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식도리호랑이아이들과의 공감이필요한시기인거같습니다.초등생 여아를둔 아빠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아빠에게 말을함부러하거나.모른다고 생각해서 무시하거나 하는 행동을 보입니다. 아빠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다시봐도활동적인참새25개월아이 밤새뒤척여서 미치겠어요아기때부터 통잠은 없었구요요새들어서 9시에저서8시에 일어나는데홈캠에 움직임 잡히는게 거진 180회 정도입니다.계속 좌우로 구르고 앉았다가 다시 자기자리가고길게자봐야30분이고 이마저도 3회 이상없네요진짜 미칠거같아요 왜그럴까요소아과에서는 좀더지켜보자고만하는데ㅜ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다양한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어릴 적 주변에 그런 비슷한 사람이 있었던 것일까요?예를 들면 저희 누나는 다양한 경험을 정말 강조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엄마는 새벽에 나가서 붕어빵 장사도 하고, 교회에서 성가대도 하고, 야쿠르트 아줌마로 일해보고 정말 다양한 일을 했더라고요.아무래도 누나가 어릴 때 엄마의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람은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해야 한다'는 확고한 인식이 자리잡았을 가능성도 있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땀을 많이 흘리고 더운데 아이가 자꾸 샤워를 미룹니다저는 땀이 나도 몸이 끈적이면 그 느낌이 싫어서 집에 오면 바로 샤워를 하는데 10살 아들 녀석이 자꾸 샤워를 미룹니다. 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는데도 그냥 괜찮다고 하고 땀에 젖었는데 소파에서 뒹글고 침대에 누워버리네요. 이런거 어떻게 해야하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무조건수수한우럭안전교육영상이나 아동tv프로그램보면서 우는 6살 남아입니다.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저희 아들은 6살 입니다. 평소 가정에서 영상을 보여주지 않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연락을 주셨는데 안전교육영상이나 뮤지컬을 보면 안본다고 싫다고 운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께서는 친구들과 놀이할때도 좋아하는 만화나 캐릭터가 없어서 대화에 잘 끼지 못하는 거 같다며 영상을 보여달라고 하시는데요.그말씀을 듣고 집에서는 평소에 유튜브를 보기도 하는데 (주로 자동차가 등장하는 영상)을 보고 있는데요. 그때는 울지 않습니다. 영상에서 누군가가 괴롭힘들 당해서 괴로워하거나 큰소리가 나는 장면이 나오면 우는데요. 어떻게 하면 아이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을까요? 선생님말씀처럼 계속 노출하여 아이 감각이 무뎌지게 하는게 옳은걸까요? 평소에도 마음이 여린 아이입니다. 우는아이 달래며 계속 보여주는 것이 맞는건지 걱정입니다. 아이 인지, 사회성, 신체 발달수준은 정상입니다.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바쁘시겠지만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경건한족제비28고등2년 아들이 통금 시간에 대한불만?저는 고등2년 아들을 둔 학부모입니다. 아들이 외출 할 때나학원 마치면 늦어도 밤11 전까진귀가를 권고 합니다. 학생신분이니늦은시간 까진 허용이 안되더라구요. 어젠 밤12시가 다 되어 귀가 하더니, 친구들도 없는 통금시간이 자신한테만 있다며 강한 불만을 제기해서 할말이 없더군요. 다툼이 될것 같아 더 이상대화를 안했습니다. 말주변이 없는제가 아들을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말쑥한라마카크231원래 여자 자매들은 이렇게 많이 싸우나요?초등학생 딸아이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저는 자매끼리는 사이좋게 잘 지낼줄 알았는데, 너무 심하게 싸우고 있습니다.사소한거 하나로도 계속해서 싸우는데, 이걸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누구 한명의 편을 들어줄수도 없고, 둘다 어떠한 이유는 있어서 싸우다 보니,제가 난감할때가 많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반짝이는반딧불초등학생의 훈육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아이들이 말을 안들을때는 엄마나 아빠가 동시에 훈육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한명은 아이편을 들어야 그래도 아이가 숨을 쉴수 있는 것을 만들어줘야 하는지요. 아이편을 들면은 또 자기 편을든 사람만 좋아하는것도 있어서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끝까지유일한간짜장갑자기 시작된 아이의 불안 어떻게 해야할까요?7살 여자 아이입니다한두달 전부터 엄마와 떨어지는것을 무서워하고 심지어 같은 공간에 있는데도 혼자있는 기분이든다네요 그럴때마다 눈물을 보이곤합니다그래서 2년 넘게 잘 다니던 문화센터도 중지한 상태입니다 어린이집갈때도 한번도 가기싫다한적이없는데 요즘 유치원갈때마다 가기싫다하고 하원하러갈때 혼자남아 있으면 울고있어요제가 외출을 하더라도 아빠와 잘 놀던아이인데외출할때마다 20분씩 안겨있곤합니다원래 울음이많고 예민한 아이이긴하지만이런 반응은 처음입니다잘 놀다가도 "엄마 혼자있는기분이야""엄마 내가 이상해"(기분을 표현하는듯함)이런말을 한다거나 자기전에 엄마가 죽는꿈을꿔서자기 무섭다고한다거나..이런일상이 계속되고있습니다병설유치원을 다니고있어서 방학때 담임선생님이안계셔서..그게 싫어서 그런가싶기도한데..집에서도 그러니 답답합니다예전에는 잠깐 쓰레기버릴러나가면 혼자도잘 있던 아이입니다무슨 이유때문인지도 모르겠고 이대로나눠도될까요?처음에는 그럴때마다 안아주고 넌혼자가아니다얘기도해주고 그랬는데 뭔가 이용하는 것같기도해서별일아닌데도 울면 혼내기도 하는데 잘 하는행동인지도 모르겠어요심리치료같은거라도 받아야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외식을 할때마다 투덜거립니다아이가 외식을 나가면 투덜거립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러가면 기분이 좋아서 살갑게 대하다가 본인이 싫은걸 먹으러 가면 정말 끊임없이 투덜거리는데 어떻게 하는게좋을까요?고민입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