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남자아이 훈육하는방법 알려주세요

8살 남아

이제 좀 컸다고 말대꾸도하고 많이까부는데

화를 몇번을 참지만 결국 참지못하고 윽박지르게되는데 어떻게 훈육을 해야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8살 남아 훈육방법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먼저 8살이라면 인지 능력이 발달하고 자율적인 행동을 추구하는 시기로써 반항심이 커질 수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부모님이 아이에게 화를 내고 윽박지르거나 감정적인 체벌 행동은 좋지 않습니다. 일관적인 규칙 규율이 필요하며 잘못했을 경우에는 그에 따른 결과를 제시합니다. 훈육을 할 때에는 단호한 목소리와 표정으로 감정을 배제한체 차분하게 혼내셔야 합니다. 제일 먼저 아이가 왜 이런 잘못된 행동을 했는지 아이의 이야기를 경청해줍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공감하며 그 아이의 서운함과 억울함 화남을 공감해주면서도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씀해주셔야 하죠. 만약에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안하고 부모님의 말을 잘듣고 올바른 행동으로 바뀌었다면 엄청난 칭찬과 보상 애정을 아끼지 않고 해주세요! 절대 아이에게 신체적으로 체벌을 하거나 감정적으로 소리지르는것은 금지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8살 아이는 자율성이 커지는 시기라서, 감정적으로 혼내기보다는 규칙과 결과를 일관되게 알려주는 게 중요해요. 화를 내기 전에 한 박자 쉬도록 하고, 잘못된 행동만 짚어 짧고 분명하게 말해 주세요. 지켰을 때는 바로 칭찬해 주면 효과적으로 행동이 바뀔 수 있습니다. 말대꾸도 감정 표현의 일부로서, 왜 그랬는지 들어보면 도움이 돼요. 그래도 반복된다면 미리 정한 결과를 차분히 적용해 일관성을 유지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8살 남아는 독립심이 커지는 시기라서 말대꾸와 장난이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감정이 올라올 땐 바로 훈육하기보다 잠깐 거리를 두고 차분해진 뒤, ' 이 행동은 안돼'처럼 행동만 짧게 짚어 주세요. 잘한 점은 즉시 칭찬하고 규칙은 미리 정해 일관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감정은 이해하고 수용 하지만, 버릇 없는 행동과 말투는 바로 수정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화를 내기 보다는 반응해주지 말고 침묵의 한 채로 가만히 바라만 보세요.

    또는 낮은 목소리로 짧게 훈육을 하면 아이에게 더 위협적이게 느껴집니다.

  • 8세 아이의 훈육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8살 남자아이를 훈육할 때는 윽박지르기보다는 차분하게 원칙을 세우고 일관되게 지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말대꾸를 하거나 까불 때, 감정을 바로 폭발시키기보다는 잠시 거리를 두고 상황을 정리한 뒤 차분히 대화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잘못된 행동에는 명확한 이유를 설명하고, 올바른 행동을 했을 때는 즉시 칭찬과 격려를 해주는 방식이 바람직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는 작은 기회를 주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훈육도 긍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8살 남아의 경우에는 자기 주관이 강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말을 잘 안듣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행동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윽박지르거나 화를 내게 되면 오히려 반항심만 커지게 되고 부모와의 애착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단호하게 하지말라고 말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그리고 현재 질문자님의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왜 그런 행동을 하는 지를 대화를 통해서 풀어가셔야 합니다.

    8살 아이라도 본인이 행동했을 때 상대방 기분을 공감하는 능력은 충분히 갖춰진 상태이기 때문에 차분하게 말씀하셔서 교정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호성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이제 8살이군요.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다고 반항기가 생기나봅니다. 훈육을 하기보다 조금 시켜보시면서 타이르듯 아이에게 이야기해주세요. 이제 초등학생이 되서 형이되어 좋은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