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신기한바위새107초등5학년남자아이 친구랑싸우고 얼굴에멍이들어왔는데?아이가점심시간에 배구를 하고있었는데 한친구가와서 같이하게되었답니다 그공주인이 또같이하자는친구두명에게는 내일같이하자고했는덕 저희아이가 오해를해서 먼저온그친구에게 너 나가라고말했다고해요 그러자 그친구가 바로달려들어 얼굴을주먹으로때리고 목을조르고 해서 저희아이가 헤드락을 걸었다고해요 그러던중다른친구들이와서 화해하라고해서 그때린아이가사과는했다는데 정말성의없이하더래요선생님께서 얘길듣구 아이들 화해를시키셨다는데 이런일이있었는데 담임선생님은 저에게 전화도 안주셨더라구요 심하게다치지도않았고 아이들끼리 이미 다끝난상황이라 연락을 안주셨다는데...이게 그냥넘어갈일인가요? 아이얼굴에 멍이살짝들었는데 너무속상해서요...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엄격한비단벌레5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태도를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아이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라는 걸 가르치고 싶습니다. 특히 사회적 약자에 대해 배려심이 있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데요, 자연스럽게 공감 능력을 키우고,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게 만드는 일상 속 접근이 궁금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사회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건 무엇이 있을까요?아이가 외동으로 자라면서 사회성이 조금 부족한 순간들이 많은데, 어떠한 활동을 하는게 아이 사회성 기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의 세계에 들어간다는건 어떤 의미일까요?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건, 아이의 세계에 함께 한다는건데 아이의 시선에서 아이의 눈맞춤으로 아이와 함께 하는걸까요? 어떻게 해야 , 아이의 세계에서 이해와, 교육을 다 할 수 있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꽤장엄한코끼리아이 어렸을때 포경수술을 해줘야 할까요?아이가 7살 10살 남자입니다. 예전에는 어렸을때 포경수술을 해줘야한다고 하던데 최근에는 포경수술이 좋지 않다고 해서 그냥 놔두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포경수술을 안해도 괜찮을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착실한악어276갑자기 공격적인 말투로 어른에게 명령조로 말하는 7세 여아아이어 행동에는 어떻게 대응 해야 할까요평소에 굉장히 예의바르고 말도 잘하는 아이는데 본인에게 불리한 상황이 오면 갑자기 소리 지르고 명령조로 말하다가 울어 버려 황당 합니다 이럴때 아이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도도한얼룩말116아이들이 자는 시간이 일정치 않는 이유는 무엇때문에 그런가요?안녕하세요 전문가님 24개월딸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딸이 24개월되면서 유독 8시면 되면 자던딸인데지금은 밤 10 밤 11시 자는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그러는데이유가 뭔지 궁금해서 질문하게 됬습니다.아무리 뛰어놀게하고 낮잠시간을 낮추고 해도 밤에 늦게 자고 꼭 안방으로 들어와서 잘려고하는데 이유가 뭔지 자세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유난히무한한닭갈비님들의 자녀가 사람을 상대할때 가르쳐주고싶은님들의 자녀가 사람을 상대할때가르쳐주고싶은건1.앞에서는 무한 신뢰하는 척하고속으로는 초단위로 끊어서 의심하기2.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기이 두 개말고 또 뭐가 있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정말평온한푸들부부 사이에서 감정 싸움이 길어지면 아이들도 영향을 받을까 걱정입니다.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요?최근 아내와 반복적으로 각종 감정 싸움을 반복하다 보니, 아이들 앞에서도 자주 냉랭한 분위기가 됩니다.아이들이 조용히 눈치를 보는 것을 보면 마음이 불편하고 미안한데, 또 감정이 잘 조절되지도 않아요.다툼 자체는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아이들 정서에 영향이 덜 가도록 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정말평온한푸들둘째 아이가 형과 끊임없이 비교당하며 위축되는 것 같은데,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10살 형은 공부도 잘하고 사교적이지만, 8살 둘째는 감정 표현이 서툴고 자존감이 낮은 편입니다.조금만 지적해도 '나는 맨날 혼나'라며 방에 들어가 버리네요.의도하지는 않았지만, 형과 비교당하는 느낌을 받는 것 같은데 둘째 아이의 정서적 성장을 도우려면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