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영민한바다사자109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 어떻게 친구들과 어울리게 할 수 있을까요?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아이가 혼자서 노는 것을 선호하는 스타일입니다. 친구들과 어울리게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인사를 잘하게 하려고해도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저는 개인적으로 인사를 잘하면 그래도 어디에 가서도 충분히 좋은 기억으로 남을수 있을것 같아서 아이들에게 인사를 잘 하라고 해도 잘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의로운파랑새159아이가 손빠는 습관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현재 20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3월부터 어린이집을 가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 손빠는 버릇이 있어요.빨지 않게 하려고 혼도내보고 달래도 보는데, 계속 빠는데 손을 빨지 않게 할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감사합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침착한게142초4아들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힘듭니다.집에서는 착한 아이인줄알았어요. 6살어린 남동생을 때리긴 하지만 그때그때 제어하고 잘못된 행동을 알려주고요. 그런데 놀이터에서 똔새들과 노는걸보니 6학년형아한테도 손버릇이 안좋네요. 짚라인 타다가 형아가 바로안내려주고 시간을 좀 끄니까 내려서 손으로 때리고 자꾸 손올리는게 보입니다. 폭력적인 성향이 있는걸까요? 너무걱정되네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경건한족제비28아이들한테 어떻게 애기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저는 초등6년. 고등2년을 키우고있는 워킹맘 입니다.작은 규모의 사업장을 운영하고있어서. 늘 현금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제 실수라 생각 했던일이라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현금을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 애들이 상처 받지않고, 애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그리고, 재발방지 할수 있는 법은뭘까요?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여전히조심스러운꿩쿨병 걸린 엄마가 너무너무 싫어요ㅠㅠ저희 엄마는 성적에 집착하지 않는 척을 정말 열심히 하십니다. 얼마전에 미술학원에 가서 상담을 받을때 실기가 70인데는 아무말도 안하다가 성적이 70인데 나오기만 하면 눈이 벌게져선 선생님말은 다 잘라먹고 성적이 중요하다,성적은 기본이다..이러십니다. 그리고 또 제가 중간고사 평균이 90넘으면 책상을 큰걸로 바꾸어달라 했습니다. 엄마는 인생은 각자도생이라며 니 공부 잘하는데 왜 내가 그런걸 해줘야 하냐고..하지만 4월부터 미술학원에 가고싶다하니 또 시험기간부터 다니면 공부하기 힘들지 않냐고 하십니다. 아무리 공부를 안한다 해도 기본은 해야한다고..ㅋㅋ너무 싫어요 차라리 성적에 집착하는걸 인정하고 책상이나 큰걸로 바꿔주셧으면 좋겠어요. 작년 기말고사 때 제가 교과과목은 대부분 90점을 넘겼었는데 그건 보지도 않고 도덕 한문 점수만 보고 화를 내십니다. 제가 가고 싶은 고등학교는 교과성적만 들어가는데도요..친척들이 제 성적을 칭찬해도 열심히 공부한다고 칭찬해도 어떻게든 저를 깎아내리십니다. 문제가 쉬워서 그런다,인강 사줬는데 한두개 듣고 만다 등등..정말 왜 그러시는 걸까요??이런 증상을 보통 뭐라고 하나요??정신과나 금쪽상담소라도 데려가고 싶은 마음입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에펠탑선장동네 작은 산 정상을 오른 아이에게 어떤 칭찬을 해줘야 아이가 좋아할까요?아이들이 산에 가고싶다고 하길래 동네의 작은 산을 정상까지 다녀왔습니다.처음으로 정산까지 가서 기특한에 아이에게 어떤 칭찬을 해줘야 좋아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학교에서 한번씩 못땟게 하는 친구가 있어요 놀지 말라고만 말하면 될까요아이가 선입견은 없어서 다 잘 지내는 편인데 돌봄에서 한친구가 유독 와서 못땠게 하나봐요 엄마가 외국인이더라고요 유치원때도 얘가 할퀸적 있어요 선생님한테 말하고 가까이 가지 말랬는데 다른말 더 예쁘게 할수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꽤유망한순두부찌개아이에게 교육한것과 반대되는 상황이 생겨서 상처받으면 어떻게 위로를 해야할까요?예를 들어 집에 친구가 놀러왔을때 너의 것이지만 장난감을 다같이 나눠서 사용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함께 가지고 놀도록 합니다. 그런데 다른 친구나 친척집에 방문했을때 양보받지 못하고 함께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생기는데 그럴때마다 아이가 자기는 양보했는데 왜 본인은 배려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는지에 대해서 속상해하고 이해하지 못합니다. 다른사람들은 함께 사용하고 싶지 않을수도 있다. 친구에게 너무 소중한것인가 보다.. 등등 위로는 하고 있는데, 이젠 왜 본인만 참아야 하는 상황인지 의구심을 갖는 모습이 보입니다.다시 만나지 않을수 없는 친척이나 친구들이고 부모에게 훈육을 해달라고 말하기엔 교육관이 달라서 난감합니다. 이해해달라고 하기에는 너무 너만 참아라 하는거 같아 속상합니다. 중재가 불가능한 상황이 반복되면 어떻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할수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건방진 가마우지칠판 글씨가 안 보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를 양육중입니다. 아이가 칠판 글씨가 잘 안보인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