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때론개방적인애플파이23개월 아기의 손버릇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23개월 여아입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키가 크고 밥도 잘먹어서 몸무게도 많이 나가는 편이고... 힘도 쎄요바로 위에 있는 6살 언니랑 잘 놀다가 갑자기 표정이 바뀌면서 언니를 물고 머리채를 잡아서 뜯어버려요ㅠ 말은 느린편이지만 다 알아듣는 편이라서 왜 그랬어 하고 물어보면 자기가 기분 나빳다고 표현도 하고 이유를 물어봤을때 맞으면 맞다고 표시는 해요ㅠ 어떻게 해야지 빈도수가 좀 줄까요? 어떻게 설명을하고 이해를 시켜줘야 할까요?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체벌 전면 금지에 따른 부모가 아이의 규칙 위반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을까요?최근 아동 인권 강화 정책으로 체벌이 전면 금지되었는데, 그렇다면 부모가 아이의 규칙 위반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단순히 신고와 개입을 넘어 장기적인 회복과 재학대를 막기 위해 어떤 접근을 해야 할까요?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학교, 경찰이 협력하는 ‘아동학대 대응 통합 시스템’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가 아동과 가족을 지원할 때, 단순히 신고와 개입을 넘어 장기적인 회복과 재학대를 막기 위해 어떤 접근을 해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발달 지연에 따른 정부에서 제공하는 조기 개입 서비스와 연계해 부모가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영유아 건강검진에서 발달 지연이 의심된다는 결과를 받았는데, 정부에서 제공하는 조기 개입 서비스와 연계해 부모가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정책과 연계된 실질적인 훈육 방법이 무엇일까요?정부에서 영아기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아이가 떼쓰거나 감정 조절이 어려울 때 부모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정책과 연계된 실질적인 훈육 방법이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미래도모던한계란찜8살 남자아이 훈육하는방법 알려주세요8살 남아 이제 좀 컸다고 말대꾸도하고 많이까부는데화를 몇번을 참지만 결국 참지못하고 윽박지르게되는데 어떻게 훈육을 해야될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매우끈기있는곶감6개월 아기 하루 일과패턴 추천해주세요! 인터넷에 나온 스케줄로 해보려했는데 잘안되더라구요.ㅠ6개월 쌍둥이👶🏻 👶를 키우고 있습니다! 하루일과 추천해주세요~ (거의 아침6시, 7시에 일어나요)시간까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유패턴은 3시간~ 3시간 20분 텀이고아침에 일어나서 분유먹고 놀다가 자고 일어나서 이유식(미음) 한번 먹고 있습니다.먹놀잠 이긴한데.. 밤잠패턴이 계속 무너져서요ㅠ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매우끈기있는곶감애기가 6개월입니다. 낮잠은 잘자는데 저녁잠을 잘 안 자려해요ㅠㅠ애기가 이제 6개월되가는데, 낮잠은 그래도 규칙적으로 먹고 놀이하고 자고 하는데, 저녁 6시부터 너무 졸려해요. 그래서 20분~30분 쪽잠 재웠었는데, 그러면 9시10시.. 늦게는 11시까지 안 자더라구요ㅠㅠ 안 재우면 엄청 울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다소힘찬고기만두엄마랑 동생 좀 도와주세요. 동생 훈육하시는데 너무 걱정되네요저는 지금 고등학생이고 첫째입니다. 제 동생이랑 엄마가 맨날 싸워서 걱정이에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싸운다기 보다는 훈육? 그런 건데 거의 매일 혼나요... 저는 잠잠한데 부모 말 안 듣는 성격이었어서 부모 속을 썩였었는데 제 동생은 좀... 제가 봐도 심한 정도에 속할 정도입니다. 현재 초5인데 거짓말이 습관이고 하지 말라는 짓 계속 해요... 저도 비슷하게 똑같은 걸로 몇년을 혼나본 경험이 있어서 동생이 이해는 가는데 저보다 심하게 사고치니까 혼내는 엄마 입장도 이해는 가는 상황이에요. 어느 정도로 심각하냐면 저학년 때 부모님 돈 5만원 다발 훔쳐서 문구점에서 원하는 거 사고 다니고 좀 날라리, 일진 같은 애들 따라다니고, 수업시간에 집중 안 하거나 핸드폰 해서 매일 학원이랑 학교에서 연락오고, 마음에 안 드는 일 있으면 욱하는 성격을 못 참아서 학폭을 갈 뻔한 적도 있고 등등 꽤 많아요. 엄마는 그런 동생을 고치려고 때리시는데 안 고칩니다. 오늘 처음으로 동생의 뺨을 때리셨다더라고요... 이게 마지막 기회라며, 한 번만 더 안 고치면 포기하실 거라고, 학원 다 끊고 멍청하게 살던지 걍 냅둘거라고... 약간 학원 끊는 걸 협박으로 하셨던 분이긴 하셨어요. 저한테도 그러셨는데 저는 말 먹힌 케이스인데 솔직히 별로 좋다고 느껴지진 않네요. 하여튼 이렇게 동생을 혼내는데 문제점은 엄마는 과호흡이 올 정도로 울면서 혼내셔서 걱정인데 동생은 안 고쳐지고... 맨날 거짓말만 하니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동그란눈에까만작은코부녀관계 이대로 괜찮을지 궁금합니다.초3올라간 딸 아이와 아빠의 관계로 고민이 생겼어요.요즘 따라 핸드폰만 들고 있는 딸과 얘기도 나누고 싶은 아빤 딸아이 옆에 슬쩍 다가가 장난도 치고 말도 걸어보는데 딸은 오지마라 소리도 지르고 발길질을 하는둥 거부 반응이 나날이 심해지네요. 벌써 사춘기가 온거 같지는 않은데. .어느 순간 아빠가 불편해 진 듯 보여 안타깝기도 하고이럴때 두사람 관계 개선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있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