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을때는 어떤식으로 지도하시나요?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는경우 어떤식으로 지도하시나요? 저는 평소에 아이에게 짧고 강하게 이야기 하는 타입니다. 길게 이야기하면 말을 잘 듣지 않는듯 해서요. 그런데 그래서 인지 아이가 자꾸 저를 피하는데 어떤식으로 훈육하는게 좋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Happysilver30개월아기 행동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어요.안녕하세요.4살 30개월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이엄마이구요.최근에 동생이 태어났어요.언어발달도 빠른편이규미디어는 30분~1시간 이내 조금씩 노래위주로 보여주는중입니다.첫째아이가 힘들지 않게 첫째아이감정을 먼저 읽어주려하고 동생 분유도 직접주면서 동생 이뻐하는게 보여요!동생을 안아주고싶은데아직 안아주다가 위험할수있어서 잘 타일러서 동생을 못안게 했는데 그게 속상 했는지동생을 처음으로 밟으려고 했어요.아빠가 잘 타이르면서장난인줄 알길래 엉덩이 한두대를 살짝 때리면서 훈육을 했다고 하네요.(동생이 밉다고 하는데 이젠.그런 행동을 하지 않네요)그이후로는 동생 밟는 행동도 하지 않고동생도 이뻐하는데 개월수에 자연스러운 행동인거죠?이 렇게 훈육을 하면되는거죠?(평소엔 아이한테 엄청 따듯하게 잘해줌니다.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마음이 안좋은데 첫째아이가 그런행동을 안하니 다행인거 같아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내가 바로 바니엄마21개월 자녀가 어린이집을 하원시킬때 고민입니다ㅠㅠ제가 12개월부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하원할때 엄마를 보면 반기거나 엄마 하면서 찾는데 유난히 저의 아이는 더 놀려고 들어가려고 한다던지 나가려고 안한다던지 저를 반기지를 않더라구요…그냥 어린이집에서 재밋게 놀다가 엄마가와서 흥미가 깨져서 그러는건지 애착 문제인건지 모르겠어요ㅠ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성실한따오기76아이들한테 착한 거짓말을 가르치는게 장기적으로 좋은 걸까요?아이들이 솔직하다는 말이 있듯이 진짜 아니면 아닌거고 또 좋으면 좋은거더라고요. 친구가 생일 선물을 줬는데 어떤 건 정말 신이나서 좋아하는데 또 어떤건 별로였는지 친구 면전에다가 대고 진짜 마음에 안든다는 얘길 하더라고요. 깜짝 놀라서 친구가 선물해준 마음이 있는데 고맙다고 해야지라고 가르쳤는데 사실 제가 봐도 별로 마음에 드는 선물은 아니었지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기 위해 착한 거짓말을 해야 한다고 가르친 셈입니다. 그런데 문득 궁금해집니다. 솔직함이 미덕이라고 배우는데, 왜 우리는 아이들에게 이런 착한 거짓말을 가르칠까요?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일까요? 아니면 거짓말도 필요하다는 것을 은연중에 가르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혼란스럽습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 감정을 생각하여 대화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죠?제가 아이 감정을 잘 모르게 대화를 하는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아이 공부를 가르쳐 주다가 나중에는 서로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는데 처음에는 이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결국 파국으로 가네요. 어떻게 대화를 해야 소리지르지 않고 평화롭게 마무리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를 혼낼떄 어떤식으로 혼을 내시나요?아이 혼을 낼때 어떤식으로 혼을 내시나요? 저는 그냥 조용히 간단하게 말하고 임팩트를 주는데 아이가 이를 잘 받아들이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더 강하게 말하고 아이에게 겁을 주는 말투를 사용하면 더 효과적일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자꾸만 형과 똑같이 해달라고 떼를 씁니다.아이는 7살 남자아이인데 10살 형이랑 뭐든지 똑같이 해달라고 합니다. 다르게 할 수 있는데 형과 다르게 하는게 있다면 예를 들어 옷입기, 음식, 놀이 등 형과 똑같지 않으면 난리가 납니다. 처음에는 그러러니 했는데 나중에는 좀 스트레스 받네요. 어떻게 하죠?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사춘기 자녀의 힘들어 하는 마음을 부모가 어떻게 잘 헤아려 줄 수 있는지 대화 방법이 궁금합니다.저는 사춘기를 겪고 있는 두 딸의 아버지인데 아이들이 사춘기를 겪으면서 학교 생활이나 친구 관계같은 문제에서 여러가지 여러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럴 때 대화를 잘해서 사춘기 여러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잘 헤아려 줄 수 있을지 대화 방법이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세븐나이츠뫕일게이엄마가 되면 사람이 되게 남성스러워지고 강해지는거 같은데 왜그런가요?엄마가 되면 자연스럽게 더 강해지고 남성스러워지는 것 같은데 다 아이를 지키겠다는 마음에 강력한 남자인 것처럼 변신하는 걸까요? 엄마로서의 책임감이나 생존 본능이 그런 변화를 이끄는 걸까요? 사회적 역할이나 기대가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궁금해서 그런데 목소리도 좀 남자다워지는것 같기도해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어른이 되면 자신의 어릴 적 힘들었던 기억은 다 까먹게 되는건지 궁금해요집사람도 어려서 사춘기를 겪었을 건데 아이들이 사춘기에 힘들어하고 공부보다 노는 것에 집중하는 것을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는데 어릴적 자기 힘든거는 다 까먹게 되는 건가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