 생각햇던 아들이 일을 할 나이가 되면 우울해지나요? 어쩌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영향력이 없고 양육권도 없다는 생각에 "난 이제 무얼 위해서 그토록 일을 살았던가"하면서 우울해지나요?그럼 어떻게 해야 부모에게 힘을 줄 수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무조건빼어난임금님선생님이공개적으로 저희아들을 멀리하라고했다는데초2남자아이입니다.오늘 담임선생님께 연락받았는데저희아이가 다른아이들을 특별한이유없이가서 툭툭 건드린다고하더라구요흔히말해서 몸쓰면서 노는 아이라 자기반남자아이들 성향이 대체적으로 조용하고 차분해서 저희 아들과 성향이 안맞는대요저희 아들이 1학년때부터 친한친구들이 다 몸쓰면서 노는 전형적인 남자아이들였고 유치원때부터초 1까지 담임께 친구들과 교우관계가좋고 인기가많다는 얘기만듣다가 이런전화를받으니 머리가 쿵하더라구요ㅠㅠ암튼 여러 친구들이 불편해한다고 하셔서 제가 집에서 따끔하게 가르치겠다.했습니다피해입은 학생이랑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집에와서 아이를 혼내는데 아이가 그러드라구요. 자기는 장난친거라 그친구가 싫어하는지 몰랐다길래 절대 앞으로 친구들 터치하지말고 상대방이싫어하면 폭력이다! 따끔히 혼냈습니다그런데 아이가하는말이 담임선생님이 공개적으로반친구들앞에서 xx(저희아이)를멀리해라 가까이지내지말라고 했다는데..아이가 잘못을했다면 따끔히 가르치고 혼내는거 난 무조건 이해하고당연히 혼내야 맞는데.. 근데,반친구들 앞에서선생님이 그런말을 했다는게 이해가안가고 혼란스러워요ㅠ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대단히예쁜붕어빵10개월 남자아기 재우기 도와주세요둘째에요 12키로라 몸무게도 ㅎㄷㄷ개월수에 비해 큰편이에요.하아 첫째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이제 짚고 서고 기어다니기 선수입니다불 싹다끄고 누워도 일어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뉘이면 발딱 뉘이면 발딱 앉아요 억지로 잡고있으면 소리지르고 울고 첫째 깰까봐 아기띠로 안으면 제 얼굴을 조물락 거렸다가 코를 쥐어뜯었다가 찰싹찰싹 때리고 버둥버둥.팔 못움직이게 잡으면 웁니다ㅠㅠ어부바해도 마찬가지 팔은 무조건 빼구요 업힌체로 옆으로 눕듯이 뻗댑니다 허리가 남아나질 않아요.무엇보다 울리기 스킬을 쓸수가 없어요 첫째가 5살인데 요즘 둘째때문에 좀 예민하고 잠도 설쳐서 까칠합니다동요 한시간 불러줘도 가물가물은 한데 잠들질 않고 목에서 피맛납니다놀때까지 뒀더니 새벽까지 안자다가 갑자기 극대노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첫째랑 아빠 다깨우고..재우긴 해야되는데 제가 쓰던 스킬이 다 막혀서요ㅠㅠ꿀팁 전수부탁드려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하지 않으면 방에서 혼잣말을 막 합니다초4 아이인데 본인 감정 조절이 잘 안되는듯 합니다. 기분이 좋을때는 엄청 살갑게 대하다가 본인뜻대로 되지 않으면 막 화를 내고 방에 들어가서 소리지르고 혼잣말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그래도잘먹는수달엄마가 너무 자주 연락하는 게 간섭일까요? 아들의 독립과 엄마의 걱정을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을까요?"멀리서 자취하며 스스로 알아서 생활하는 아들을 둔 엄마로서, 자꾸 늦게 들어가고 잘 지내는지 궁금해 매일 잔소리처럼 전화를 하게 됩니다. 아들은 그런 엄마의 연락이 너무 간섭처럼 느껴져 피곤해하고, “내가 알아서 할 테니 간섭하지 말라”는 말을 합니다. 엄마의 걱정과 아들의 독립 의지가 충돌하면서 서로 힘든 상황이 지속되는데,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압도적으로끼가넘치는식빵피곤할 때 아이들에게 화를 내게 되는데,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평소에는 아이들에게 최대한 차분하게 대하려고 하는데, 제가 많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사소한 일에도 예민해져서 아이들에게 화를 내게 됩니다. 화를 내고 나면 항상 후회가 되고, 아이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피곤할 때 감정을 조금 더 잘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이나, 아이들에게 상처를 덜 주면서 훈육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