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방치와, 방임은 어떤 차이가 있는걸까요?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 있어서 방치하는것과, 방임하는것은 어떠한 차이가 있는 걸까요? 아이에게 자유를 허용하는것과는 또 다른건지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살짝신비로운요거트남편이 중3아들을 3주째 투명인간 취급해요아들이 밖에 길을 걸어가며 핸드폰을 보는게 너무 위험해서여러번 보지말라고 얘기도하고 화를 내기도 했었습니다.대답은 잘했지만 또 그뒤에 몇번이고 들키기도 했어요.그러다 아들의 하루 핸드폰 시간을 1시간 늘려주면서 길에서 핸드폰 보는 순간 핸드폰을 압수한다 약속했습니다.그약속을 한지 4일만에 길에서 핸드폰하며 고개 푹 숙이고 걸어오는 아들을 마주쳤네요.남편은 보자마자 핸드폰을 뺏고 집에가서 얘기하자 하며 아들을 먼저 집으로 보냈습니다.그러고는 집에서 훈육을 하다 자가감정에 휘둘린듯 화를 버럭 내더니"나는 더이상은 너를 못믿겠다. 너 마음대로 살아라. 이제 간섭 안하겠다. 하루종일 핸드폰을 하든,pc방을가든 니맘대로해라. 이제 나는 신경안쓰겠다". 하며 핸드폰을 주고는 "대신 학원은 이달말까지하고 다 끊겠다. 너에게 돈쓰는것도 아깝다. 앞으로 나에게 인사도 하지말고 아는체 하지 말아라" 하고는 아들을 투명인간 취급하고 있습니다.일주일뒤 아들이 아빠에게 인사를 했지만 무시를 당했고 사과도 받아주지않고 말걸지말라는데 왜 말거냐 라고 하네요.그뒤로는 같이 밥도 안먹고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며 지낸게 지금 3주째입니다.아들은 풀고싶어하지만 아빠가 받아주지 않아요.제가 중간중간 계속해서 이제 그만 풀어라. 반성하고있다. 그만해라 라고 하지만쟤 내아들 아니다. 난 풀것도 없다. 신경쓰지말고 지맘대로 살아라해라 라고 말하며 아예 풀생각이 없습니다.대화도 안통하고 벽이랑 말하는것 같아요.아들이 안쓰럽고 제가 미안해 죽겠어요.이 남편을 어찌해야할까요? 마냥 기다릴수도 없고, 아들이 먼저 다가가면 못된말로 아들에게 상처줄것 같고..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이러다 아들과 정말 멀어지게될까 걱정되 되고 빨리 기분풀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꽤장엄한코끼리아이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건 어떤건가요?아이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를 이해하라고 하는데 도저히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아이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고 왜이런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미워지네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꽤장엄한코끼리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는게 좋을까요?저는 아이에게 자꾸 지적을 많이 합니다. 왜 이렇게 했냐 이거밖에 못하냐 등등 그런데 주변에서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라고 하던데 진짜 그래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은근히분명한농어부모급여200만원 입금되었는데요3월23일 출산해서 3월31일에 출생신고 했는데요오늘 부모급여200만원 아동수당20만원 입금 됬는데3,4월분 들어온건가요?5월부터 부모급여100 아동수당10 입금되는거 맞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에게 자랑스럽고 사랑스런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아이에게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가 부모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서로 유대 관계가 돈독해 지는지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바나나나 귤같은 과일은 아이가 직접 까서 먹게 하는게 나은가요?저는 지금까지 바나나나 귤같은 과일은 아이가 직접 까서 먹게 하지 않고 제가 다 자르거나 껍질을 벗겨서 줬는데 주변에서 이렇게 하면 안좋다고 합니다. 정말인가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호기심솔제 인생 문제에 대해 현명한 조언을 줄 분이 있으신가요?저는 불우한 가정환경과 잘못된 양육학대와 방치로 인해 사회와와 기초교육 부재로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인생이 멈춰버린상태입니다제 인생문제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나니발달과 성장시기에 필요한 필수 과제와 과정들을 거치지 못한것이 주요 원인인것 같습니다제 나이는 30대 중반입니다학력은 고졸이나 졸업장만 있을뿐 지식이 많이 부족합니다정신적 문제로 기억상실과 정신과적 질병을앓느라 남들이 성장하고 발달하고 발전할때저는 사회적 성장이 초4수준에서 멈춘채로정신적 문제를 치료하느라 발달과 성장 인생과정과 자아실현이 모두 멈춘채로 살아왔고이제서야 모든 문제와 혼란이 정리되고 이해되었습니다정신과적 문제는 뒤로하고개인의 발달과 인생의 성장, 사회적응적 문제만 놓고 질문합니다초등학교 고학년(초4)수준부터 사회적 성인이 되기까지 거쳐야할 가정, 학교에서 배워야할필수 지식, 정보, 능력, 역량들을 어디서 어떻게다시 배우고 길러야할지 막막합니다사회에서 살아가기위해 필요한초중고 의무교육 과정과 가정에서 배워야하는기초 교육과 양육들을 성인이 된 시점에서어디서 배우고 길러야 효율적일까요?전문가들과 인생내공이 풍부한 성숙한 분들의현명한 조언과 답변을 기다립니다감사합니다.무분별한 욕설, 비방, 홍보, 무성의한 답변은 거절하며 신고조치를 취하겠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레알굳센마요네즈엄마를 거부하고 엄마에게 화내는 5세 딸. 어떻게해야 할까요??딸아이가 현재 5세인데, 엄마랑 잘 놀다가도 조금만 본인 기분이 안좋아지면 신경질과 짜증을 내고, 아빠가 퇴근하여 가족이 함께 할 때에는 완전 아빠 껌딱지로 변합니다. 본인이 불편한 상황이나 기분이 조금만 안좋아도 엄마 저리가! 엄마는 쳐다보지마! 하면서 아빠만 찾고.. 이런 일들이 반복되니 엄마는 엄마대로 속상하고 아빠는 아빠대로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데 아빠는 출퇴근을 하여 엄마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도 유독 아빠 집착이 심하네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세심한큰고니152어린이집 내성적인 남자아기 적응문제5월이면 두돌되는 남아이고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한지 두달차인데 담임선생님이 너무 소극적이다 활동성이 적고 표현도 잘하지않는다는 피드백을 받앗는데 집에서 어떻게 지도해야할까요? 저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집에 오면 떼를 너무 많이 쓰고..주위에서 많이 자극주면 달라지긴 할까요ㅠㅠ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