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습관적으로 하면 어떤 부작용이 생길까요?제가 원래부터 말 버릇처럼 미안하다는 표현을 입에 달고 사는데요. 아이가 생기고 나서도 사소한 것에 미안하다는 말을 하니까 아 성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예를들어 이유식을 먹일 때도 빨리 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도 하고, 한 번에 너무 많이 줘서 미안하다는 말도 하고, 맛있게 만들어 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도 합니다. 이렇게 너무 사소한 것들에게도 미안하다 라는 표현을 하면 아이는 어떻게 생각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